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39세' 미혼 고준희, 2세 욕심→난자 냉동..병원서 오열 "몸 망가져" [스타이슈] 작성일 04-24 8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mrn8T3IWC"> <div contents-hash="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" dmcf-pid="ZsmL6y0CSI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최혜진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6bf210fc8516cf5a383d37d067be54266b3d1f6d345b5322543f89dc13a56c0" dmcf-pid="5OsoPWphS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고준희 /사진=이동훈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starnews/20250424190413338iazr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Gtg6zrWAh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starnews/20250424190413338iaz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고준희 /사진=이동훈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bbd7f4b603044dafaf61596a1a126d9ba053a77e6e25b5a93710a11fd2e2f11" dmcf-pid="1IOgQYUly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고준희 유튜브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starnews/20250424190414968cmnk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HPke2h5rW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starnews/20250424190414968cmn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고준희 유튜브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5e10fe9c03ed4f38d09f3e3e06a447d8dca92e0af54b3b065a3203945955cc5c" dmcf-pid="tCIaxGuSlm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고준희(39)가 난자 동결에 도전했으나 현실의 벽에 부딪쳤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cdb0d0a05d33fe2e96484ceba800ffca1c530394843d9a25601b075b50ea4e7a" dmcf-pid="FhCNMH7vvr" dmcf-ptype="general">24일 유튜브 채널 '고준희 GO'에는 '어느 날 아이가 "엄마" 하고 나타났으면 좋겠어. (실제로 한 말)'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.</p> <p contents-hash="2d78ccf2aff629c97f61e62672f1e829fdab818fc61760b7f7a6fa38beef36c7" dmcf-pid="3lhjRXzTyw" dmcf-ptype="general">영상에서 고준희는 현재 미혼이지만 자녀를 희망한다고 밝혔다. 그는 "이십 대 중반에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그때 내가 '애를 먼저 가져도 되냐'고 물어봤다"며 "그랬더니 엄마가 어이가 없다는 듯이 '니네 아빠한테 가서 물어보라'고 했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c4d529fbad2bea3fbd9e5e57fa054098c5f696ecd0669c5e9d40df191fd2bef" dmcf-pid="0SlAeZqyCD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결혼할 마음은 없고 애는 가지고 싶었다"며 "말이 안 되긴 하는데 아기를 그때 갖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"고 덧붙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8c034bc339fa749b1ebf65388c0c774d1928e5c89e926ec0c17d83714fd7869a" dmcf-pid="pvScd5BWhE" dmcf-ptype="general">고준희 어머니는 딸이 과거 난자 동결을 처음 도전했을 당시를 회상했다. 고준희 어머니는 "몇 년 전 난자 냉동하러 간다고 할 때도 쉽지 않다고 하더라"며 "그때 바로 못 했다. 광고 찍고 항상 다이어트를 할 때라 몸을 좋게 만들지 못해서 난자 개수를 많이 얻지 못했다"고 설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5b9bba6eb30a6385f87ae4e7b101aae3a151bc7f7965e5bc9d60c07a94a0982" dmcf-pid="UCV3yec6yk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들은 고준희는 "그때 수술실에서 들어가기 직전에 '몇 개 나올 거다' 이렇게 얘기해 준다. 그때 나한테 5개 나올 거라 하더라. 보통 내가 들은 건 10개에서 15개가 기본이었다. 친한 언니는 사십몇 개가 나왔다고 했었다. 그래서 그게 당연한 줄 알았다. 그런데 갑자기 5개라더라"라고 설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22d6378af00325d8352d0b276c6f0ca93cfe98abe868765ddfeb73ac795d87f" dmcf-pid="uhf0WdkPyc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갑자기 눈물이 뚝뚝 떨어졌다"며 "지금껏 살던 삶이 필름처럼 지나갔다. 난 무엇을 위해 살아왔나,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연예인을 하고 다이어트를 해서 몸이 망가졌나 싶었다"고 덧붙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3c8a6eb52857a171e5fb40dcf457cd4c8c94ae12c899aec89df36da783621695" dmcf-pid="7l4pYJEQlA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고준희는 난자 동결을 위해 병원을 방문했다. 전문의는 현재 난자를 다섯 개 동결한 고준희에게 "난자를 가진 게 많을수록 임신할 확률이 높아진다"며 "20~25개 있어야 건강하게 시험관 아기 한 명 정도를 해볼 수 있는 확률이 높다는 데이터가 있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b17b2a95ced028da80075eee91a4e8734b79041559b770582ae3bd16d71901f1" dmcf-pid="zS8UGiDxyj" dmcf-ptype="general">전문의의 조언에 따라 고준희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추가로 난자 동결을 하겠다고 했다. 진료를 마치고 나온 그는 "지금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다. 이거 보통 아니다. 다이어트가 진짜 안 좋은 거 같다"며 지친 기색을 보이기도 했다. 그러면서 "일단 약을 먹어서 난자의 퀄리티를 올려봐야지"라고 의지를 다졌다. </p> <p contents-hash="b1cbf945fc515982c1138ba47d1ab4ab27706362e11a308443e26a066804ad6f" dmcf-pid="qv6uHnwMvN" dmcf-ptype="general">최혜진 기자 hj_622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‘제 19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’ 본선 경연대회, 젊은 국악· 변화의 시작! 04-24 다음 저승도 최신식 업데이트…'천국보다 아름다운' 입문 가이드 04-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