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자배구 FA 대어 표승주, 미계약...SNS에 은퇴 선언 작성일 04-24 102 목록 올 시즌 정관장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결정전으로 이끈 '베테랑' 표승주가 FA 대상자 중 유일한 미계약자로 남은 뒤 은퇴를 선언했습니다.<br><br>표승주는 FA 협상 마감일 오후 6시까지 원소속팀 정관장은 물론 다른 팀과도 계약하지 않아, 유일한 미계약자로 남았습니다.<br><br>표승주는 이 같은 내용이 공시된 뒤 개인 SNS를 통해 15년 동안의 프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려 한다며 은퇴 결심을 알렸습니다.<br><br>그러면서 다른 구단의 오퍼도 오지 않았고 원소속 구단과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며 깊은 고민 끝에 이러한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.<br><br>지난 2010-2011시즌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한국도로공사에 지명돼 프로 생활을 시작한 표승주는 GS칼텍스와 IBK기업은행을 거쳐 지난해 4월 정관장에 합류했으며, 올 시즌 공격의 한 축을 이뤄 정관장을 챔프전으로 이끌었습니다.<br><br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<br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<br>[전화] 02-398-8585<br>[메일] social@ytn.co.kr 관련자료 이전 한화 8연승 행진 끝...LG, 첫 루징 시리즈 04-24 다음 '마레이 27점·13리바운드' LG, 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 04-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