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호중, 반성문 100장 부족했나... 선고 앞두고 30장 추가 제출 작성일 04-24 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AA33AhL1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747d664d74ae7591a671889033d581e66307c1b4b0d202d66a1523b9f808837" dmcf-pid="tcc00cloY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tvreport/20250424191506145oeuz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5FT88T3IX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tvreport/20250424191506145oeuz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df4823870d9bb06c4128facc26acd5135586a71b516bb3c6e404853625466e1" dmcf-pid="FkkppkSg5p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노제박 기자]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로 실형을 선고받은 가수 김호중이 앞서 제출한 반성문 100장에 더해 30장을 추가 제출한 사실이 알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0f64bbc9fd6c013cf7f75b3cbe8cc8e8f4efc70b1cf1702085fe3cc74636f7fd" dmcf-pid="3EEUUEvaX0" dmcf-ptype="general">24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(위험운전치상) 등 혐의로 기소된 김호중은 3월 19일 열린 항소심 두 번째 공판기일 이후 지금까지 34장의 반성문을 추가로 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523e7e1ef1f00394a63fde84c595d789f22356a2be30cc6609b2462826257dd5" dmcf-pid="0DDuuDTN13" dmcf-ptype="general">김호중은 2024년 5월 9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에서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반대편 도로의 택시와 충돌하는 사고를 냈다. 당시 사고를 제대로 수습하지 않고 자리를 뜬 김호중은 사고 은폐를 위해 자신의 매니저 A씨에게 대리 자수를 종용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. </p> <p contents-hash="715cb2f7881e78dd88007d38c9ae4654e33519c8a31429eeb8a92b10b9f25f81" dmcf-pid="pww77wyjtF" dmcf-ptype="general">김호중은 사고 발생 후 17시간이 지나 경찰에 출석해 음주 측정을 받았다. 당시 경찰은 위드마크 공식을 적용해 혈중알콜농도를 측정하려 했으나 정확한 음주 수치를 판단할 수 없게 되면서 음주운전 혐의를 제외하고 기소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4cf747ed7451d264e7c564fc22260ab9b9fa18b760df475879e10121796c877" dmcf-pid="UFFnnF9HHt" dmcf-ptype="general">김호중은 지난해 11월 13일 열린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으나 판결에 불복하며 항소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dfcb1cb5c4b5a9934f6294d985c036bb97264124ee61869cb555aef2825b978" dmcf-pid="u33LL32XX1" dmcf-ptype="general">3월 19일 진행된 두 번째 항소심 공판이 열리기 전, 그는 무려 100장의 반성문을 제출하며 재판부에 선처를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eb44f7d7d3a82cf9d7f050131ac55d2b0029bc5256bcd499bf18ab03ef96ee41" dmcf-pid="700oo0VZG5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선고 전 마지막 공판에서 최후 진술 기회를 부여받자 “사회에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”라며 “지난 사계절을 이곳에서 보내며 내 잘못들에 대해 자세히 들여다봤다. 반성의 시간을 가지려 노력했다. 이 죄는 평생 지워지지 않을 거란 걸 안다. 이번 사건을 기폭제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겠다. 진심으로 반성하겠다”라고 준비해 온 반성문을 읽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09ca225acd68084f290700265086beb5a5039d9fedb98640fd7d302cc1301595" dmcf-pid="zppggpf5HZ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오는 2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항소 5-3부는 김호중 등 4인에 대한 항소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fbed6a34fc27c969b86ed6862da3a440922dd257fa558ab33aa62c6f40f80972" dmcf-pid="qUUaaU411X" dmcf-ptype="general">노제박 기자 njb@tvreport.co.kr / 사진= TV리포트 DB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손정은 “이혼 후 4년 침묵, 아나운서들에게도 말 안 해” (뛰어야 산다) [T-데이] 04-24 다음 '언슬전' 이도혜, 국엔터와 전속계약…김상경·김지영과 한솥밥 [공식] 04-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