치즈 "정규 10년 걸린 이유? 1인 체제로 음악색 구축 시간 걸려" 작성일 04-24 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[N현장]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IYfQWphZ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dd705e6d3a220c448433ed6b7a53bbb661944a4f3165766e3bc77514e30f2c7" dmcf-pid="zCG4xYUlt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치즈/무드밍글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NEWS1/20250424163344436iaqj.jpg" data-org-width="1400" dmcf-mid="uR4DOfiB1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NEWS1/20250424163344436iaq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치즈/무드밍글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f8a8075c34a235c71acdb91f969bbfcb6812c9339f32639665d44bd1d4a18da" dmcf-pid="qWFRntKG1S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김민지 기자 = 가수 치즈(CHEEZE, 멤버 달총)가 1인 체제로 음악색을 구축한 뒤 정규를 내려고 해 10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e5d39c0ff56eb67cd9c8ce22e803b539d679812c8749ec20b771d9723fbe9a8" dmcf-pid="BY3eLF9Htl" dmcf-ptype="general">2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 CGV 신촌아트레온에서 진행된 치즈 정규 2집 '잇 저스트 해픈드'(It just happened)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치즈는 새로운 정규 앨범을 내기까지 오랜 시간 걸린 이유를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abcccb7790cdcf68acbe5f6c7b7d516ca73b0e92befadd1f5bdef09a3273371" dmcf-pid="bG0do32XYh" dmcf-ptype="general">치즈는 "치즈가 (2017년) 1인 체제로 바뀌고 난 다음에 나 혼자 이끌어가는 치즈의 색을 구축하는데 시간이 걸렸다, 중간중간 싱글과 미니앨범을 발매하면서 (음악색을) 단단히 갖춰갔고 이 정도면 하나로 완성된 앨범을 낼 수 있을 것 같아 내게 됐다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3e468b90cab27c723bb437f22a742868516a53a36c4c97908d486be62b685a1" dmcf-pid="KHpJg0VZHC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음악적 색깔에 대해 "(치즈가) 성장하려면 내가 어떻게 바뀌어야 하나, 지금의 상황을 위해 그 모습을 지킬까, 발전을 위해 도전을 할 것인가를 항상 고민했다"라며 "그동안은 한 프로듀서와 앨범을 통째로 작업을 했다면, 이번에는 송 캠프를 했는데 치즈의 앞으로의 방향성을 같이 고민해 주시는 분들이 많았다"라고 덧붙였다. 그러면서 "사람들이 좋아하는 치즈 감성이 있다"라며 "내 감성이 (곡에) 안 들어가는 건 아니지만, 5%는 내 성격이라면 95%는 듣는 이가 어떤 걸 좋아할지 고민하면서 가사를 썼다"라고 부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0981c3af9c954082187a21f959f7e3e5aa1a2b54d31c8a0c3d261e9a1ad2c0b" dmcf-pid="9XUiapf5GI" dmcf-ptype="general">치즈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'잇 저스트 해픈드'를 발매한다. 달총은 이번 정규 2집 전 트랙에 작사 또는 작곡에 참여하며 완성도를 높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0cc78b186696836f7fb8d555a6da5d91163a6828f2664d9f03169847845cbc5b" dmcf-pid="2ZunNU411O" dmcf-ptype="general">타이틀곡 '그렇게 됐어'는 보사노바 리듬의 기타와 낭만적인 스트링, 경쾌한 목관 악기가 어우러진 어쿠스틱 팝 트랙이다. 여기에 데이식스 영케이가 피처링으로 참여, 두 사람의 아름다운 하모니까지 더해져 발매 전부터 리스너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a0c88118e53adb300d1eb1e7de7456496cb19c164bc66933628af36485f17d34" dmcf-pid="V57Lju8tYs" dmcf-ptype="general">이외에도 정규 2집에는 앨범의 포문을 여는 첫 트랙 '비긴'(Begin)과 앙큼한 고백을 담은 '작전명 하이볼!', 포근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'트룰리'(Truly), 스텔라장이 랩 피처링으로 함께한 신스팝 '링링'(RingRing) 등 각기 다른 색을 지닌 열 개의 트랙이 담겨 치즈만의 풍성한 봄 기운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.</p> <p contents-hash="0416743e802ef2ed77acf72f41eb96935210f3eccf9206c5319705153c9ca7e3" dmcf-pid="f1zoA76F1m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치즈의 신보는 24일 오후 6시부터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. 이후 치즈는 5월 17~18일 양일간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.</p> <p contents-hash="587c54a92730d149610f14520f05ce6af85a491a5a3b192007eb29d7ca5c7e66" dmcf-pid="4tqgczP31r" dmcf-ptype="general">breeze52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파과’ 이혜영 “나보다 능력 있는 캐릭터…김성철 고생” 04-24 다음 이정재 '월드스타' 내려놓고 '일꾼' 됐다…군밤장수 모자까지 04-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