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우민, 종영 소감 “‘허식당’, 배우로 많은 걸 가르쳐 줘” 작성일 04-24 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VUYSxNfG0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6409abc34bac08f4f41a1ba72fb7d7af01736a48176c2a919dbb56854ba93d0" dmcf-pid="9VUYSxNfX3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허식당’. 사진|와이낫미디어/하쿠호도DY뮤직&픽쳐스/코퍼스재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startoday/20250424181811866hqqk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bYSkaU41t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startoday/20250424181811866hqq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허식당’. 사진|와이낫미디어/하쿠호도DY뮤직&픽쳐스/코퍼스재팬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ee74eb282d76086b49f0156b3d4c5f7a2acb97a44b663a65e9679d0803e27775" dmcf-pid="2fuGvMj4ZF" dmcf-ptype="general"> ‘허식당즈’ 시우민, 추소정, 이세온, 이수민이 진심 어린 종영 소감을 전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f5685101e0c945363430b3a442e8063ab7ddd8bd312ea51e75699fb4dca7f4dc" dmcf-pid="V47HTRA8Xt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3월 24일 첫 공개된 와이낫미디어 드라마 ‘허식당’(극본 성소현, 연출 오환민 김경은)은 실존 인물 허균을 주인공으로 한 흥미진진한 타임슬립물로, 5주간 시청자들의 희로애락을 책임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af9ad608b13505656e564515c5f8a24343d46afbeb3949afeb53064290950be5" dmcf-pid="f8zXyec6H1" dmcf-ptype="general">안방극장에 눈도장을 톡톡히 찍으며 성공적인 영업 종료를 알린 가운데, 극을 이끈 배우 시우민(허균 역), 추소정(봉은실 역), 이세온(이이첨/이혁 역), 이수민(매창/정미솔 역)이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.</p> <p contents-hash="dfe889764b8de91f22b0ab0c02a1330544489d666cb98d3b176f393e97c4a520" dmcf-pid="46qZWdkPZ5" dmcf-ptype="general">조선 시대와 현대를 오간 허균의 이야기를 맛깔나게 표현한 시우민은 “작품이 방영되는 동안 촬영 당시 기억들이 많이 떠올랐는데, 그 순간이 행복했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. 배우로 활동하며 성장하는 과정 중 가장 많은 것을 가르쳐 준 작품이라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. 시청자분들께 정말 감사하고, 즐거우셨길 바란다. 행복은 셀프다”라고 소감을 밝혔다. ‘행복은 셀프요!’라는 허균의 대사를 활용한 그의 센스 만점 답변은 여운을 남기기에 충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bf4f8d7f3b24e0b8a548b21a5b849a3ea83461b8cbf8f58c99a0fdfbbefd91e" dmcf-pid="8PB5YJEQXZ" dmcf-ptype="general">시우민은 허균 캐릭터를 연기하며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“마지막 회에서 허균이 아닌 대학생으로 보이는 인물이 등장할 때, 나도 모르게 뭉클해졌다”라고 설명했다. 이어 “‘나는 한 번 본 것은 절대 잊는 법이 없소!’라는 초월 천재 허균의 대사”를 명대사로 꼽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e14bb8de15e3e7ac1eff19afd5aed7a33a2a97755afbf826105261cfb60275de" dmcf-pid="6Qb1GiDxGX" dmcf-ptype="general">간판도 없는 백반집 딸 봉은실 캐릭터로 맹활약한 추소정은 “은실에게 ‘허식당’이라는 공간은 마치 가장 온전하게 머물렀던 공간을 정리하는 기분이다. 그만큼 아쉬운 마음도 크지만, 더 단단해진 내가 있기에 또 다른 시작이 설레기도 한다. 은실로 살 수 있어 용기를 얻었고 행복했다”고 아쉬움 가득한 소감을 남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7228b414f23d9f9dec2a461998783bf3ec315c8472ee0c0629cbc72707713d8c" dmcf-pid="PxKtHnwMXH" dmcf-ptype="general">추소정은 “오랜만에 배우로서 긴 호흡의 작품이었는데, 스스로에겐 큰 도전이었고 하루하루의 동력이었다. 30대의 첫 시작을 ‘허식당’과 함께해서 유독 찬란했고 기분 좋게 기억에 남는 작품이 될 것 같다”라면서 “가장 소중한 내 편 한 명만 있다면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게 사람인 것 같다. 지금까지 은실의 편이 되어 준 많은 분께 감사하다”라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1b16113e9e48bcdc18126e6a49f41d57014162c7123ba5553e16736defaf94f" dmcf-pid="QM9FXLrRXG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이세온은 명예와 부를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캐릭터로 극명하게 다른 두 얼굴을 선보였다. 그는 “작품이 마무리되면 기쁨과 동시에 아쉬움도 항상 남는다. 연기에 대한 고민이 많았던 시기에 찾아온 한 줄기 빛 같았던 소중한 작품이다. 멈추지 않고 한 계단 더 올라갈 수 있게 힘과 용기를 줬다. 앞으로 더 발전하는 이세온으로 찾아뵙겠다.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란다”라고 작품과 캐릭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70fd12168ab391bf50bf8b19f40583c8a4fe9d4756596cc765183ed38246cc29" dmcf-pid="xR23ZometY" dmcf-ptype="general">이세온은 가장 기억에 남는 명장면으로 5회 속, 이혁이 식당에 도착해 투자자들과 기자들을 불러놓고 미솔을 파헤치며 수치심을 안겨주는 장면을 꼽았다. 그는 “긴 대사를 한 호흡에 가야 해서 쉽지 않았고 이혁의 악함이 제대로 드러난 시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”이라고 이유를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ecba43a654fa1f33d7345ed83610d5f146bbf710fb5c785359ceb85a894f2280" dmcf-pid="yIAR6y0CtW" dmcf-ptype="general">마지막으로 이수민은 조선 시대 예인 매창과 현대 CF 스타 정미솔, 1인 2역으로 변신해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. 그녀는 연기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에 대해 “매창이 말을 타고 첫 등장을 하는데, 제주도에서 말 타기 체험을 했던 적이 있어서 자신 있었다. 하지만 그 위에서 연기까지 해야 한다는 생각에 덜덜 떨면서 촬영했던 기억이 난다”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4ac72f9147f678d49e9f72e57337706f91ebb52db271eb01c23a3c2acf3a88c" dmcf-pid="WCcePWphZy" dmcf-ptype="general">이수민은 “‘허식당’은 새로운 연기에 목말라 있던 저에게 단비처럼 내린 뜻깊은 작품이다. 끝난 게 아쉽지만, 사랑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고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. 매창이와 미솔이를 끝까지 지켜봐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”라며 따뜻한 마무리 소감을 남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fe6c1a077c213984f1e21ff6232f5708925343df0a463926082cbf1af37a1594" dmcf-pid="YhkdQYUl5T" dmcf-ptype="general">이렇듯 ‘허식당’은 감각적인 오환민 감독의 연출과 주연 배우들의 열연은 물론, 다채로운 음식들의 향연으로 맛깔난 드라마를 탄생시켰다. ‘허식당’은 와이낫미디어와 하쿠호도DY뮤직&픽쳐스, 코퍼스재팬이 공동 기획, 더그레이트쇼가 제작하였으며 전 회차는 넷플릭스와 웨이브(Wavve), 왓챠와 티빙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d9d68b324c114b89c447bfe7fb8ebab78e0010555ea63a3a519e8fd080e08a59" dmcf-pid="GlEJxGuSGv" dmcf-ptype="general">[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예능 일타강사 이경규 “김용빈, 발전 가능”(‘미스터트롯3’) 04-24 다음 ‘여왕의 집’ 함은정-서준영-박윤재-이가령+제작진이 직접 밝힌 작품 키워드! 04-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