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소명 못할 시 예매 취소" 혜리, 첫 단독 팬미팅에 찬물 끼얹은 암표에 강경대응 작성일 04-24 8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sWE1aOJW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7ec3b14ff0ee92942c0ec1f6439e846929244ddee9d2ccc504aa5358274e6dc" dmcf-pid="1OYDtNIiy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혜리 ⓒ곽혜미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spotvnews/20250424192318974uvuf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ZTx7nF9HC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spotvnews/20250424192318974uvu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혜리 ⓒ곽혜미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23a1dcea18ed1b1f584c06c7d68153a3b55bcd062950ac26ba7ca576a7f6418" dmcf-pid="tIGwFjCnWJ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배선영 기자]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의 단독 팬미팅을 앞두고 불법 티켓팅과 관련, 조사가 완료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d405c46649e94c9ffde9e9fccc6e6b403b9a7d356d7ff3b9f29ee1b067d64107" dmcf-pid="FCHr3AhLyd" dmcf-ptype="general">24일 혜리의 팬미팅을 진행하는 주최사인 셋더스테이지는 공식입장을 통해 "비정상적인 경로를 통한 예매 및 부정 구매 의심자에 대한 조사가 완료됐다"라며 "해당 예매자는 이메일로 소명 요청을 전달하였으니 29일 오후 6시까지 소명 자료를 회신해 달라"라고 전했다. 이어 "기한 내 답변이 없거나 존재하지 않는 연락처 및 이메일 등으로 해당 안내를 수신하지 못한 예매자, 부정 예매와 관련된 소명이 되지 않는 등 정당한 사유가 없을 시 예매가 자동 취소된다"라고도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d1cd0dbf9ce704f9ec5960cbe6ad7f15ce5d915d2f758cb4d10b6e11ee74a3a" dmcf-pid="3hXm0cloCe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혜리는 오는 6월 7일 데뷔 15주년을 맞아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첫 번째 단독 팬미팅 '2025 혜리 팬미팅 투어 '웰컴 투 혜리's 스튜디오' 인 서울'을 개최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9a8e786f2c06cbf07e323aa57b12b288868088da23925c386c8b3f2c91e06221" dmcf-pid="05zYVl1mvR" dmcf-ptype="general">해당 팬미팅은 지난 14일 티켓 오픈 1분 만에 2회차 공연이 전석 매진됐으나, 불법 티켓팅 정황이 드러났다. </p> <p contents-hash="5a9519ae245290d2de41da5ca93b692b05ffeaf8bfb90fc24dc58bd71e88e53d" dmcf-pid="p1qGfStsCM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소속사 써브라임은 "공식 예매처를 통하지 않고 타인으로부터 양도받거나 개인 거래, 인터넷 중고 거래 사이트 등 기타 방법으로 구매한 티켓은 취소 및 환불이 불가하다"라며 "불법적인 티켓 거래 건에 대해서는 주최 측의 권한으로 사전 통보 없이 취소 처리될 예정이다. 불법적인 티켓 거래는 주최사에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되고 있다"고 경고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a66f0bdd924b4e7662d1bd43a256ae13be8f2c5e1b5056f8182e6b0c03cddc2" dmcf-pid="UtBH4vFOWx" dmcf-ptype="general">혜리 역시 "많이 기다렸지? 오늘은 꼭 와야겠다고 생각했다. 처음 겪는 일이라 당황스럽고 많이 놀랐다. 처음에는 1분만에 매진됐다고 해서 기뻤는데 상황을 보니까 불법적인 경로로 예매해서 다시 파는 분들이 많더라. 너무 속상하고 미안하다"라고 팬들에게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" dmcf-pid="uFbX8T3IhQ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고준희, 결혼도 안 했는데 폭탄 발언 "애 먼저 가져도 되냐" (고준희 GO) 04-24 다음 ‘스테이지 파이터’ 우승 최호종, 첫 단독 공연 ‘NOWHERE’ 티켓 오픈 04-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