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포츠윤리센터, 징계 실효성 강화 위한 통합신고관리시스템 설명회 개최 작성일 04-24 111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체육단체 임직원 120명 대상 설명회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3/2025/04/24/NISI20250424_0001827136_web_20250424181218_20250424183423211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스포츠윤리센터가 2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통합신고관리시스템 설명회를 개최했다. 2025.04.23. (사진=스포츠윤리센터 제공) *재판매 및 DB 금지</em></span>[서울=뉴시스]박윤서 기자 =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가 2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체육계 인권침해 및 비리 신고를 위한 통합신고관리시스템 설명회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.<br><br>스포츠윤리센터는 설명회에서 시도 체육회와 종목단체 임직원 120여명을 대상으로 통합신고관리시스템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사용법 등 주요 내용을 상세하게 설명했다.<br><br>통합신고관리시스템은 국민체육진흥법 제18조17(통합신고관리시스템의 구축·운영 등) 제1항에 따라 체육계 인권침해 및 스포츠 비리에 대한 신고 접수, 처리, 조치 등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구축된 시스템이다.<br><br>스포츠윤리센터는 체육계 인권침해 및 스포츠 비리 사안의 대국민 신고 접근성 강화와 센터 조사 결과에 대한 체육단체의 징계 요구 실효성 강화를 위해 통합신고관리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했다.<br><br>국민체육진흥법 제18조9(고발·징계 요구 등)에 따라 센터 조사 결과에 따른 징계 요구를 받은 체육단체는 조치 결과를 90일 이내에 회신해야 한다.<br><br>스포츠윤리센터는 "올바른 스포츠 윤리 문화를 확립하고 체육인의 현장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원활한 시스템을 운영하겠다"며 "누구든지 체육계 인권침해 및 스포츠 비리 신고를 할 수 있도록 통합신고관리시스템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예정"이라고 밝혔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구축 없이 프라이빗 클라우드...KT "MPC로 맞춤 관리 제공” 04-24 다음 예능 일타강사 이경규 “김용빈, 발전 가능”(‘미스터트롯3’) 04-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