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, 삼척시청 꺾고 핸드볼 챔피언전 기선 제압…'2연패 청신호' 작성일 04-24 116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4/24/AKR20250424182000007_01_i_P4_20250424195824035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24일 챔피언전 1차전서 공격을 시도하는 SK 유소정 (검은색 유니폼).<br>[한국핸드볼연맹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]</em></span><br><br> (서울=연합뉴스) 김동찬 기자 = SK 슈가글라이더즈가 핸드볼 H리그 2년 연속 우승에 1승을 남겼다. <br><br> 김경진 감독이 지휘하는 SK는 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-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(3전 2승제) 1차전 삼척시청과 경기에서 25-21로 이겼다. <br><br> 이로써 SK는 27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이기면 지난 시즌에 이어 2년 연속 통합 우승을 달성한다.<br><br>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도 SK가 삼척시청을 2전 전승으로 따돌렸다. <br><br> SK는 이날 전반을 11-4로 크게 앞서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. <br><br> SK는 유소정(5어시스트)과 김하경이 나란히 6골씩 넣었고 강경민이 5골, 4도움으로 활약했다. <br><br> 삼척시청은 후반 승패가 어느 정도 정해진 뒤 뒤늦게 추격에 나섰으나 점수 차를 좁히는 것에 만족해야 했다. <br><br> 김민서가 5골, 4도움을 기록했다. <br><br>[24일 전적]<br><br> ▲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1차전<br><br> SK(1승) 25(11-4 14-17)21 삼척시청(1패)<br><br> emailid@yna.co.kr<br><br> 관련자료 이전 삼성 '슬림 경쟁' 압도… 5.8㎜ 갤S25 엣지 내달 23일 띄운다 04-24 다음 KMMA 챔피언 오정은, 여자 2체급 석권 야망 [종합격투기] 04-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