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, 콜드플레이 ‘자이로밴드’ 회수율 99%…남은 2회는? 작성일 04-24 7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KAdUiDxz0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0eec0ced2e9d7c523f1910e9fdb52f21c54228dfc6bfbeb00195eca56d88674" dmcf-pid="8zgxFRA8p3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24일 공연장 전광판에 띄워진 ‘자이로밴드 재활용 리더보드’. 서울은 회수율 99%를 기록했다. 독자 제공 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sportsdonga/20250424215831348urls.png" data-org-width="666" dmcf-mid="qp1YI76FF9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sportsdonga/20250424215831348urls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24일 공연장 전광판에 띄워진 ‘자이로밴드 재활용 리더보드’. 서울은 회수율 99%를 기록했다. 독자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a2a67420256b30a2ed5b977635ba6b53563def84854b2cee39e1f7144f590469" dmcf-pid="6qaM3ec6zF" dmcf-ptype="general"> 세계적인 록 밴드 콜드플레이가 진행 중인 ‘Music Of The Spheres’ 월드투어 서울 공연이 친환경 캠페인 측면에서도 전 세계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d29b1e87dd3c5d6bc5cbf55e3da8412304ccd6b58db4ece058bf35386699aaf8" dmcf-pid="PBNR0dkP0t" dmcf-ptype="general">관객들에게 지급된 친환경 LED 팔찌 ‘자이로밴드’를 공연 후 회수해 재활용하는 이 캠페인에서 서울은 회차별 회수율 공개를 통해 강한 팬심과 환경 의식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b5388e9de187b1497ebdd5ce7aa705c717f6aba6d5dae3a3bce293f271e09bd7" dmcf-pid="QbjepJEQz1" dmcf-ptype="general">주최 측에 따르면 24일 현재, 서울 공연은 총 6회 중 4회까지 진행되었으며 회차별 회수율은 다음과 같다. 1회차 96%, 2회차 98%, 3회차 95%, 4회차 99%.</p> <p contents-hash="cfa0ae1513108d8dab19d66409c30564d52bd4f57cce3acc249af40d2282e911" dmcf-pid="xKAdUiDxz5" dmcf-ptype="general">이로써 서울의 현재 평균 회수율은 97%로, 동일하게 97%를 기록한 도쿄와 수치상 동률을 이룬다. 그러나 4회차에서 99%라는 전 세계 최고 회수율을 기록한 점에서 서울의 팬심은 단연 돋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e8e7b61d25c8e7f4bac962a8f274c38998cd81eb77141854fc48c0e3f6372751" dmcf-pid="ymUHAZqy3Z" dmcf-ptype="general">팬들 사이에서는 일본과의 회수율 경쟁을 두고 “일본한텐 질 수 없다”는 말이 자연스럽게 오르내릴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다. 실제로 팬들은 자발적인 팔찌 반납을 독려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고, 이는 곧 수치로도 증명되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6c2bc9b25bfdb29c472f0951fd3ec19c70ce998048a975f3e7ea063141f871b" dmcf-pid="WsuXc5BWU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콜드플레이가 친환경 캠페인의 일환으로 관객에게 배포한 LED 팔찌 ‘자이로밴드’. 공연 후 반납을 통해 재활용된다. 이수진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sportsdonga/20250424220248925jyxs.png" data-org-width="1080" dmcf-mid="fi8zlBxpU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sportsdonga/20250424220248925jyxs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콜드플레이가 친환경 캠페인의 일환으로 관객에게 배포한 LED 팔찌 ‘자이로밴드’. 공연 후 반납을 통해 재활용된다. 이수진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3476ffd552e6daeaa8b71b1259920ec722803135c4527b6b9ab873fc9b25193e" dmcf-pid="YO7Zk1bYFH" dmcf-ptype="general"> 반면, 한 중국인 인플루언서가 자이로밴드 미반납을 유도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다. 일각에서는 이 같은 움직임이 서울의 회수율을 의도적으로 낮추려는 시도라는 비판도 제기됐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d3cfb12c430d9d2e61c325c55213945e1ec13c1d5b5cb694c913d872eefd08a9" dmcf-pid="GIz5EtKGFG" dmcf-ptype="general">이제 관심은 남은 5·6회차 공연으로 향하고 있다. 단 2회를 남겨둔 상황에서 서울이 친환경 콘서트의 상징으로 남을 수 있을지, 이틀간의 결과가 희비를 가를 전망이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8444b76ea3b04ca2f62bad14b1b5815cbfbc2efbecdd33ae16735119ec752bd" dmcf-pid="HzgxFRA87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친환경 콘서트를 지향하는 콜드플레이의 보컬 크리스 마틴. 자이로밴드 회수 캠페인을 비롯한 지속가능한 공연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. 독자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sportsdonga/20250424215833884ywfp.png" data-org-width="666" dmcf-mid="BD5WOu8t0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sportsdonga/20250424215833884ywfp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친환경 콘서트를 지향하는 콜드플레이의 보컬 크리스 마틴. 자이로밴드 회수 캠페인을 비롯한 지속가능한 공연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. 독자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9b8b8d9b16733d1834c5544bf2a3a0352ed295002c3caefa944121dfbd9e58c" dmcf-pid="XqaM3ec67W" dmcf-ptype="general">이수진 기자 sujinl22@donga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동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 전설과 셔틀콕의 여제가 만났다! 04-24 다음 이경규, 김숙에 뺏긴 KBS 대상 '팽' 저격.. "사장도 인사했는데!"('옥탑방의 문제아들') 04-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