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경규 “개 물림 사고까지 당하고 김숙에 대상 뺏겨” KBS 사장 뒷담화까지(옥문아) 작성일 04-24 9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XnUSxNfh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de8b716917da7a5d453b482f938f2ee6c74136f7055cfeba70edc00ed6fb918" dmcf-pid="1taqWdkPT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KBS 2TV ‘옥탑방의 문제아들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newsen/20250424212633165zmtv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H70wRXzTW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newsen/20250424212633165zmt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KBS 2TV ‘옥탑방의 문제아들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80bcd6e067d6c980777d730828ec80745dd6dae286e2fe4fafe0e26ff22f027" dmcf-pid="tFNBYJEQh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KBS 2TV ‘옥탑방의 문제아들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newsen/20250424212633343xart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X8r8FjCnl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newsen/20250424212633343xar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KBS 2TV ‘옥탑방의 문제아들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cf46527a4cc67073831488425156387364ddeddd2392ee5a4c6def8a31d2ea2" dmcf-pid="F3jbGiDxh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KBS 2TV ‘옥탑방의 문제아들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newsen/20250424212633708gmeg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ZdpreZqyC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newsen/20250424212633708gme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KBS 2TV ‘옥탑방의 문제아들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" dmcf-pid="30AKHnwMSs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하나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4e1968c42a479647a44ff1df6329f44be9ab4a9f6cb45e265f1b22e1fc859e26" dmcf-pid="0pc9XLrRlm" dmcf-ptype="general">이경규가 KBS 연예대상을 확신했지만 김숙에게 빼앗겼다고 주장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06c9f596ff9a303bbe5f13d14703d38fa7eeddb89df39f1b59bf73313743779" dmcf-pid="pUk2ZomeSr" dmcf-ptype="general">4월 24일 방송된 KBS 2TV ‘옥탑방의 문제아들’에는 이경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74b646a355af61fb7bacea88d15f0637a97419bff9ac2a735028dcf3f2ee8f6" dmcf-pid="UuEV5gsdWw" dmcf-ptype="general">김종국이 “옥탑방의 눈엣가시들이 여러 명 있다고”라고 말하자, 이경규는 “내가 그 사람을 보고 눈엣가시라고 한 게 아니고 그 사람이 가시다. 존재 자체가 가시다”라며 첫 번째 가시로 김숙을 꼽았다. </p> <p contents-hash="5deca53a0ee63ba6c3a2a28bc847096d8bf79d3a795870b7d85bd58604516b71" dmcf-pid="u7Df1aOJvD" dmcf-ptype="general">주우재는 “대상 뺏어가지 않았나”라고 모함했고, 이경규는 “뺏어간 정도가 아니다”라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6762c240956b241edda5607dc89bed522a0068bbec20d4c19e25dce5dd0550e" dmcf-pid="7NUmd5BWlE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이경규는 2020년 KBS 연예대상 후보에 김숙과 함께 올랐다. 홍진경은 “모두가 경규 선배님이 대상이라고 했다”라고 전했다. 이경규는 “그 당시 내가 하고 있던 프로그램이 ‘개는 훌륭하다’, ‘편스토랑’이었다. 김숙은 5~6개인가 알지도 못한다. 존재감 없는 거 6개 했다”라고 입담을 자랑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9df61938dae094d99e3714fb650bc7317e55ac71277ee1b234c4da375700d02" dmcf-pid="zjusJ1bYTk" dmcf-ptype="general">이경규는 “‘개훌륭’ 때도 개한테 물렸다. 개가 내 엉덩이를 무는 순간 ‘대상이다’라고 생각했다. 목욕하면서 보니까 파랗게 멍 자국이 생겼다. 몇 개월 후에 시상식을 갔다. KBS 사장님도 대기실 와서 인사했다. 거의 대상이 아니라 내 거였다”라고 주장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c57496f51716c26eafbe5141aeca214841546a950a014660532189e0648c56d" dmcf-pid="qA7OitKGSc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김숙은 “결정적인 게 있었다. 시상식 끝나고 대상 후보 중에 유일하게 ‘연예가중계’ 인터뷰가 잡혀 있었다”라고 거들었다. 이경규는 “회식을 한다고 해서 내가 쏠 준비도 했다. 준비는 다 끝났다. 대상 호명 순간에 ‘김’하더라. 순간 내 성이 ‘김씨였나?’ 했다. 김숙을 부르고 끝났다. 뒤에서 어색하게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더라. 황급히 자리를 떠났다”라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6c9d062595898acac9dfb6862c3686234894384dab988436e353bc2f552e223" dmcf-pid="BczInF9HCA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시상식 끝나고 사장님이랑 와서 ‘미안해요’라고 하더라. 그래서 내가 ‘뭐가 미안해’라고 하고 싶었다. ‘후배가 타야죠’라고 했다. 마음에 1도 없는 소리다. 가시는 내가 만드는 게 아니고 자기가 만드는 거다. 자기(김숙이)가 대상 안 받는다고 그래야지”라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a91da86a20ead27abd63c8a7eb5968705a02220c843fa1d3019520d3eb858aea" dmcf-pid="bkqCL32Xhj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하나 bliss21@</p> <p contents-hash="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" dmcf-pid="KEBho0VZyN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경규, 조세호와 비교 당하더니 "급 너무 떨어져" 극대노 (옥문아)[종합] 04-24 다음 이경규, 강호동 이어 홍진경 직접 발굴 “집념 보였다” (옥문아)[종합] 04-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