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에어 "5월 황금연휴 인기 여행지, 오사카·나트랑·후쿠오카" 작성일 04-24 116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4/24/AKR20250424155200003_01_i_P4_20250424170315880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일본 오사카성<br>[촬영 임성호]</em></span><br><br> (서울=연합뉴스) 임성호 기자 = 진에어는 오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최장 7일간의 '황금연휴' 기간 국제선 예약률이 높은 노선은 일본 오사카, 베트남 나트랑(냐짱), 일본 후쿠오카 순으로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.<br><br> 이어 일본 오키나와, 베트남 푸꾸옥, 미국 괌이 상위권에 올랐다.<br><br> 작년 5월 황금연휴 기간의 탑승률 상위 여행지(푸꾸옥, 후쿠오카, 괌, 나트랑, 다낭, 방콕)와 비교해 일본 노선의 인기가 전반적으로 높아진 모양새다.<br><br> 진에어는 각 노선의 구체적인 예약률은 공개하지 않았다.<br><br> 다만 오사카, 후쿠오카, 오키나와, 나리타(도쿄), 나고야 노선을 비롯해 단독 취항 중인 이시가키지마, 미야코지마 노선 등 일본 주요 노선에서 90% 이상의 높은 예약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.<br><br> 진에어는 지난달 말 시작된 항공 스케줄 하계 시즌에 맞춰 인천발 오키나와·나고야 노선에 393석 규모의 중대형기를 투입하고 부산발 후쿠오카·나고야 노선의 운항을 재개하는 등 일본 노선 공급을 늘렸다.<br><br> 아울러 진에어는 이번 황금연휴 여행지로 일본 다카마쓰와 중국 마카오, 홍콩 등을 추천했다.<br><br> 진에어 관계자는 "아직 연휴 계획을 세우지 않은 고객이라면 이번 정보를 참고해 즐거운 해외여행을 계획해 보시길 바란다"고 말했다.<br><br> sh@yna.co.kr<br><br> 관련자료 이전 레전드와 레전드의 동행…안세영에게 박주봉이란? "'배드민턴의 신'에게 배울 수 있어 영광" 04-24 다음 핸드볼 분데스리가,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 04-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