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녀 싸움 발발, 22기 영식 사과에도 장미 “역대급 이상한 사람”(나솔사계)[어제TV] 작성일 04-25 7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TlbwOHET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89770aed466d18bb31274c625c6589d24407d4d682335bc12d4f35aa68c4510" dmcf-pid="zySKrIXDl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ENA, SBS Plus ‘나는 SOLO,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(나솔사계)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newsen/20250425055542104ojkp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p6yVOl1mh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newsen/20250425055542104ojk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ENA, SBS Plus ‘나는 SOLO,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(나솔사계)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4a545319f89117eddc1cdfd59273f06f9dfc87ffc936c4c2461df37c6c9f85a" dmcf-pid="qWv9mCZwC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ENA, SBS Plus ‘나는 SOLO,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(나솔사계)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newsen/20250425055542311taln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UsaHenwMl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newsen/20250425055542311tal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ENA, SBS Plus ‘나는 SOLO,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(나솔사계)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7738d7f9bff5c23d82b3f99c64d7496b29af7a85374a17cba2282454de37bf5" dmcf-pid="BYT2sh5rS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ENA, SBS Plus ‘나는 SOLO,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(나솔사계)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newsen/20250425055542515jcoo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ur3dG5BWW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newsen/20250425055542515jco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ENA, SBS Plus ‘나는 SOLO,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(나솔사계)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3b5bef1fcfd9a997100df1617ebd70354e1fdbc84f2550942c9bca97b3c5c32" dmcf-pid="bGyVOl1mhm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서유나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8ca05f2be7c35297067f0cd4f1d5504466b44a490ee1352258f87f357591de70" dmcf-pid="KHWfIStsvr" dmcf-ptype="general">22기 영식과 장미 사이 남녀간의 싸움이 발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89a05976583232ee7fb4c30107e4074c21e9cfc8232eddcacf3099ffd581143" dmcf-pid="9wktLNIiyw" dmcf-ptype="general">4월 24일 방송된 ENA, SBS Plus 예능 '나는 SOLO,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(나솔사계)' 110회에서는 결혼이 간절한 골드와, 한 번 다녀온 돌싱이 함께하는 '골싱 특집'이 이어졌다. </p> <p contents-hash="16fb564decfb1463538e29a19d406dd6c696e4a586882af4ac094b6198504744" dmcf-pid="2rEFojCnlD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국화는 10기 영식과 데이트를 앞둔 룸메이트 백합에게 22기 영식 얘기를 꺼냈다. 국화는 "22기 영식은 내가 밉나 보다. 내가 10기 영식이랑 안 나가니까 (10기 영식이) 언니랑 나가잖나. 그걸 나한테 표현하더라. 이런 말하면 그렇지만 (내가) 나가야 했다더라. 언니가 나가는 게 너무 싫다더라. 언니 뺏긴다고 되게 아쉬워하더라"고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d822d5a76455971bdda39eb65eee1c73423f18a0d10e6eafeb4706e8ec223e0" dmcf-pid="VmD3gAhLSE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술자리에서 22기 영식에게 원망을 받고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던 국화는 "말이 여기(목 끝)까지 나왔다. 나 그거 무례하다고 생각했다. 내 결정인데. '이번에 10기 영식 님과 안 나가도 22기 영식님 선택할 거 같아요?'가 여기까지 올라왔는데 참았다"면서 불쾌감을 드러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1196455e87f81e298cb164775a7b4e36a5af94cfd1aa318d0d646bb033fd3fc2" dmcf-pid="fsw0acloCk" dmcf-ptype="general">그 가운데 14기 경수는 유일하게 어떤 여성과도 데이트를 나가지 못하게 된 22기 영식에게 "형이 적극적으로 했어야 했다. 동백 님도 형이 마음이 있었다. 동백 님이 나랑 형이랑 두 명이었다더라. 다 이야기를 해봤어야 했다. 어제 선택도 형을 했을 것"이라고 넌지시 흘렸다. </p> <p contents-hash="f4f75dc279b7ab85de6c6674cc6899af744c0a6fca38dedadceed4a45d359905" dmcf-pid="4OrpNkSgTc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"이게 무슨 말이야"라며 놀란 22기 영식은 데이트 나가는 백합에게 핫팩을 들려 보낸 뒤 동백에게 다가가기 시작했다. 고기를 구워준다고 나선 22기 영식은 돌연 "지금 나한테 가장 알차고 소중한 사람은 동백"이라며 낮술을 권하는 등 플러팅에 돌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b942b5c2fcb8cacff511020b9a21859dbd951951463c06e9433af38dfedfdde" dmcf-pid="8ImUjEvaCA" dmcf-ptype="general">동백은 "우리는 오빠 동생이잖나. 오빠는 백합 님에게 직진이니까. 내가 선 긋는 거다 지금. (백합과) 도와준다고 그 말 하는 것. 전 완전히 어제 결정됐다. 그 선택이 안 돼도 끝까지, 어쩔 수 없다. 내가 안 하면 안 했지 다른 사람은 안 된다"며 직접적으로 선을 그었으나 22기 영식은 "이게 맞나 모르겠다. (동백이) 싱글이라고 바로 배제시킨 내가. '어쩌면 내 운명을 바꿀 수도 있겠다'라는 생각이 들었다"며 미련을 내비쳤고 데프콘조차 "무슨 얘기냐. 감으려고 하지 마라"며 22기 영식을 만류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b9fa04c13a9aa5c3e193c59abd291461d685d8c63cb30334e0db7bf8f785727" dmcf-pid="6CsuADTNWj" dmcf-ptype="general">그럼에도 22기 영식의 노력을 계속됐다. 그는 "갑자기 혼란스러워진다. 내가 오해를 한 게 데이트권을 경수와 국화가 나가서 경수한테 못 쓰는 줄 알았다. 남자가 넷 중에 나밖에 안 남은 거다. (사계 데이트권을) 찢어버리든 나한테 쓰든 선택해(인 줄 알았다)"며 동백과 데이트를 하길 기대했다고 고백, "그냥 나한테 쓰지. 그냥 나한테 한번 쓰지. 마지막으로 영식이랑 대화 해보자. 내가 혹시나 그쪽 2순위였다면 한번 써보지"라며 침울해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19d75f9a3a244727e7b41618808435a105501d7e1fe3d7d3f53426050c253d2" dmcf-pid="PhO7cwyjCN" dmcf-ptype="general">22기 영식의 아쉬운 눈치를 읽은 동백은 "오빠가 나쁜 남자네. 어제 그렇게 백합에게 무릎 꿇고 케이크를 줘놓고 뭐 '나한테 쓰지?' 변하는 것도 일반적으로 웃기잖나. 난 이 사람이 내 스타일인데 갑자기 이 사람이 내 스타일로 바뀌지 않잖나. 이미 다른 여자가 있는 상태에서 얘기한 거라 만약에 바뀌어도 나도 되게 혼란이 올 것 같다. 이 여자 너무 좋다고 너무 직진하다가 또 나한테 왔어? 이 사람 뭐지?(할 것 같다)"라고 지적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90a9861b0f7fe26f0607e7952e863007b3dd6806a06877e5a8121a351a5ff0d" dmcf-pid="QlIzkrWAva" dmcf-ptype="general">동백은 22기 영식의 태도를 당황스러워했지만 22기 영식은 포기하지 않고 "그것도 우리 둘이 잠그는 거지 않냐. 우리 둘이 스스로 묶은 것"이라는 말을 했고, 데프콘은 "22기 영식 씨는 계속 한번 걸어보는 것"이라고 이 상황을 분석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d8cac5ab6a2f647caf36b1562d9e8bccbdd7264c101549fe6d39b76de061254" dmcf-pid="xSCqEmYcSg" dmcf-ptype="general">22기 영식이 "백합과 내가 보낸 시간이, 대화는 지금 동백이가 앞선 것 같다"고 하자 동백은 결국 "아, 좀 자다가 나갈까"라며 말을 아예 돌렸다. 이어 22기 영식이 "산책 좀 나가려고 했는데"라며 산책을 제안하자 14기 경수가 언제 올지 모른다며 자리를 피해 버렸다. </p> <p contents-hash="4b21cc69a70fb49603eaa73456af564bad2529924be06885014903e1f7234f6f" dmcf-pid="y6fDzKRulo" dmcf-ptype="general">동백은 추후 인터뷰에서 "22기 영식이 오빠도 말은 제가 제일 잘 통했다고 하더라. 전 그거에 좀 놀랐다. 그런 얘기도 하더라. '동백 님이 이렇게 좋은 사람인 줄 먼저 알았다면 선택할 수 있었다'고 약간 흘렸다. 밥 다 먹고 산책을 제안하길래 뭔가 이 산책을 가면 안 될 것 같더라"고 22기 영식과의 산책을 피한 이유를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309b21d640f688349270ffd5ebd2c08ce7fae6729be854453b1b9c9bd9aa4c6d" dmcf-pid="WB7o10VZCL" dmcf-ptype="general">예고편에서는 이번엔 장미와 엮이는 22기 영식의 모습이 그려졌다. 다만 분위기는 좋지 않았다. 장미가 "어제 랜덤 데이트 한다고 나갔잖나. 영식 님이 저한테 말씀하신 게 있었다. 그 초콜릿이 백합 님 손에 들려 있더라. 너무 말이 다르시더라. 전 사실 그런 사람 너무 싫어한다"고 따지자 22기 영식은 "장미 님한테 한 소리가 아니었다. 전체 다…죄송하다 그걸 오해하게 만들어서"라고 사과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124fb48d96faa9540fb90f37d7fd03cd24eb7fd712dbc7b12496e56988bbca9a" dmcf-pid="Ybzgtpf5Tn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분위기는 점점 더 무거워졌고 장미는 백합과 국화 방에 가 "나 방금 영식 님과 싸우고 왔다. 내가 40 평생 만난 사람 중 제일 이상하다. 글썽글썽 하면서"라고 22기 영식과의 상황을 전했다. 이에 백합의 표정은 점차 어두워졌다. 국화에 이어 장미와도 마찰이 생긴 22기 영식이 이번 '나솔사계'에서 무사히 사랑을 찾아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. </p> <p contents-hash="adf260c126328f0c26bc71060394575f21e23be28466aa31d0803deb8b421c58" dmcf-pid="GKqaFU41hi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@</p> <p contents-hash="6be3604f17889eac4f08dcec0cab9b6c926374a2ac865a7b52f5d341f303e4bc" dmcf-pid="H9BN3u8tSJ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돌싱녀 백합, 차이고 온 10기 영식에 폭발 “꿩 대신 닭 느낌”(나솔사계)[결정적장면] 04-25 다음 신승호 맘대로 울린 골든벨에 김동현 황당 “기분은 쟤가 좋고 돈은 내가”(핸썸)[어제TV] 04-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