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특정 분야 특화 AI 기술, 글로벌 빅테크 사이에서 살아남을 묘수" 작성일 04-24 15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[2025 키플랫폼] AI 특별세션 - AI 플랫폼 전쟁 속 살아남는 Vertical AI 전략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RA7Wec6Y9"> <p contents-hash="2e07371f0c78ef9e40f2215eb1637d5cb20f3e32e074d0df86380291aa41dbf4" dmcf-pid="QeczYdkPGK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[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'</strong><span><strong>데이터랩</strong></span><strong>'에서 볼 수 있습니다.]</strong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3be32583e614510135cbd74c414b22a31ec2cd8f30542da13b6984e2165417b" dmcf-pid="xdkqGJEQZ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동헌 에이슬립 대표가 24일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머니투데이 주최로 진행된 '2025 키플랫폼' 특별세션에서 'AI 플랫폼 전쟁 속 살아남는 Vertical AI 전략'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. /사진=이기범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moneytoday/20250424174106972wbhm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8Ei1I4nbG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moneytoday/20250424174106972wbh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동헌 에이슬립 대표가 24일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머니투데이 주최로 진행된 '2025 키플랫폼' 특별세션에서 'AI 플랫폼 전쟁 속 살아남는 Vertical AI 전략'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. /사진=이기범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02266b4eaf18e45be4fb0ac00ecb4bd86455cc6ba995c15be3a5f4fa7048c5f" dmcf-pid="yH7DeXzT5B" dmcf-ptype="general"><br><strong>"스타트업은 피라미다. 상어 또는 고래와 같은 빅테크들 사이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 것인가 끊임없이 고민해야 한다."</strong></p> <p contents-hash="ff25fd7d1b9e30eaad3c88745c83c8504bf5b1b72aec6b5d50dc00ef78835159" dmcf-pid="WXzwdZqyHq" dmcf-ptype="general">이동헌 에이슬립 대표는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'2025 키플랫폼'(K.E.Y. PLATFORM 2025) AI 특별세션에서<strong> 버티컬(Vertical) AI의 중요성</strong>을 강조하며 이같이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bcba0f0ac3f5bd8e9041c1dac25c4cdec8ccd728baeaabe91156e4d683fb7f8c" dmcf-pid="YZqrJ5BWHz" dmcf-ptype="general">버티컬 AI는 특정 산업이나 도메인에 특화된 인공지능을 말한다. 이 대표가 이끄는 에이슬립은 수면 데이터를 전문적으로 취합 및 분석하는 버티컬 AI 헬스케어 기업(슬립테크)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588626238bce7b30b583a8d67e94a0e786c4a4f9e27c844b076f9a28a5788ce0" dmcf-pid="GOHi9IXDX7" dmcf-ptype="general">이동헌 대표는 "미국과 중국의 AI 빅테크들은 매년 방대한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다"며 "빅테크들의 치킨 게임으로 새로운 AI 모델이 발표될 때마다 수많은 스타트업이 무너지고 있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f95d1d79b41c3a877f3b8e0375c080b99a02be1bd7666722ae0488d1ae55271" dmcf-pid="HIXn2CZw5u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이런 글로벌 AI 상황에 대응하고자 대한민국이 가진 강점을 활용하는 것에 집중하고자 했다"며 "한국의 수많은 사람은 거의 매년 건강검진을 받고, 서울의 경우 단위면적당 병원이 세계에서 가장 많다"고 밝혔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0dffc75d5d6ce5a2581497acd7c11ffe74ae40cade8f3ac4bd7d4cb1a4239cb" dmcf-pid="XCZLVh5rZ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동헌 에이슬립 대표가 24일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머니투데이 주최로 진행된 '2025 키플랫폼' 특별세션에서 'AI 플랫폼 전쟁 속 살아남는 Vertical AI 전략'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. /사진=이기범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moneytoday/20250424174108422hdse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6RlPUkSg5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moneytoday/20250424174108422hds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동헌 에이슬립 대표가 24일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머니투데이 주최로 진행된 '2025 키플랫폼' 특별세션에서 'AI 플랫폼 전쟁 속 살아남는 Vertical AI 전략'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. /사진=이기범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bfb3ae287ef75803290cb522da8bebd2bf24515970aa837ad2e7cf6dc3a3b14" dmcf-pid="Zh5ofl1mHp" dmcf-ptype="general"><br>이어 "헬스케어 관련 데이터를 효율적이고 방대하게 모을 수 있다는 말인데, 이런 게 가능한 국가는 많지 않다"며 "이에 병원 수면검사 진행 때 나온 소리 데이터를 모아 수면 상황으로 건강을 확인하는 버티컬 AI 구축에 나섰다"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c25332e45045f0b2540b622d1f7886eda7a022a4789261a19df2af618c74b8b" dmcf-pid="5l1g4StsY0" dmcf-ptype="general">누구나 얻을 수 있는 데이터가 아닌 시간과 비용을 들여 얻는 제한적 데이터로 버티컬 AI 기술을 구현하는 게 경쟁력을 키우는 방법이라고 강조한 이 대표는 "또 하나 중요한 요소는 AI 기술을 리얼 월드, 우리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다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cc9cb1acab3f4470b55b3fe61b131e63e1f2c1efb594bff798a2a41d71c2675" dmcf-pid="1Sta8vFOH3" dmcf-ptype="general">이 대표는 "단순하게 데이터만 보여주는 것은 의미 없고, 리얼 월드와 연결해 고객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게 핵심"이라며 "그게 돼야 산업으로 연계될 수 있고 글로벌 AI 시장에서 경쟁이 가능할 것"이라고 부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bd8e0dc35f93ffe46b8b5667fdba50a666d009eaaf89a9a62fcb4cac45ecd8d" dmcf-pid="tvFN6T3IZF" dmcf-ptype="general">이 대표는 버티컬 AI 선도 기업으로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를 꼽기도 했다. 그는 "테슬라는 시장에 전기자동차를 배급하는 데 앞장섰고, 도로에 뿌려진 전기차를 활용해 자율주행 알고리즘을 만들었다"며 "바로 이 버티컬 AI 기술로 테슬라는 운행 데이터 분야에서 절대 강자가 된 것"이라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1e97a48b9a48260d6ce1771b0d3748154671bcf661183aee0e5fa6967618fef" dmcf-pid="FT3jPy0CZt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제 생각에 우리나라는 K-콘텐츠, 방산, 반도체, 헬스케어 등 분야에서 버티컬 AI 활용 강점을 가지고 있다"며 "감히 제언해 보자면 앞서 말한 영역에서 경쟁력을 높여 글로벌 빅테크들과 협력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"이라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e5f4e490ea7391bdfc90eb3a210c5c30b10c9324cfb3527ebb40df92d8f36ccd" dmcf-pid="3y0AQWpht1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[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'</strong><span><strong>유니콘팩토리</strong></span><strong>']</strong></p> <p contents-hash="1ff5eb196049ab0f52a6cbf9c8c85024e22226540e913cfd927dcef47c212a0c" dmcf-pid="0WpcxYUlG5" dmcf-ptype="general">채태병 기자 ctb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머니투데이 & mt.co.kr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오픈AI, 새 추론형 모델 오픈소스로 푼다 04-24 다음 "제조업 강한 韓, 양자컴 시장 소·부·장 선점해야" 04-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