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주봉호, 세계혼합단체전 위해 출국...안세영 합류 작성일 04-24 112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52/2025/04/24/202504241641243609_t_20250424164415763.jpg" alt="" /></span><br>박주봉 신임 감독이 이끄는 배드민턴 대표팀이 세계혼합단체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중국으로 떠났습니다.<br><br>박 감독과 안세영, 서승재, 김원호 등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중국 샤먼에서 열리는 수디르만컵에 출전합니다.<br><br>박 감독은 취재진에 "지도자 인생의 마지막이라고도 볼 수 있는 상황인데 너무나 영광스러운 한국 대표팀 감독이 돼서 감사드린다"고 말했습니다.<br><br>안세영 선수도 "박 감독은 한국 배드민턴을 만들어준 분이니 우리가 그 뒤를 따라갈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해야 할 것 같다"고 밝혔습니다.<br><br>1989년에 창설된 수디르만컵은 2년 주기로 열리며 중국이 13회로 최다 우승국이고 한국은 4차례 우승했습니다.<br><br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<br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<br>[전화] 02-398-8585<br>[메일] social@ytn.co.kr 관련자료 이전 2025년 4월의 한국경마 명장면 우승의 기쁨 이면에는 팬, 그리고 가족이 있었다 04-24 다음 이세돌 vs 알파고 10주년… '진화한 알파고 vs 人' 대국 벌인다 04-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