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미혼' 고준희, 2세 욕심 "난자 동결 중" 작성일 04-24 8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JhcI8LKv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8a62e0a78adb9adf9a93d397c43183ac5a6e11362fa1d2ed2fa718df25c5b55" dmcf-pid="zilkC6o9W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고준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tvdaily/20250424203212481rflk.jpg" data-org-width="620" dmcf-mid="uiCAO4nbh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tvdaily/20250424203212481rfl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고준희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316e34a57b2d98d330022e102e4168c895e8fde5f0c46409ab1a6addb910d1a" dmcf-pid="qnSEhPg2Wg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] 배우 고준희가 결혼과 임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4c2a4844d56a1b551a500f0fb1938ff1d5c8c8ba55603502029587c4fdc950bc" dmcf-pid="BLvDlQaVyo" dmcf-ptype="general">고준희는 24일 유튜브 채널 '고준희 GO'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난자 동결과 관련한 일화를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dbb170087013f16cbf5e678a12876807fb608776f3d3832dd95c013e07ea448" dmcf-pid="boTwSxNfyL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고준희는 비혼주의자가 아니라며 출산에 대한 큰 관심을 보였다. 그는 "여자에게는 말이 안 되는 이야기긴 하지만 어느 날 아이가 '엄마'라고 부르며 나타났으면 좋겠다"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e94fa56ccfe8db41899455e82bf727ab35d004db2c6dd0bbe58eaee86efab34" dmcf-pid="KgyrvMj4vn" dmcf-ptype="general">고준희는 출산을 위해 난자 동결을 하고 있다고도 밝혔다. 그는 "시간 맞춰서 배에다가 주사를 맞고 있다"라며 "(주사를 맞으면) 열흘 동안 되게 몸이 나른하고 졸리다"라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d0398f461efcaa25b544439b71fe1ba203e8893efc24566ee240e73c4c538a8" dmcf-pid="9aWmTRA8Wi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고준희는 연예계 활동을 위해 수시로 다이어트를 했고, 이로 인해 건강이 악화돼 본인의 생각보다 확연히 적은 개수의 난자를 채취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7f8b4c477ff63bd712ab97a0e479ace006fe4923cafb355b455c4569a621775" dmcf-pid="2PwLEbMUCJ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수술실에 들어가기 직전에 체취 되는 난자 개수를 말해준다. 평균 15개에서 20개가 나오고 내 친한 언니는 40개 이상이 나왔다길래 그게 당연한 건 줄 알았다. 근데 나한테 5개가 나올 거라고 하더라. 거기서 내가 대성통곡을 하며 울었다"라고 당시를 회상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4c1ef65f9652de633a62a542c9baff76a61ab8b49c271031348126c13ee7632" dmcf-pid="VQroDKRuWd" dmcf-ptype="general">고준희는 난자 동결을 하기 위해 병원을 찾았으나 의사로부터 4차까지 난자 채취를 진행해야 한다는 소식을 듣고 실망한 모습을 보였다. 그는 "이거 보통 일이 아니다. 작년보단 수치가 조금 오르긴 했지만 큰 의미는 없다더라. 약을 통해 난자의 퀄리티를 올려보라고 하더라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198b822adc42dfe8dfa28a8965cef9d65ed465a6b0e8342afae96e9084a7883" dmcf-pid="fxmgw9e7We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도 그는 "이렇게 많은 돈이 들 줄은 몰랐지만 약을 먹고 건강해져서 난자를 얼리러 다시 오겠다"라고 의지를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027b545cda276f811047e14af70d38dbfa41eaff2c2bf504b6489dfe0a967be8" dmcf-pid="4Msar2dzWR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@tvdaily.co.kr / 사진=유튜브 화면 캡처]</p> <p contents-hash="0b5e3b93473c3281a908cd32fa6bbfcbcdff4bc8d23d7261a3cf4fee8d8012f5" dmcf-pid="8RONmVJqCM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 </strong><span>고준희</span> | <span>난자 냉동</span> | <span>미혼</span> </p> <p contents-hash="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" dmcf-pid="6eIjsfiBSx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</strong><br><br>[ Copyright ⓒ * 세계속에 新한류를 *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(www.tvdaily.co.kr) /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티브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개인정보 무단 국외이전한 딥시크…정부 '즉각 파기' 권고(종합) 04-24 다음 투어스(TWS), ‘엠카운트다운’ 출격! 04-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