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나솔사계' 22기 영식, 백합 앞에서 말실수→동백으로 유턴…돌아온 건 '철벽' [TV캡처] 작성일 04-25 8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8isX6o9v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dd955a9d541168d7868eccc1bbe482f845b46e07a22e0dee92b9b995f9fa594" dmcf-pid="f6nOZPg2y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SBS Plus·ENA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sportstoday/20250425002211281fwgo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2dtfLy0Cv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sportstoday/20250425002211281fwg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SBS Plus·ENA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32c43f694c67d3c6e7d64fcc98ffd31fc2604a7f05e9da183f1fb1aad9f778f" dmcf-pid="4PLI5QaVSc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] 22기 영식이 백합과 동백의 이름을 헷갈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68eead298cb112a241123d2af9a985ffc42c9923526fd5299460bb569185b0a5" dmcf-pid="8QoC1xNflA" dmcf-ptype="general">24일 방송된 SBS Plus·ENA '나는 SOLO,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(나솔사계)'에는 22기 영식이 백합에게 말실수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0df5ec419af4b4fc4cc37d045bca5b3e26eeb78b3adc88c415a30f23dd911232" dmcf-pid="6xghtMj4Wj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22기 영식은 백합을 불러 이야기를 나눴다. 그는 백합에게 전날 있었던 이름 실수를 언급하며 "기분이 혹시 아직도 서운하거나 그런 건?"이라고 물었다. 백합은 "전혀 아니다. 너무 가벼운 거였는데 내가 오버했구나. 전혀"라고 강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10b910089604c99280958d62eab4dacf0a4d32c9ad55a18b1def75f8794edd1" dmcf-pid="PxghtMj4lN" dmcf-ptype="general">22기 영식은 백합에게 어제 몇 시에 잤냐고 물어본 뒤 "선택을 했지. 내 스스로가. 재우는 게 맞다. 내가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라면"이라며 "10기 영식이 데이트권을 그대에게 안 쓰기를 바랐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a645f4ca06fa1ca244905df95c89730e2bf7118624cffe3b78579c7aa2820b21" dmcf-pid="QMalFRA8Wa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하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다. 나는 자면서 '백합'이라는 이름을 다섯 번이나 되뇌었다"며 선물 공세를 이어갔다. 이를 본 MC 데프콘은 "22기 영식은 일방적인 고백과 선물을 하는 게 전부다. 좋은데 좀 더 사적인 대화를 나누면 어떨까"라며 아쉬워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3e12d3dfb34353629076dc989b47e235a3de520641e18c0a6edff3876b853df" dmcf-pid="xRNS3ec6Tg" dmcf-ptype="general">백합은 직진해오는 22기 영식에게 부담스러움을 느낀 듯 "전혀 알아보고 싶으신 분은 없는가"라고 물었다. 22기 영식은 "내 전제가 있다. 일단 첫 인상이 마음에 들어야 한다. 두 분(백합과 장미)이 있다고 했다"고 답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032713b21a42428bb978b9e70774db7306ea215e5e476eb69bf583b17f00370" dmcf-pid="yY06aGuSTo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장미는 동백의 높이를 전혀 뛰어넘지 못했다"며 백합의 이름을 동백이라고 잘못 말하는 실수를 했다. 전날에 이어 또 똑같은 실수를 한 것.</p> <p contents-hash="34bf5dffa6a2ad42a5340339949212913ffb2c2470efa6c60757b53101791cf7" dmcf-pid="WGpPNH7vhL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데프콘은 "저건 끝난 것"이라고 지적했다. 이어 "점점 깊어지니까 가스라이팅으로 간다. 그럼 안 된다"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1b38fcd5434a03e24507685d868a020ef326cfa35fbf602d41b8ee0c2913ecd6" dmcf-pid="YHUQjXzTCn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모든 사람이 사계 데이트를 나간 숙소에 22기 영식과 동백 단 둘이 남게 됐다. 22기 영식은 동백에게 마음을 표현했지만, 동백은 선을 그으며 철벽을 쳤다. </p> <p contents-hash="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" dmcf-pid="GXuxAZqyCi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머슴 남편, 사실상 2번 외도 인정…변호사 "시기상 위자료 청구 가능" 04-25 다음 아내 몰래 사채·흉기 협박 '충격'.. 서장훈 "이혼 문제 아냐, 통제불가 위험" ('이혼숙려캠프') 04-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