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Y현장] "1인 체제 후 상처받았지만…" 치즈, 10년 만에 정규로 돌아온 이유 작성일 04-24 7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WeHGJEQTk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2e542fb11e5da88a1ee52170736c9001fd4c9faeab53853752e34fffd1d1ba1" dmcf-pid="yMGdeXzTy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YTN/20250424173418460twmu.jpg" data-org-width="4381" dmcf-mid="P73Napf5v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YTN/20250424173418460twmu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d0af013f38f6917dbfea0e4a196f23441d58f3071641528f4b2f1820168b77a" dmcf-pid="WRHJdZqyCA" dmcf-ptype="general">밴드 치즈(달총)가 10년 만에 정규 앨범으로 돌아왔다. 달총은 오랜 시간이 걸린 이유에 대해 "이젠 1인 체제로 완성된 것 같다"고 답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a1bae6c96137367624860a4aa886de93b4664bb96bed46af9ac0a398bd047d1" dmcf-pid="YeXiJ5BWSj" dmcf-ptype="general">치즈의 두 번째 정규 앨범 '잇 저스트 해픈드(It just happened)'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오늘(24일)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원더로크홀에서 진행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5094682efa89a581d0d08adeda674a4bbf527e02fb83174c48ee4b170ff8d0ef" dmcf-pid="GLFag0VZyN" dmcf-ptype="general">'잇 저스트 해픈드'는 햇살처럼 부드러운 감성으로 사랑의 다양한 순간을 풀어낸 앨범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d57162fee214737b08f49d98528b71e7ceb3f75de695480999b3d7382dfcc619" dmcf-pid="Ho3Napf5Ca" dmcf-ptype="general">타이틀곡 '그렇게 됐어'는 보사노바 리듬의 기타와 낭만적인 스트링, 경쾌한 목관 악기가 어우러진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이다. 달총은 "어느 모임에서 커플이 탄생했을 때 '어떻게 된 거냐'고 물어보면, '그렇게 됐어'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지 않나. 그 말을 하는 상황까지 가게 된 과정을 그리고 싶었다"고 설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fc6ffd2ae5ecd83cf0c3447da1549f405ed969c22fb076a364cb88321ec04a6" dmcf-pid="Xg0jNU41Tg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'그렇게 됐어'는 데이식스(DAY6)의 영케이(Young K)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. 달총은 "박문치가 영케이와 연이 있어서 내가 '오작교가 되어줄 수 있겠냐'고 부탁했고, 영케이가 흔쾌히 피처링을 수락해 줬다. 바쁜데 참여해 줘서 너무 감사드린다"고 피처링이 성사된 배경을 설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e86e529f5dedba3141cf36813d74eb96698ab3a86cc8a58a3a43154fe29709e" dmcf-pid="ZapAju8tCo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취재진 앞에서 '그렇게 됐어' 무대를 공개한 달총은 "함께 불렀다면 더 좋았겠지만, 목소리만으로도 같이 부를 수 있어서 좋았다"며 "영케이가 마음에 들어 하면 좋겠다"고 소감을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12b64a9a27fe9bcb03ade952ea5304b717cab3b203b6b390dbc52185e5cc494e" dmcf-pid="5NUcA76FWL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'비긴(Begin)', '집 데이트', '작전명 하이볼!', '눈으로만 보세요', '브리즈(Breeze)', '그 해 우리는', '마스크 걸(Mask girl)', '트룰리(Truly)', '링링(RingRing)' 등 총 10곡이 수록됐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0a1eeb7127bd6f4f9916743e6ace49f3b65dfe9dc9904bdda34ce39fc1c75e7" dmcf-pid="1jukczP3W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YTN/20250424173419016ielr.jpg" data-org-width="4555" dmcf-mid="QhdXHiDxS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YTN/20250424173419016ielr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716872e25d8f114920a06273a1c00951feea95ee543ed17dd5decc07cf135238" dmcf-pid="tA7EkqQ0Si" dmcf-ptype="general"> 치즈는 데뷔 이래 2012년과 2023년을 제외하고 매년 신곡을 발매해왔지만, 1인 체제로 바뀐 후에는 처음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. 무디, 몰로에 이어 지난 2017년 프로듀서 구름이 마지막으로 팀을 떠났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3a52f1d0cb1dc8c228dd04fccb68ef63a2803f1666a522f0c0d05380983a9d53" dmcf-pid="FczDEBxpvJ" dmcf-ptype="general">달총은 "나 혼자 이끌어가는 치즈 색깔을 구축해 나가는 데에 시간이 걸렸다. 그간 EP, 싱글로 다져왔고, 이젠 이 정도면 '1인 체제로 완성됐다'는 의미를 담을 수 있을 것 같았다"고 정규 앨범 발매를 결정한 이유를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06173f5457e7d2465e370ceccf128fe9e29faaeb67097a1d7d97615f5860040" dmcf-pid="3kqwDbMUCd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1인 체제가 된 후에 음악으로 평가받는 게 아니라, 누군가의 부재로 인한 음악 평가가 많았다. 상처도 받았다. 그렇지만 팬들 입장에서 좋아하는 가수가 갑자기 사라지게 되면 슬프지 않을까 해서 내가 치즈라는 이름을 지키기로 한 거다. 그 결정에 책임을 지려고 스스로 많이 노력했다"고 그간 힘들었던 속내를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. 프로듀서 구름의 탈퇴로 팀에 쏟아지던 우려의 시선을 의식했던 것으로 풀이된다. </p> <p contents-hash="a4f6726b4379df09be22bc4f7c872b43b800b1c6b6e9ad529fd9ae197c6eb772" dmcf-pid="0EBrwKRuye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도 달총은 "주변에 나와 함께 가던 사람들이 없어지니까 불안해서 헤맸던 거 같다. 그렇지만 결국 치즈의 정체성은 나라는 결론에 이르렀다. 지금은 스스로를 믿어보려고 한다"고 각오를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e62ccd9f6393aa1696947c69b21ef553c1ba0b3a1627f441302e73dc97dcfe1" dmcf-pid="p2C4fl1mvR" dmcf-ptype="general">끝으로 달총은 "신곡이 나올 때마다 성적을 기대한다. 이번엔 차트에 오래 머물고 싶다"고 목표를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4195a1fb29ef5ea0f91e3cde15a328408c2110294de99db38418f21e4ba911bc" dmcf-pid="UVh84StshM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제공 = OSEN] </p> <p contents-hash="3edcac0d5e0697b924710f6809f12086eb0d610b0f7a207e446c58d52a8134b3" dmcf-pid="ufl68vFOCx" dmcf-ptype="general">YTN star 오지원 (bluejiwon@ytn.co.kr)</p> <p contents-hash="1cc56128ac850a49f6f8774c827a7b8f28733463c5c03989f1acb917716bd0ae" dmcf-pid="74SP6T3ISQ" dmcf-ptype="general">*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aa282d5dcd3128249ef2153b4083281676f350207379fa7cf1b2ab39020c697" dmcf-pid="z8vQPy0CyP" dmcf-ptype="general">ytnstar@ytn.co.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. 감사합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b9b3534316dfaad3234e727de723b655766e7d0d85c3f568e1b9ac280f1e862a" dmcf-pid="q6TxQWphh6" dmcf-ptype="general">[저작권자(c) YTN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YT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복제되면 어쩌나"…SKT 유심보호 서비스 하루 만에 161만명 몰려 04-24 다음 '치즈'를 지킨 치즈, 1.5집에서 2집까지 '10년' 걸린 이유 (엑's 현장)[종합] 04-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