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남노, 크레이피시·람비 가득 짬뽕탕 플렉스에 '눈물 글썽' (카리브밥) [TV나우] 작성일 04-24 7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DmjBaOJv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c5faf27cd95cf732ea4949c62a8e13824759b0a2404a6dea2ef57c23e27e9fc" dmcf-pid="4wsAbNIiT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SBS 정글밥2 카리브밥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tvdaily/20250424221211939hgts.jpg" data-org-width="658" dmcf-mid="VtSr4DTNv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tvdaily/20250424221211939hgt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SBS 정글밥2 카리브밥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6a1fcb5906ea4fc1606a14f09b3041cfcfbb2f088315d612e20f02c5f8e0298" dmcf-pid="8rOcKjCnyw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] 윤남노 셰프가 화려한 재료를 바탕으로 역대급 짬뽕 요리를 선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f4d55f705681032a6db942b1a4b762f1cee0bdcff1b66df4c70ab11a0b769ebb" dmcf-pid="6mIk9AhLWD" dmcf-ptype="general">24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'정글밥2-카리브밥'(이하 '카리브밥')에서는 카리브해에서 직접 얻어낸 재료들로 특급 요리에 나서는 윤남노 셰프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1277496f7f6e66ab4d12d6a02437b113edfeda60a87d67aca2ccee8b130d2afa" dmcf-pid="PsCE2cloSE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 윤남노 셰프는 카리브해를 대표하는 이색 식재료, 갑각류 크레이피시와 소라의 일종인 람비를 이용해 짬뽕탕을 끓였다. 람비를 손질하는 윤남노의 모습을 VCR로 지켜본 전현무는 "저 정도면 셰프가 필요 없겠다"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fe63fbbbc98a735ed9173dfcc84ae01487849b091a4a84214c66cbeb61cc48ad" dmcf-pid="QOhDVkSgTk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윤남노는 크레이피시를 손질했고, 기름에 마늘, 고춧가루를 볶아 고추기름을 만들었다. 여기에 람비를 넣고 볶은 뒤 양파와 차요떼를 듬뿍 넣어 개운한 국물 맛을 내고, 화룡점정으로 따로 구워서 넣은 크레이피시까지 고급 식재료를 모두 넣고 먹음직스러운 짬뽕탕을 만들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38bf49b547deed5b171ebce34f2c7179752fb899425b9611fed0f838e77ed11b" dmcf-pid="xIlwfEvaTc" dmcf-ptype="general">윤남노는 2시간의 숙성을 마친 황새치회를 시작으로 요리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. 모두 신선함이 남다른 카리브회 식재료에 감탄했고, 특히 대망의 짬뽕 차례에서는 연이어 감탄이 터져 나와 이목을 집중시켰다. 윤남노는 살이 꽉 찬 크레이피시를 한 입 베어 물고는 얼굴이 일그러질 정도로 감동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4f16c2b12c7a9319acbce23b0daef20deb47d42a70e1d316b2f62e892074107e" dmcf-pid="yV8BCzP3CA" dmcf-ptype="general">요리에 일가견이 있는 류수영 또한 감탄사를 연발했다. 류수영은 스튜디오 VCR를 통해 영상을 다시 보며 "이번 생은 잘 살았다 생각이 드는 맛"이라고 감상평을 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a4af03a5d76092c91acb129097cd1926085ae3c875866f49a5e32a9952c52c6d" dmcf-pid="Wf6bhqQ0lj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@tvdaily.co.kr / 사진=SBS]</p> <p contents-hash="83a03e9a3833b27db7a3d2972feb9cee032d2b59d7c531e3cca4df04782e8910" dmcf-pid="Y4PKlBxphN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 </strong><span>카리브밥</span> </p> <p contents-hash="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" dmcf-pid="Gb2umpf5ha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</strong><br><br>[ Copyright ⓒ * 세계속에 新한류를 *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(www.tvdaily.co.kr) /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티브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준영·정은지 “헬스장에서 먹는 건 오직 근육”…단체 포스터 공개 (24시 헬스클럽) 04-24 다음 "나 죽는구나…패닉 왔다" 이창민, 새벽 등산 중 돌발상황 '깜짝' 04-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