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파과' 김성철 "OST 부른 이유, 좋은 가사와 감독님의 설득 덕" 작성일 04-24 7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u27TMj4Sj"> <p contents-hash="fcbf525e8c93d55a4d219ed444b2d189e7a38aa2a1d536ef69ad6db3141001f2" dmcf-pid="p7VzyRA8WN" dmcf-ptype="general">24일 오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'파과'의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. 이날 행사에는 민규동 감독, 이혜영, 김성철, 연우진, 신시아 배우가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2a1dc4b753511eecebc9c37fdbeb93a7b06fcae4dfc83e8a52a894948de4e98" dmcf-pid="UzfqWec6h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iMBC 연예뉴스 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iMBC/20250424172154838nnbl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27HYkqQ0S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iMBC/20250424172154838nnb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iMBC 연예뉴스 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23e2d621636213fe9458f1bccb2f2a20491c0e369ffbd0080c429c2cf52c374" dmcf-pid="uzfqWec6yg" dmcf-ptype="general"><br>김성철은 "긴장되는 날이었고 처음으로 선보이는 시간을 가져서 아침부터 마음이 긴장됐는데 끝나니 다행이다.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"라고 인사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c5be78d38119cd0020f7b6f8a255c6104d3678c2d9ff4c1e2c38a1e5c5129c9" dmcf-pid="7q4BYdkPyo" dmcf-ptype="general">김성철은 "시나리오 처음 보면서 마지막 조각과 투우의 전투까지의 빌드업이 중요하다 생각했다. 실제로 촬영할 때 로케이션에서 이혜영은 먼저 가 있었고 일주일 정도 촬영을 했다. 해 뜰때부터 질 때까지 계속 찍었다. 둘이 붙는 액션은 그때가 처음이어서 맞추는 합도 너무 중요했다. 더 많은 액션을 디자인하고 찍었는데 그중에 좋은 걸 선택해 줘서 더 다이내믹하게 나온 거 같다"며 액션씬에 대해 이야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6fab68c5c8584cb62dc7e579b3758111421385224cde09949be008435fa930e" dmcf-pid="zB8bGJEQTL" dmcf-ptype="general">영화의 OST를 부른 김성철은 "가사가 너무 좋더라. 부르는 건 굉장히 부담스러웠다. 특히 영화의 엔딩크레디트에 제 목소리가 울러 퍼지는 게 부담되었다. 감독님의 말씀덕에 용기를 냈다. 투우가 유령이 돼서 하는 노래라는 감독님의 말씀에 끌려서 하게 된 것"이라며 이야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21b683ce6fee26a196ca49a4c571a5d0ec7ee87c78610d76d9cf54ed1aeb4b4" dmcf-pid="qb6KHiDxCn" dmcf-ptype="general">김성철은 "사랑과 증오 중에 선택하라고 하면 못하겠다. 일차원적으로 접근할 수 없는 이야기다. 감독님과 처음 만나서 대본 이야기를 했을 때 투우가 조각을 찾기 전의 서사를 상상해 봤었다. 이 정신은 붕괴되더라. 1차우너적인 감정에 의해 동력이 생기는 게 아니라 찾겠다는 목표가 생겼고, 찾았을 때 날 못 알아보는 증오, 하지만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. 조각이 투우를 바라보는 시선 자체가 언제나 긍정적이지 않아서 더 상처를 받는 캐릭터로 설정했다."라고 설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c7e755c280a8f8816babc8747e2115f1edc387e93bbefa1ff1dad2c025b25a8" dmcf-pid="BKP9XnwMvi" dmcf-ptype="general">김성철은 "리허설을 하면 스턴트분이 오셔서 맞췄다. 그런데 막상 촬영에 들어가면 감정이 생기면서 스피드가 안 맞더라. 그래서 드라마로 보는 게 맞다고 판단하고 기술적, 감정적으로 완벽하게 하려고 애썼다. 이혜영과 전우애가 그때 생기더라. 아직도 제 짧은 연기 인생 중 기억나는 몇 가지 순간이 이혜영과의 마지막 테이크였다. 마지막 장면을 찍고 나서 이혜영이 털썩 앉으시고 감독님이 오열을 하시고 그 모습을 보며 저도 오열하며 셋이 부둥켜안고 울었다. 저는 그때 수중촬영도 남고 갈길이 남았는데 영화가 끝나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. 그 액션을 하면서 전우애가 많이 쌓인 거 같다"며 기억에 남는 장면에 대해 이야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7b31e01eeed99cf7590c1654d59a221c9eb9b42d9dd7cc43e70b8f028d679bc" dmcf-pid="b9Q2ZLrRTJ" dmcf-ptype="general">김성철은 "저희 영화는 영화관에서 봐서 참 다행인 영화다. 음악적인 거나 이혜영의 미묘한 표정 변화들이 스크린 속에서 보이는 것들이 크게 와닿더라. 관객들이 많이 찾아주시고, 극장가가 많이 살아나면 좋겠다. 천만 관객이 안된 지 1년이 넘었다더라. 천만을 떠나 극장에 사람이 꽤 많아진다면 좋겠다"라며 극장 관람을 독려했다. </p> <div contents-hash="e64df8e49f4a6bd554afd1f6746070b82bd5e0117f544603428c75a24f79da97" dmcf-pid="K2xV5omeWd" dmcf-ptype="general"> ‘파과’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‘조각’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‘투우’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로 4월 30일 개봉한다. <p>iMBC연예 김경희 | 사진 고대현</p>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BC연예. 무단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야당' 유성주, 자비없는 잔혹 빌런 활약 04-24 다음 이국주, 日 도쿄 원룸서 자취 시작 "설렘 없이 살다 일본어 도전하기로" 04-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