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안 살인사건 충격 근황..중학생 가해자, 고등학교 진학 '불구속' 충격(실화탐사대) 작성일 04-24 6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8j8GiDxW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b020a83a1b72da075ec757dd10185a35f630ca2fb5aa8a5e5d3943856ff4655" dmcf-pid="z6A6HnwMW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poctan/20250424175136862akgn.pn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uSKHaU41S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poctan/20250424175136862akgn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056488362e531cf48d855e6a246b69a080493e8e7dcf9c9912a43ce99577aa4" dmcf-pid="qoho7wyjy0" dmcf-ptype="general">[OSEN=박소영 기자] ‘실화탐사대’가 어촌마을 사망사건을 다룬다. </p> <p contents-hash="a2387ed9cbd01682cf374fed0837dcd72b92ebdfb5de038e43d793dd4ca197ff" dmcf-pid="BglgzrWAT3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017년 故 고광수 씨는 노년을 보내기 위해 전남 무안의 한 작은 바닷가 마을로 귀촌했다. 일흔이 넘는 나이임에도 타향에서 터전을 잡을 수 있었던 건 전남 무안의 본토박이 이웃 덕분이었다. 그러나 절친했던 이웃으로 인해 소중한 목숨을 잃게 된 고 씨. </p> <p contents-hash="d71dbfa2fefb633fc8701fe026fc010c6e5eae6cbf9e04a0b45305725c8a1ffb" dmcf-pid="baSaqmYcyF" dmcf-ptype="general">사건은 지난해 10월 고 씨가 이웃집을 찾아가 다툼이 생기면서 벌어졌다. 한참을 고 씨 주변을 서성이던 이웃집 아들인 당시 중학생 박찬희(가명)군은 창고에 들어가 ‘목장갑’을 착용한 채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. 이윽고 고 씨에게 달려든 박 (가명)군은 고 씨의 안면부를 가격했고 고 씨는 두개골이 파열돼 결국 나흘 뒤 사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c8253fa46b7c40eecf39883b1d331bc8e4da79b7df9fcbd3a4c73ddfb2b7402" dmcf-pid="KNvNBsGkht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사건 발생 6개월이 됐지만 폭행 가해자 박 군(가명)은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등 여전히 일상생활을 이어가고 있어 유족들은 분통을 터트린다.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걸까? 이유는 가해자가 불구속 상태이기 때문이다. 현재 사건은 지난 4월 10일 자로 검찰에 송치된 상황. 하지만 여전히 불구속 상태이긴 마찬가지. </p> <p contents-hash="051a44fda27c30db9a6c9ffe40f825b8bb32a5be6a16fdef7aad21557f206747" dmcf-pid="9jTjbOHET1" dmcf-ptype="general">명확한 정황이 담긴 CCTV 증거 자료와 피해자가 숨진 충격적인 사건임에도 어째서 박 군(가명)은 어떠한 제재도 없이 일상 생활을 할 수 있었던 걸까? 더구나 유족들은 가해자가 옆집에 살고 있어 하루하루가 불안하기만 한데...오늘(24일) 목요일 밤 방송하는 MBC<실화탐사대>에서 전남 무안 폭행치사 사건의 진상을 추적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8faf2af3d4ef21b34df23eb20dc48d5e5c3d4ac55b3ad9d82cb6ca324157ee09" dmcf-pid="2AyAKIXDS5" dmcf-ptype="general">/comet568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f30e9512cab300a3542e15c712009132a87cbf989c70f72f994e3db4eb9f65ea" dmcf-pid="VcWc9CZwyZ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제공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리스크 넘어 음원은 ‘굿데이’로 끝날까?[MK이슈] 04-24 다음 박용근, 시험관 실패 ♥채리나에 깜짝 이벤트…"눈치 빨라" 걱정 [조선의 사랑꾼] 04-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