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즌 3번째 3안타쇼…이정후 타율 0.333 작성일 04-24 112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55/2025/04/24/0001252445_001_20250424212617788.jpg" alt="" /></span><br><font color='blue' data-type='copyright'>※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.</font><br>→ [원문에서 영상 보기] https://news.sbs.co.kr/n/?id=N1008076584<br><br>어제(23일) 하루 쉬었던 이정후 선수의 안타쇼가 재개됐습니다.<br> <br> 시즌 3번째 '한 경기 3안타'로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.<br> <br> 어제 무안타에 그쳤던 이정후는 오늘 첫 타석에 바로 침묵을 깼습니다.<br> <br> 1회 밀워키 에이스 페랄타에게 노볼 투스트라이크로 몰렸지만 3구째 직구를 밀어쳐 깨끗한 좌전안타를 뽑아냈습니다.<br> <br> 6회에도 시속 165km짜리 총알 같은 타구로 우전안타를 만들었고, 플로레스의 적시타 때 쐐기 득점도 올렸습니다.<br> <br> 7회에는 투수 앞 빗맞은 땅볼을 쳤지만 전력질주로 내야 안타를 추가해 시즌 세 번째 3안타 경기를 완성했습니다.<br> <br> 이정후는 타율을 3할 3푼 3리로 끌어올려 내셔널리그 5위에 올랐고, 샌프란시스코는 4대 2로 이겼습니다. 관련자료 이전 '진격의 한화', 20년 만에 9연승 도전 04-24 다음 이영애 “남편‧쌍둥이 공개에 ‘돈 떨어졌나’ 댓글도” (‘찐천재’) 04-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