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파격 조건' 재혼 아내 "양육비 포기…대신 이혼 후 나랑만 연애" 작성일 04-25 9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3v0nT3I19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17c70619e8c5d7bf5bb84234d85921955ffa1a22b84256a57ca55838b7adf00" dmcf-pid="F0TpLy0CZ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재혼 아내가 양육비를 포기하고 파격적인 조건을 내세웠다. /사진=JTBC '이혼숙려캠프'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moneytoday/20250425005925602honu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5LkdT9e7X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moneytoday/20250425005925602hon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재혼 아내가 양육비를 포기하고 파격적인 조건을 내세웠다. /사진=JTBC '이혼숙려캠프'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8f099d492348ee5b997a4ee066ebfaca3e9b6c0496adaff3c8230602350f13c" dmcf-pid="3pyUoWphX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최종 조정 자리에서 아내에게 고백하고 있는 재혼 남편. /사진=JTBC '이혼숙려캠프'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moneytoday/20250425005927007ugji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1qxAtMj45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moneytoday/20250425005927007ugj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최종 조정 자리에서 아내에게 고백하고 있는 재혼 남편. /사진=JTBC '이혼숙려캠프'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4fa747487b191b2bb5be05fbda9a03f7cf224fb65e22345f36aea4903d54a08" dmcf-pid="0UWugYUlZB" dmcf-ptype="general">재혼 아내가 양육비를 포기했다. 대신 이혼 후에도 연인 관계를 유지해달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세웠다.</p> <p contents-hash="c1742a99e4c3cfa2d483af546994322a928d39d7cd119140835abfb979d91525" dmcf-pid="pZI5RCZwHq" dmcf-ptype="general">24일 방영된 JTBC '이혼숙려캠프' 34회에서는 재혼 부부로 소개된 유근곤, 김나경 부부 최종 조정이 진행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366ee7089776b106fba78f93716889b3a55ad11bf8143dc49eb6abdc2049b265" dmcf-pid="U5C1eh5rHz" dmcf-ptype="general">부부는 서로의 핏줄인 막내아들에 대한 양육권을 두고 의견을 나눴다. 아내도 남편도 막내아들에 대한 양육권을 포기하지 못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ba9a11246c71126b3f08f70fad7a58123e71b39de1faea8b53e512b9d5f2fbf" dmcf-pid="u1htdl1m57" dmcf-ptype="general">아내 측 변호를 맡은 양나래 변호사는 "아이가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 나이다. 남편에게는 현실적으로 전혼 자녀 아들 셋까지 있다. 양육권은 아내가 가지고 오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1757123eb76e42262d750e8e0177dccd40b35f41eae76a960e6a009aae757b0" dmcf-pid="7tlFJStstu" dmcf-ptype="general">또 양 변호사는 "양육권을 가지고 온다고 하면 양육비를 받아야 한다"면서도 "하지만 아내가 양육비를 포기하겠다는 입장이다. 대신 남편분이 다른 이성을 절대 만나지 않고 아내와 이혼 후에도 연이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"며 아내의 입장을 전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397d51002abd38e564f460bca331789fb24472d7e48ed125bccfafcf66af032" dmcf-pid="zFS3ivFOtU" dmcf-ptype="general">실제 아내는 변호사와 상담하던 중 "양육비 안 받고 남편이 다른 여자를 안 만났으면 좋겠다. 이혼하고 남편이랑 연애하고 싶다"라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1a09406b5aad0d2f22b4d74fb38d98d74be46b742c29348c3e8a51d94e368689" dmcf-pid="q3v0nT3IYp" dmcf-ptype="general">양 변호사는 "법률상으로는 안 된다. 그래도 한 번 제안을 해보겠다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558dbe8b3b6a3ae3c7bebde139918d73d2db9dacd4d5fcf4edef41ae71e2ccc" dmcf-pid="B0TpLy0Ct0" dmcf-ptype="general">남편 측 변호를 맡은 박민철 변호사는 "양육비 줄게요. 얼마나 필요하세요? 솔직히 얘기하세요"라고 말하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df2b7fd180d066e381fc30286c34a6d098b9c6494b9dc45bcea1220372fa058" dmcf-pid="bpyUoWph13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박 변호사가 남편에게 "이혼 후 아내가 다른 여자 만나지 말라고 한다면 어떻게 하냐"고 묻자 남편은 "그건 지킬 수 있다. 아내가 제 인생의 마지막 여자라고 생각했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64b4819ecd6b5300a12353859fdf7a00431e44671e96c1bdeb5c15246a05a39" dmcf-pid="KUWugYUl1F" dmcf-ptype="general">놀란 박 변호사는 "조정 때 아내에게 직접 얘기해달라"고 전달했고 남편은 모두가 있는 조정 자리에서 아내에게 "내 인생의 마지막 여자"라고 고백하며 모두를 웃게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896cc020739f0569369f6aa62425a4fd7c23cf7bdecbe355650ec837433b63e" dmcf-pid="9uY7aGuStt" dmcf-ptype="general">김유진 기자 yourgenie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머니투데이 & mt.co.kr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“자유분방함이란 이런 것!” 보이넥스트도어, 신보 콘셉트 필름 첫 공개 04-25 다음 ‘애프터스쿨 가희, 호랑이 선생님→다정한 엄마로’…日 가족 여행 공개 04-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