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동석 "내 몸의 절반이 악마...방대한 세계관 구축했다" [인터뷰①] 작성일 04-24 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PjK6y0Ct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58651f6d76693cb14734f31494de721c968cd3c611a1a40a1cd81da3d1eda5b" dmcf-pid="0QA9PWphY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tvreport/20250424191101675hlaa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FbMt7wyjG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tvreport/20250424191101675hlaa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b20cac789ac4c8f2952b12cf321c89d38f820dfb6695f600cdabb4c79a902fa" dmcf-pid="pxc2QYUlH0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강해인 기자] 배우이자 제작자 마동석이 신작 영화를 통해 야심을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4c2c90b969b93b1f302712349e9b41323756cbfc7807aba21e131396337b8100" dmcf-pid="UMkVxGuS13" dmcf-ptype="general">24일 배우 마동석은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영화 '거룩한 밤: 데몬 헌터스'(이하 '거룩한 밤')에 관한 이야기를 공유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333f3c1b13910c677a6c349b7b45803082e009c568f2d6da8064950a91ff302" dmcf-pid="uREfMH7vZF" dmcf-ptype="general">'거룩한 밤'은 특수한 능력을 가진 주인공들과 악마의 대결을 담은 액션 오컬트 영화다. 마동석은 이 작품에서 거룩한 밤 팀의 리더 바우(마동석 분)를 맡아 샤론(서현 분), 김군(이다윗 분)과 악마와 맞서 싸운다.</p> <p contents-hash="c6604361dba5f8e6d1cd2e21c0735817c775d387d474da9c7670492635c2a2d5" dmcf-pid="7eD4RXzTtt" dmcf-ptype="general">배우이자 제작자이기도 한 마동석은 '거룩한 밤'을 다크 히어로물이라고 정의했다. 그는 "영화를 두 가지 버전으로 준비했다. 완전 다크한 버전도 있었는데 저는 그게 더 좋다고 생각했다. 하지만 호응도를 체크한 뒤 지금의 버전으로 세상에 나오게 됐다"라고 설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6254415be104adc81719a05e328cc60b6f303ec991bce766b792fd6d74c7dcf" dmcf-pid="zdw8eZqyG1" dmcf-ptype="general">마동석은 "영화엔 나오지는 않지만 내가 연기한 바우도 사연이 많다. 평범한 아이들과는 다르게 성장했는데, 알고 보면 이 친구는 몸의 절반이 악마다"라며 파격적인 설정을 소개했다. 이어 "영화에서는 설명할 시간이 없었다. 그리서 프리퀄로 풀고 있다"라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e901b07eabd21a41839d6fb799a5fb68d5eea5bdd265bfde5b18950f41b0d2bd" dmcf-pid="qJr6d5BWt5" dmcf-ptype="general">영화, 만화에 국한되지 않고 다크 히어로물을 좋아한다는 마동석은 "이 영화를 기획할 때 세계관을 크게 만들어 놨다"라고 말했다. 그는 '거룩한 밤'에 등장하는 '요셉'을 중심으로 다양한 인물을 배치해 시놉시스과 트리트먼트 등을 작업해뒀다고 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21a30122f4a3f475d0d2fc37503feee86d61afa0f113af2e2ba6cdb03257a351" dmcf-pid="BimPJ1bYtZ" dmcf-ptype="general">마동석은 "지금은 다 이야기할 수 없지만, 큰 세계관 중 일부만 영화로 보여주게 됐다. '거룩한 밤'의 프리퀄은 웹툰으로 연재 중이다"라고 전했다. 그리고 "이후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소설, 웹툰, 영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나머지 이야기를 보여주고 싶다"라고 바람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21f8190629dbf8d17e479c7c0b16a54f9da266ebda47f65f1b08559b1856e0b6" dmcf-pid="bnsQitKGXX" dmcf-ptype="general">마동석이 야심 차게 준비한 방대한 세계관은 이번 영화의 흥행 여부에 따라 향방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. </p> <p contents-hash="82f9390d19c72bccb4dbcd1069471aeae9315fc39f2983325e6ed1536d94e33f" dmcf-pid="KLOxnF9HZH" dmcf-ptype="general">마동석표 액션으로 무장한 오컬트 영화 '거룩한 밤'은 이번 달 30일 개봉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bac6199e1b62dd5b90fc431874c1e1d7981e5ff295c6c6c46502aa46a6cdb828" dmcf-pid="9KJpbOHEXG" dmcf-ptype="general">강해인 기자 khi@tvreport.co.kr / 사진= 롯데엔터테인먼트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이혼' 함소원, 머리 산발 근황... 폭탄 맞은 줄 [RE:스타] 04-24 다음 손정은 “이혼 후 4년 침묵, 아나운서들에게도 말 안 해” (뛰어야 산다) [T-데이] 04-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