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옥문아' 이경규 "개한테 엉덩이까지 물렸는데 김숙한테 대상 뺏겨…눈엣가시" [TV캡처] 작성일 04-24 7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Oq8pkSgSy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e9bfe757c1fe789005d1ca1a3eb2a0fcf9554768b3f8a5a0e0cacefe4c5f5d6" dmcf-pid="uE0K5gsdl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KBS2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sportstoday/20250424211319853asqv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0BeNPWphW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sportstoday/20250424211319853asq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KBS2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b199115dff3c24c91d00c6692e05fd0f82d90311119262d7d1d8b2df40462f0" dmcf-pid="7Dp91aOJSv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] 이경규가 2020년 KBS 연예대상에서 김숙에게 대상을 빼앗긴 소회를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4780ee3e20f15bf6ef1bd2a700390698f598d05df2c3a9d8c5e37a33f76fae3d" dmcf-pid="zwU2tNIiSS" dmcf-ptype="general">24일 방송된 KBS2 '옥탑방의 문제아들'에는 예능 대부 이경규가 출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ad38a92431085c5652b1fc33a8156e149499454a5dc38c83396a0fb002df52c" dmcf-pid="qruVFjCnvl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이경규는 김숙과 함께 지난 2020년 KBS 연예대상 후보에 올랐던 것을 떠올렸다. "김숙이 눈엣가시 중 한 명이었다"는 그는 "내가 한 프로그램 '개는 훌륭하다'랑 '신상출시 편스토랑' 굵직한 거 두 개였다. 김숙은 5~6개 해도 이름도 모르는 프로그램이었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167521ce4de154c6991e0bc05d0eace3a0399dd3273dcd2fcd752f434d892aa" dmcf-pid="Bm7f3AhLvh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그 당시 내가 '개는 훌륭하다' 촬영 중 개 물림 사고가 있었다"며 "내가 엉덩이 근육이 발달돼 있어 개가 무는 순간 튕겨냈다.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파랗게 멍이 들어 있더라"라고 털어놨다. </p> <p contents-hash="3b2cf18eb724d418b0e90165b3be19564f674fcc527ea206a9ce5ddccfbba642" dmcf-pid="bsz40cloSC" dmcf-ptype="general">이경규는 "개가 내 엉덩이를 무는 순간 '대상이다'라고 생각했다"며 "분위기는 내 거였다"고 떠올렸다. 김숙도 "이경규 선배가 왜 대상이라고 했냐면, 대상 후보 중에 시상식 끝나고 유일하게 '연예가중계' 인터뷰가 잡혀 있었다. 누가 봐도 대상이었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8c0dfc6a927e109832a8bc22d51d2593acc06de29d1525adb7b85afe47b0b4a" dmcf-pid="KOq8pkSgSI" dmcf-ptype="general">그렇게 기대를 한껏 안고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 갔으나, 대상은 김숙에게 돌아갔다. 이경규는 "KBS 사장님이 미안하다고 하더라. 거기서 '버럭' 하면 KBS에서 영원히 아웃이다. '뭘요. 후배가 타야죠' 마음에 1도 없는 소리를 했다"고 해 웃음을 안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" dmcf-pid="9IB6UEvaCO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저스트비 배인, 커밍아웃 후 “공유하고 싶었다” 심경 고백 04-24 다음 "아이들 키울 때 가장 행복" 이영애, 이태원 자택 최초 공개('찐천재') 04-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