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남노, 80만원 초럭셔리 짬뽕탕 만들고 눈물 글썽→충격의 라면 먹방(카리브밥) 작성일 04-25 9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G22sh5rW1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6d76756b764cc18c1cbab8df98b751c68d4b0f2fed90bfb85d4a10001297205" dmcf-pid="WHVVOl1mT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SBS ‘정글밥2-카리브밥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newsen/20250425055621982ybjv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P9VVOl1mT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newsen/20250425055621982ybj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SBS ‘정글밥2-카리브밥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5e4f7eea79a485656a50970f46210ab54c3c49000801aeaabc810a487a87e49" dmcf-pid="YXffIStsS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SBS ‘정글밥2-카리브밥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newsen/20250425055622159jysd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QtUUjEvav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newsen/20250425055622159jys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SBS ‘정글밥2-카리브밥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b44d1ffd4503ac677bfb8f761119f7d04ea883515af2454e5cde39e7efa9be6" dmcf-pid="GXffIStsy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SBS ‘정글밥2-카리브밥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newsen/20250425055622374ezuq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xBAApzP3y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newsen/20250425055622374ezu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SBS ‘정글밥2-카리브밥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" dmcf-pid="HZ44CvFOWH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하나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e72dc5679d1fbd4a0289f7219556616aaeef7dead4942b496bc5b7dce6880292" dmcf-pid="X588hT3IlG" dmcf-ptype="general">윤남노가 카리브해에서 럭셔리한 해물 짬뽕탕을 선보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a7eab6061154f25de6c4b57dc82f640ebd5e6e2fcbdaefa1b76f621f2964b69a" dmcf-pid="Z166ly0ClY" dmcf-ptype="general">4월 24일 방송된 SBS ‘정글밥2-카리브밥’에서는 크레이피시, 람비로 만든 해물 짬뽕탕이 공개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640b4f24d8f03240174781e6b539d151a01e331702459357de3e5cfa045d815b" dmcf-pid="5tPPSWphSW" dmcf-ptype="general">윤남노는 류수영, 김옥빈, 이준이 잡아 온 황새치, 크레이피시, 람비 등 풍성한 재료로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. 크레이피시를 손질하던 윤남노는 신선한 내장에 감탄하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. 김옥빈은 “남노가 신선한 재료만 보면 눈이 돈다”라고 말했고, 윤남노는 “행복하다”라고 답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5100071470596b04e1e7daf4fb93ae756d35a00fbb9cd50d70f9f4305e49ff6" dmcf-pid="1FQQvYUlhy" dmcf-ptype="general">윤남노는 크레이피시 머리를 팬에 구워 잡내를 잡았고, 옆 냄비에 기름을 두르고 마늘을 볶았다. 요리 초보 이준은 윤남노의 부탁에 마늘을 볶다가 고추기름 내는 일을 맡았다. 물을 넣어 국물을 내는 동안 윤남노는 크레이피시 꼬리도 구웠다. 딘딘은 “저거 죄 아니야?”라고 부러워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9c8859af67d8f4906eba5dbfd87c2031e33cb7ccafce811c3f4aff7227011f4" dmcf-pid="t3xxTGuSST" dmcf-ptype="general">완성된 국물에 윤남노는 “간 안 해도 돼. 진짜 맛있다”라고 울컥했다. 류수영은 “저거 얼마짜리야? 그거 팔면 한 80만 원 받아야 하지 않아?”라고 놀랐다. </p> <p contents-hash="b240768a352be6e37226c66b509eeaa5d59a6270afe121e940b5466cf7be64b1" dmcf-pid="F0MMyH7vCv" dmcf-ptype="general">네 사람은 윤남노가 전수한 밥 위에 초장 찍은 회를 얹어 참기름을 뿌려 먹었다. 류수영은 “저게 미쳤다”라고 깜짝 놀랐고, 이준도 “상상하는 맛이 아니다”라고 전했다. 김옥빈은 “너무 쉽게 따라할 수 있는데 여태까지 안 먹어본 맛이다”라고 극찬한 뒤 “어디서 이런 애를 데려왔어? 그냥 아는 맛일 거라 생각했어”라고 윤남노를 칭찬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1b9e844291aa68da4764cf4e2abe221a2f376573c582e695d79e7fbfb51eb3b9" dmcf-pid="3pRRWXzTvS" dmcf-ptype="general">완벽하게 저녁 식사를 한 윤남노는 이른 새벽 주방에서 물을 끓여 컵라면을 먹었다. 허영지는 “80만 원짜리 짬뽕탕이고 뭐고”라고 반응했고, 윤남노는 “다 필요없어”라고 라면 사랑을 드러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6930f4184d3a57270ccb9708059a698c6c907bee673a3c5fd2ff13b5841ef42" dmcf-pid="0UeeYZqySl" dmcf-ptype="general">컵라면을 다 먹고 주방에 돌아온 윤남노는 다시 냄비를 씻어 컵라면 하나를 더 뜯었다. 전현무와 류수영은 깜짝 놀랐고, 윤남노는 “저걸 왜 찍어. 이걸 내보낸다고?”라고 당황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7c6567ad00cc57f99ba973cb83340417ff6d98ee312858e0f3c8b2c1e8f1dfa" dmcf-pid="pZ44CvFOlh" dmcf-ptype="general">카메라 사각지대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컵라면을 먹던 윤남노에게 딘딘은 “일주일에 라면을 몇 번 드시나”라고 물었다. 윤남노는 “저는 이틀에 한 번 안 먹으면 성격이 이상해진다”라고 답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e705c0a61ee6fafa76b6bcc158507a31ae190474e0af9eb4b67931810fc8f5e" dmcf-pid="U588hT3ITC" dmcf-ptype="general">전현무가 “명언이 있다. 라면은 짝수부터라고”라 전하자, 윤남노는 “2개는 먹어야 라면이다. 모든 라면 다 사랑하는데 국물이 없는 건 가끔 홀수다. 3개”라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40e900b87484fc883a75e1da9de71d3bfbab49df11a602d69fda98fb2d44673" dmcf-pid="u166ly0CCI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하나 bliss21@</p> <p contents-hash="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" dmcf-pid="7tPPSWphlO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신승호 맘대로 울린 골든벨에 김동현 황당 “기분은 쟤가 좋고 돈은 내가”(핸썸)[어제TV] 04-25 다음 '뭐야 이건' 지니, 28년 만에 램프 밖으로…장호일·신성우·김영석 "불이 부처가 됐죠" 04-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