치즈 "1인 체제 후 누군가의 부재로 인한 평가 많아…상처받기도" 작성일 04-24 7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[N현장]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Ca91gsd1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57fc412fd03ba1459864a43f90b5be3c47d6026b8a0ffc10a94c2069b8b83cc" dmcf-pid="9hN2taOJ5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치즈/무드밍글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NEWS1/20250424170422299dlwf.jpg" data-org-width="1400" dmcf-mid="bk61C8LKG5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NEWS1/20250424170422299dlw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치즈/무드밍글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58310d8e9021fa37209b57a9dbaf1c0382a0e1892cc51f488aec140d8a47713" dmcf-pid="2ljVFNIiGH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김민지 기자 = 가수 치즈(CHEEZE, 멤버 달총)가 1인 체제 이후 세간의 평가에 상처받기도 했지만, 이를 극복하고 싶어 큰 노력을 기울였다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cc2dd83a91d22ca8ac5abee62d4dc0125c3970623bf67aecc65d7281dfe9966" dmcf-pid="VSAf3jCnHG" dmcf-ptype="general">2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 CGV 신촌아트레온에서 진행된 치즈 정규 2집 '잇 저스트 해픈드'(It just happened)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치즈는 지난 2017년부터 1인 체제로 활동한 뒤 느낀 점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8ab7478ee0370cb4555410fe1ea82e58d4b3f0cc3deb5f7746444e22ccb12d7" dmcf-pid="fvc40AhLXY" dmcf-ptype="general">치즈는 "(치즈가) 다인 밴드로 시작했다 보니 (1인 체제와 비교해) 확실한 장, 단점이 있다"라며 "사람이 많으면 아이디어가 많지만 한 길로 가기 어렵고 뭔가를 정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1인 체제로 한 뒤에는 내 입맛대로 정할 수가 있더라, 하지만 거기에는 굉장한 용기와 책임감도 필요하다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f31ada55ca6b07af97bd2921e7f1f61e92384d4959f890fe71219eb627c74ba" dmcf-pid="4Tk8pcloHW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사실 1인 체제로 활동을 결정한 뒤 음악으로 평가받는 게 아니고 누군가의 부재로 인한 평가가 많았다, 상처를 안 받았다고 하면 거짓말"이라면서도 "그래도 1인 체제로 가기로 한 건 팬들이 좋아하는 가수가 갑자기 사라지면 슬프지 않을까 싶어서 그냥 갖고 가겠다고 했다, 또 책임도 지고 싶어서 스스로는 정말 노력을 많이 했다"라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7fb94ab9dc6a14496bc7d251138f25d31f5fc3f0f5d69072376bd434acdf9e2d" dmcf-pid="8yE6UkSgGy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치즈의 정체성은 나다, 스스로를 믿어보려고 한다"라며 "앞으로도 나를 믿어주는 사람들과 나답게 앨범을 작업하고 싶다"라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ab892c6ea89da5026f72a1bd546b69e3f977290e88d50aa9cf3e9cfad3bb724" dmcf-pid="6WDPuEvaXT" dmcf-ptype="general">치즈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'잇 저스트 해픈드'를 발매한다. 달총은 이번 정규 2집 전 트랙에 작사 또는 작곡에 참여하며 완성도를 높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6e969e1d7df2612840b7080cd3ad5912c15477d48928156053327defbe5ddda5" dmcf-pid="PYwQ7DTN5v" dmcf-ptype="general">타이틀곡 '그렇게 됐어'는 보사노바 리듬의 기타와 낭만적인 스트링, 경쾌한 목관 악기가 어우러진 어쿠스틱 팝 트랙이다. 여기에 데이식스 영케이가 피처링으로 참여, 두 사람의 아름다운 하모니까지 더해져 발매 전부터 리스너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5a0932d01f65b0d99144ba54f6c537992b3dc437787a79b6bdc06559e1ddb027" dmcf-pid="QyE6UkSgtS" dmcf-ptype="general">이외에도 정규 2집에는 앨범의 포문을 여는 첫 트랙 '비긴'(Begin)과 앙큼한 고백을 담은 '작전명 하이볼!', 포근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'트룰리'(Truly), 스텔라장이 랩 피처링으로 함께한 신스팝 '링링'(RingRing) 등 각기 다른 색을 지닌 열 개의 트랙이 담겨 치즈만의 풍성한 봄기운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.</p> <p contents-hash="d0f3f475cdea8ac6bd1538903747462bcdf0fa837849988e2ba25e7ab7f45d94" dmcf-pid="xWDPuEva5l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치즈의 신보는 24일 오후 6시부터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. 이후 치즈는 5월 17~18일 양일간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.</p> <p contents-hash="86ca3c2f495ff68e6a3e3c355fe7d3f8e529b88161875897924cf6ce5cb2d344" dmcf-pid="yMqvczP3th" dmcf-ptype="general">breeze52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MK픽] 눈이 부시게 돌아온 김혜자, ‘천국보다 아름다운’ 04-24 다음 이국주, 도쿄 자취 시작→이민설 해명..“韓·日 두집살림, 이민 아냐” 04-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