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반성문 30장 추가 제출' 김호중, 오늘(25일) 음주 뺑소니 항소심 작성일 04-25 7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김호중 팬들, 탄원서 접수 이어져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XdJKfiBIB"> <p contents-hash="76b2e30d7c1120106f541e59833c154769cafc29d6e4a3aa2c0307a22e6ad748" dmcf-pid="f3ga8xNfIq" dmcf-ptype="general"> [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] 트롯 가수 김호중의 항소심 선고기일이 진행된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3e4c5544ea4ff583854b79c0bff9a5ef2326afbaa18d4c05c2e56159e965076" dmcf-pid="40aN6Mj4m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호중(사진=이데일리DB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Edaily/20250425060040719zbij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2aga8xNfD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Edaily/20250425060040719zbi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호중(사진=이데일리DB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c3d6d53ab9db4133871437342529d06e2e8c479306b40a4b8699116f141da240" dmcf-pid="8pNjPRA8D7" dmcf-ptype="general"> 2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-3부(부장판사 김지선·소병진·김용중)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(위험운전치상) 등 혐의로 기소된 김호중의 항소심 선고기일을 연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7b06b9f7f9a41c7d93307a7b4a2f7d439690709a7eca8322c99fd2bfef79eee6" dmcf-pid="6UjAQec6Iu" dmcf-ptype="general">김호중은 지난해 5월 9일 오후 11시 44분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차를 몰다 반대편 도로 택시를 들이받은 뒤 달아났다. 김호중은 경기도의 한 호텔로 도주한 뒤 소속사 직원에게 허위 자수를 종용하고 자신의 휴대전화 3대를 압수한 경찰에게 비밀번호를 제공하지 않는 등 여러 차례 범행을 숨기려 했다. 이후 17시간 만에 출석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adc2fbfb025d7c6f0e7ec749bf14aea9ddd4375f6f7ef6e0ccfd9ba23e41f318" dmcf-pid="PuAcxdkPDU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지난해 11월 1심 재판에서 김호중은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. 그러나 김호중과 검찰 양측 모두 불복하며 항소심이 열렸고, 사고 후 음주 측정을 피하기 위해 일부러 술을 더 마시는 이른바 ‘술타기’ 의혹이 쟁점으로 떠올랐다.</p> <p contents-hash="264c0d3e44c614d3398ac34c3e95dc41c2d2fc83632916237761067b36b7be8d" dmcf-pid="Q7ckMJEQEp" dmcf-ptype="general">김호중의 변호인은 항소심 첫 재판에서 “향후 음주 측정에 대비했더라면 훨씬 더 독한 술을 마셨을 것”이라며 “음주 사실을 말하지 않은 것은 대단히 잘못된 일이지만 술타기 수법 생각은 전혀 없었던 것”이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9e76bde906761b901276c78b94e9d8bcceb2b2ec149c41b3a02896d63eb502a" dmcf-pid="xzkERiDxO0" dmcf-ptype="general">지난달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“항소를 인용해달라”며 1심과 같은 징역 3년 6월을 구형했다. 반면 김씨 측은 음주운전을 한 점은 인정하면서도 현저히 곤란한 경우에 성립하는 위험운전치상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5ffd348e5ccaa914c0bbb4d9e4d10a09af5cea2a116243c0feb4d495852f5ba" dmcf-pid="yBDwdLrRm3" dmcf-ptype="general">최후진술에 나선 김호중도 “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진심으로 죄송하다”며 “제가 지은 죄는 평생 지워지지 않겠지만 이번 일을 기폭제로 삼아 이전과 다른 새 삶을 살도록 가꿔나가겠다”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c8946b9c6dc696db88e225a1a62e83bac1867a48b74fc38446a852a6882423b" dmcf-pid="WbwrJomeDF" dmcf-ptype="general">법조계에 따르면 김호중은 지난 달 열린 항소심 두 번째 공판기일 이후 지금까지 무려 34장의 반성문을 추가로 낸 것으로 알려졌다. 앞서 공판기일 직전까지 100장의 반성문을 쓴 사실이 알려졌는데, 여기에 34장을 추가로 쓴 것. 팬들의 탄원서 접수도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81d8d36910dadd0af64540642058e2192aa87bcafcc8718dce4687012bb45721" dmcf-pid="YKrmigsdDt" dmcf-ptype="general">김가영 (kky1209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대호 반전 “대식가 아냐, 라면 최대 2봉 먹어‥삼겹살만 무한대”(핸썸)[결정적장면] 04-25 다음 이순재가 대단한 거였네 ‘빌런의 나라’도 1%대 시청률 KBS 위기[TV보고서] 04-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