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마동석 액션? 지루해!' 혹평에 두둔…서현 "한국식·러시아식 복싱 다 다른데"[인터뷰②] 작성일 04-24 12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Lv2ju8t1O"> <p contents-hash="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" dmcf-pid="VoTVA76F1s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류예지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e37785a4776c4f7f603b52bf3a020da5a60d0f28d69fe80455ac83e9835a61d" dmcf-pid="fgyfczP31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10asia/20250424171504507klgo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90xCuEva5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10asia/20250424171504507klg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49bdeef805a4039f828bc9c0d0d2ca6e3c6dc8a33430be089f00b4f3a71c46b" dmcf-pid="4aW4kqQ0Zr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서현이 '마동석 장르가 이젠 지루하다'는 평가에 대해 소신을 밝혔다.<br><br>지난 23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영화 '거룩한 밤: 데몬 헌터스' 서현(샤론 역)과 인터뷰를 진행했다. 이날 서현은 따뜻해진 봄 날씨에 맞게 상큼한 트위드 재킷을 입고 취재진을 맞이했다.<br><br>'거룩한 밤: 데몬 헌터스'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,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'거룩한 밤' 팀 바우(마동석 분), 샤론(서현 분), 김군(이다윗 분)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 영화. 서현은 극 중 어떤 악마라도 퇴마할 수 있는 강력한 퇴마사 '샤론' 역은 서현이 연기했다.<br><br>'거룩한 밤: 데몬 헌터스'는 이미 취재진을 대상으로 언론배급시사회를 개최했으며 현재 VIP시사회를 차례로 진행하고 있다. 반응은 엇갈린다. 마동석의 펀치는 언제나 통한다는 평이 있고, 반면에 매번 비슷한 패턴이라 지루하다는 혹평도 존재한다.<br><br>이에 서현은 "그런 재치 있는 애드리브와 유머가 부럽다. 쉽게 나오는 것이 아니다. 마동석 선배를 가까이서 보면서 느낀 점은 타고났는데 노력도 진짜 많이 한다는 것이다. 수백 가지를 시뮬레이션하더라"라고 말했다.<br><br>그러면서 "마동석표 유머는 노력형 천재의 유머"라며 "이번 작품에서 숨 쉴 구멍을 주신 분이다. 편집본을 보니 더더욱 천재처럼 느껴졌다"고 덧붙였다.<br><br>또 "잘 모르는 분들이 보면 '다 똑같네, 또 웃기네'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다. 그런데 액션도 다 디테일하게 다르더라. 한국식 복싱과 러시아식 복싱이 있는지도 몰랐다. 보시는 분들이 많이 알아봐 주시면 좋겠다"고 당부했다.<br><br>‘거룩한 밤: 데몬 헌터스’는 오는 30일 개봉한다.<br><br>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암 투병' 할아버지·허리 굽은 할머니, 황혼에 손녀 육아 "일찍 철들어 안쓰러워" [아름다운 여행] 04-24 다음 "정체성=나"..'1인 체제' 치즈, 10년만 정규 앨범 발매 04-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