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나솔사계' 10기 영식, 오열…"방송 리스크 감수, 딸 母 만들어주려 최선 다해" [TV캡처] 작성일 04-24 9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PFB3ec6l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a4bfd6e0952a034d2d49d7e4a81b56ef690f6d9ac46a536f4bbdb32efbe23cf" dmcf-pid="0Q3b0dkPT0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SBS Plus·ENA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sportstoday/20250424235611503xgnb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F9QLxOHEv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sportstoday/20250424235611503xgn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SBS Plus·ENA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a19fe8310c72612c7d9e09e6d236cad0d954336cc2f5b72a4ebc192d542613e" dmcf-pid="p0IYCzP3S3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] 10기 영식이 오열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b0c99b218fb455bdb3669493af250c621e915ccead74fce44ba073e72a57798" dmcf-pid="UpCGhqQ0vF" dmcf-ptype="general">24일 방송된 SBS Plus·ENA '나는 SOLO,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(나솔사계)'에는 10기 영식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8de6e5e046d3740b5229db736d0591f044ce298334a8fd9742824aee2fd4550d" dmcf-pid="uUhHlBxpCt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국화, 동백, 3기 영수, 14기 경수, 10기 영식이 데이트권을 획득했다. 10기 영식은 국화 대신 백합에게 데이트권을 사용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eaf8db628e53b0b35b30a76afd3e066b9426ebdad8460c0a12048d4e3f41905" dmcf-pid="7ulXSbMUv1" dmcf-ptype="general">국화는 룸메이트인 백합에게 "나 14기 경수랑 데이트 가기로 했다"고 밝혔다. 이에 백합은 10기 영식을 언급하며 "갑자기 나한테 와서 첫 마디가 '절대 꿩 대신 닭 아니다' 이러더라"라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27f2dc60af1d8ac74385d419df78e23b80d18307c6356e0b1b71d07271dfa62" dmcf-pid="z7SZvKRuS5" dmcf-ptype="general">국화는 "22기 영식님은 내가 되게 미운 것 같더라"라며 "내가 10기 영식이랑 데이트 안 나가니까 언니가 나가지 않나. 그걸 나한테 표현하면서 10기 영식과 데이트는 내가 나가야 한고 했다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c07a714587f7ece8dd43ad7f3df78a573135d17a6f506d5027507f222af7715" dmcf-pid="qzv5T9e7lZ" dmcf-ptype="general">10기 영식은 백합과 데이트에 나서기 전 집에 있는 딸에게 전화를 걸었다. 그는 "아기야, 잘 지내고 있었냐. 보고 싶어서 전화했다. 아빠가 많이 보고 싶다. 빨리 가겠다. 사랑한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e7ef6fce353c634e61c86b87cafca8f30e4ce2d957f22b40bae0132c68d0d8d" dmcf-pid="BqT1y2dzSX" dmcf-ptype="general">러브라인을 형성하던 국화에게 거절을 당한 바 있는 그는 "나는 아이가 2살 때부터 키워온 아빠"라며 "여기에 우리 가족, 우리 아이의 엄마를 모시러 온 것이라고도 생각한다. 방송에 나와서 참 인기도 없고 앞으로 욕도 많이 먹을 텐데, 그 많은 리스크를 감수하고 나왔는데 여자를 만나고 알아가는 것이 참 어렵구나 싶다. 내가 왜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다"고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1abf2be638177c992a91337cc8e6ffda351936e350f60e92abbf6124945fa27a" dmcf-pid="bBytWVJqlH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기 위해서 출연한 건데 그냥 아기한테 가고 싶다. 그런데 또 한번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가정을 만들어 주고 싶다. 아기한테는 엄마가 필요할 수 있으니 저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. 아기 생각을 하니까 눈물이 난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" dmcf-pid="KbWFYfiBWG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10기 영식 “아이 엄마 찾으러 왔는데 인기도 없고” (나솔사계) 04-24 다음 "언니 미안해" 오나라·소유진 극적 화해…박영규, 가족들 구하려다 허리 '삐끗' ['빌런의 나라' 종영] 04-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