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엽高 최예인, 여고 공기소총 2개 대회 연속 금메달 작성일 04-24 147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개인전 결선서 252.3점 대회新 작성, 최가혜 0.4점차 제쳐<br>남고 50m 권총 김종우·남대 속사권총 이승훈도 ‘정상 명중’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666/2025/04/24/0000070916_001_20250424175708102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제7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 여고부 공기소총서 시즌 2관왕에 오른 최예인. 고양 주엽고 제공</em></span> <br> 고양 주엽고의 최예인이 제7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여자 고등부 공기소총 개인전에서 우승, 2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오르며 기분 좋은 시즌 출발을 알렸다. <br> <br> 최예인은 24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계속된 4일째 여고부 공기소총 본선서 627.5점을 쏴 7위로 8명이 겨루는 결선에 진출, 안정된 경기 운영 능력을 선보이며 252.3점의 대회신기록(종전 252.0점)으로 최가혜(경북체고·251.6점)를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. <br> <br> 이로써 최예인은 이번 대회에 앞서 열린 제26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, 시즌 2관왕에 오르며 종목 1인자로 우뚝섰다. <br> <br> 노희백 주엽고 코치는 “(최)예인이는 지난해 선배인 김태희(현 한국체대)와 더불어 꾸준히 50m 소총에서 종흔 성적을 냈었는데 이번 시즌에는 공기소총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”라며 “이제 시작인 만큼 자기 관리를 잘 한다면 앞으로 더 좋은 기록이 예상된다”고 밝혔다. <br> <br> 또 남자 고등부 50m 권총 개인전서는 김종우(인천 안남고)가 542.0점을 쏴 이현준(강원사대부고·538.0점)과 이준섭(흥덕고·537.0점)을 여유있게 따돌리고 금빛 총성을 울렸다. 남대부 속사권총 개인전서 이승훈(인천대)은 결선서 30점을 쏴 금메달을 목에걸었다. <br> <br> 한편, 남자 일반부 속사권총 개인전 본선서 1위로 결선에 올랐던 조영재(경기도청)는 31점으로 송종호(IBK기업은행·35점) 뒤져 준우승 했으며, 여자 일반부 50m 3자세 개인전 이슬비(경기도청)도 결선 461.1점으로 문경민(KT·462.5점)에 이어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. <br> <br> 이 밖에 남자 고등부 50m 권총 단체전서 인천 안남고는 1천593점으로 강원사대부고(1천594점)에 1점 뒤져 아쉬운 2위를 기록했다. 관련자료 이전 이수경 회장 취임 "빙상 위상 더 공고히"...최민정, 최우수선수상 수상 04-24 다음 할리우드 스타 총출동한 '더 스튜디오'…유머와 감동에 연일 호평 04-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