엔하이픈, 美 '코첼라' 반응 폭발적…언급량 톱 5 작성일 04-24 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sypBmYcZ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138b1e4daa526a93eba559b2092742767e374c6b52479fbe6466aeb0b4fd026" dmcf-pid="QOWUbsGk5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엔하이픈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NEWS1/20250424165305196arrn.jpg" data-org-width="1400" dmcf-mid="6q3VQWpht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NEWS1/20250424165305196arr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엔하이픈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67b4c94a14b077ca2c92f9b57e7cf5e151678bf6dc657a929daaa13f9d326bd" dmcf-pid="xIYuKOHE5M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황미현 기자메건 더 스탤리언(Megan Thee Stallion), 찰리 XCX(Charli XCX), 레이디 가가(Lady GaGa), 티페인(T-Pain) 그리고 엔하이픈(ENHYPEN). 미국 최대 음악 축제 '코첼라'를 뜨겁게 달군 엔하이픈이 세계적인 팝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e5133d3d8854b6b5cfc2b30ff872f7b102780c91ab6ce0211d0e72313c89dc2" dmcf-pid="yVRcm2dzYx" dmcf-ptype="general">X(옛 트위터)에서 운영하는 '뮤직'(Music) 계정이 22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, 엔하이픈은 올해 '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'(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, 이하 ‘코첼라’) 출연 아티스트 중 X에서 다섯 번째로 많이 언급됐다. '코첼라' 기간 동안 X에 업로드된 관련 게시물은 총 250만 건, 누적 조회수는 12억 회에 달했는데 언급량(MENTIONED) '톱 5'에 이름을 올린 K-팝 아티스트는 엔하이픈뿐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99221a16cd8e85eefb8dd0f11070068f815ec5792130fc047f9cdc60eb229794" dmcf-pid="WfeksVJqZQ" dmcf-ptype="general">엔하이픈은 지난 12일과 19일(현지시간) '코첼라'에서 약 45분 간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라이브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. 이들의 공연 직후 X에서는 '엔첼라'(엔하이픈, 코첼라 합성어)가 글로벌 실시간 트렌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. 아울러 미국, 일본, 영국 등 여러 국가/지역에서 엔하이픈 관련 키워드가 상위권을 점령하기도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36759c4427d8e78262124733dc8c3866048d164f0a273cf71672d4ed2ef5bd5" dmcf-pid="Y4dEOfiBZP" dmcf-ptype="general">외신도 엔하이픈을 주목했다.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'코첼라' 2주차 전체 무대를 되짚어보는 기사를 게재하면서 "엔하이픈이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"라고 평했다. 미국 패션&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하이스노바이어티는 "엔하이픈은 사하라(Sahara) 스테이지에서 어둠 속 등대처럼 팬들을 눈부시게 매료했다"라고 전했다. 미국 포브스는 "코첼라에서 환상적인 데뷔 무대를 펼친 엔하이픈이 스타디움 공연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굳히며 글로벌 무대에서의 존재감을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렸다"라고 표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336ff1d359f3405b95f59fec9ee4c3315e5003593007c6a0d3bb85e4740060b" dmcf-pid="G8JDI4nbY6" dmcf-ptype="general">hmh1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파과' 이혜영 "60대 늙은 여자 아닌 한 인간을 보여주려고 했다" 04-24 다음 칸예 웨스트, 내한 기념 韓 한정판 MD 출시 04-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