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리그 김천·대전전 유강현 퇴장 판정 오심 결론 작성일 04-24 105 목록 지난 19일 치러진 프로축구 대전과 김천의 시즌 9라운드 경기에서 나온 김천 유강현의 퇴장 판정이 오심이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.<br><br>한국프로축구연맹은 상벌위원회를 열어 유강현에 대한 판정이 잘못됐다는 결론을 내리고 이를 구단에 전달했습니다.<br><br>해당 경기에서 유강현은, 코너킥 상황에서 대전 공격수 주민규와 몸싸움을 벌이다 페널티킥을 허용하고 퇴장당했습니다.<br><br>하지만 연맹 상벌위원회는 당시 상황이 페널티킥 판정은 맞지만, 명백한 득점 기회로 보기는 어려운 만큼 퇴장 판정은 오심이라고 판단했습니다.<br><br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<br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<br>[전화] 02-398-8585<br>[메일] social@ytn.co.kr 관련자료 이전 '마레이 27점·13리바운드' LG, 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 04-24 다음 한국도핑방지위원회, '월간 도핑방지 세미나' 성료…2025 도핑방지 논문 공모전 개최 04-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