父母 생신보다 촬영이 먼저였는데…일이 1순위였던 서현, 30대 되며 새로운 다짐[인터뷰③] 작성일 04-24 7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QEtI8LKtH"> <p contents-hash="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" dmcf-pid="0Rr0lQaVXG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류예지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125d42416f5aa558c5d69a277c52e59344dd586f498f6ecb625e26f271d2852" dmcf-pid="pempSxNf5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10asia/20250424181303599ngkr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Fqc5sfiBG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10asia/20250424181303599ngk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ebd9fd9b5567d939635a66ba49a815c717c146025db673e47eafe1bf4194e71" dmcf-pid="UdsUvMj4HW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서현이 지난 20년을 돌아봤다. 새로운 다짐도 했다.<br><br>지난 23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영화 '거룩한 밤: 데몬 헌터스' 서현(샤론 역)과 인터뷰를 진행했다. 이날 서현은 따뜻해진 봄 날씨에 맞게 상큼한 트위드 재킷을 입고 취재진을 맞이했다.<br><br>'거룩한 밤: 데몬 헌터스'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,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'거룩한 밤' 팀 바우(마동석 분), 샤론(서현 분), 김군(이다윗 분)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 영화. 서현은 극 중 어떤 악마라도 퇴마할 수 있는 강력한 퇴마사 '샤론' 역은 서현이 연기했다.<br><br>서현은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했다. 연예계에 발 담근 지 벌써 거의 20년이 됐다. 그동안 서현은 루머나 스캔들 하나 없이 성실하게 연예계 생활을 해 온 것으로 유명하다. '바른 생활의 아이콘' '황금 막내' 등의 수식어를 얻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.<br><br>그는 "바른 생활에 대한 강박이 있는 건 아니다. 직업 특성상 책임감을 엄청나게 가져야 하지 않나. 10대 때부터 이 일을 시작했고, 일거수일투족 다 도마 위에 올라간다고 생각했다. 내 말 한마디나 행동, 옷 등 모든 게 다 이슈가 된다. 개인적인 욕심보다는 일에 대한 것이 1순위였다. 그렇게 살아온 것이 후회되지 않고 오히려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. 타이트한 룰 속에 스스로를 가둬놨다. 내 인생은 소녀시대밖에 없었고 서주현의 삶은 포기했다. 그래서 논란도 없지 않았나 싶다. 불행하지는 않았다"고 말문을 열었다.<br><br>그러면서 "30대가 되면서부터는 마음의 여유가 많이 생겼다.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. 나만의 가치관이 분명해지고 자신감도 생겼다. 이제는 밸런스를 어느 정도 맞추려고 한다. 너무 일만 생각하면 안 되겠더라. 예전엔 부모님 생신보다도 촬영이 먼저였다. 경주마처럼 앞만 보고 살았는데 최근에 시야가 넓어졌다. 소소한 행복이라도 누리며 살아야겠다는 마음이다"라고 덧붙였다.<br><br>‘거룩한 밤: 데몬 헌터스’는 오는 30일 개봉한다.<br><br>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수홍X양세형,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 ‘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’ MC…5월 첫방 [공식] 04-24 다음 ‘영원한 오빠’ 전영록-신예 가수 hyoni, ‘친절한 선주씨’ OST ‘친절한 선주씨’ OST 발매 04-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