'10년만 새 정규' 치즈 “영케이, 신곡 피처링…박문치가 오작교” 작성일 04-24 7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XvgczP33Q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ff07fae2dba86d45e2ee1a2835ebf317e5d00500e11a597409f10a671e4d81a" dmcf-pid="BZTakqQ0U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JTBC/20250424163551081ktlk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zwmRntKGz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JTBC/20250424163551081ktlk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8bd6e420356b3721987439f3f1d5cfa4d9c91f2fa57981c7747624d08e2e324d" dmcf-pid="b5yNEBxpF6" dmcf-ptype="general"> 치즈가 영케이의 신곡 피처링 비하인드를 밝혔다. <br> <br> 24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치즈(멤버 달총)의 정규 2집 '잇 저스트 해픈드(It just happened)'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. <br> <br> 타이틀곡 '그렇게 됐어'는 보사노바 리듬의 기타와 낭만적인 스트링, 경쾌한 목관 악기가 어우러진 어쿠스틱 팝 트랙이다. <br> <br> 데이식스 영케이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. 두 사람의 하모니가 빛나는 신곡이다. 치즈는 “영케이님은 몇년 전 유튜브 라이브 촬영으로 뵙고, 이후엔 라디오 게스트로 만났다. 유쾌하고 성격이 좋더라. 친해지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지만, 내가 내향형 인간이라 그러지 못했다”고 회상했다. <br> <br> 이어서 “그러다 박문치 씨가 영케이님과 작업해서 연이 있었다. 박문치 씨한테 오작교가 되어달라 부탁했다. (영케이님의) 연락처를 물어봐서 연락드리고, 피처링을 해줄 수 있냐고 했는데 흔쾌히 해준다고 했다. 바쁠텐데 참여해줘서 너무 감사했다”고 마음을 전했다. <br> <br> 새로운 정규앨범까지 10년의 세월이 걸린 이유에 대해선 “치즈가 1인 체제로 바뀌고 나 혼자 이끌어가는 치즈를 구축하는데 시간이 걸렸다. 시도도 중간 중간 싱글로 발매하면서 단단히 다져나갔다. 이 정도면 하나로서 완벽해지고 완성됐다는 의미를 담을 수 있는 앨범이 된 듯 하다”고 설명했다. <br> <br> 치즈의 신보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. <br> <br>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.sunwoo@jtbc.co.kr <br> 사진=무드밍글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JTBC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파과' 이혜영, 60대 킬러 변신 "액션하며 부상 多, 김성철 아쉬울 것" 04-24 다음 MBC,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 추모 앙코르 다큐멘터리 2부작 편성 04-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