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주 뺑소니 김호중 감옥行 결판난다, 반성문 100장+30장 추가요 ‘징역 피하기 총력’ 작성일 04-25 7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6LmkJEQv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041c7bbe83b2faca238178d4d4538b94d94e1895c167d9556cfbfcccf8b7fc5" dmcf-pid="yvt9zZqyh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뉴스엔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newsen/20250425063517889etvv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QXXqpYUly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newsen/20250425063517889etv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뉴스엔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" dmcf-pid="WTF2q5BWC5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슬기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4f18ef2e383beb7a4e7d2e35b855e9d7eae7e7a0cb9988721915d9b7843ca337" dmcf-pid="Yy3VB1bYSZ" dmcf-ptype="general">가수 김호중에 대한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·도주치상,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등 혐의 항소심 선고 공판이 오늘(25일) 진행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396e24b28699f6ca2ef6b713a288600130ded8a4ee199c9ead68a30696768c90" dmcf-pid="GW0fbtKGCX" dmcf-ptype="general">2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항소 5-3부는 김호중 등 4명에 대한 항소심 선고를 연다. 앞서 항소심 2차 공판에서 검찰은 1심과 같이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다. 김호중 측은 선처를 호소하고 있는 상황. 김호중의 감행 여부에 시선이 쏠린다.</p> <p contents-hash="4c07af42e6bfbffc7eeb7477983a58d940d50b016e2b2ddbc9a9e8e5b524d65f" dmcf-pid="HYp4KF9HhH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진행된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김호중은 하늘색 수의를 착용한 채 목발을 짚고 등장했다. 그는 "사회적인 물의를 일으켜 진심으로 죄송하다"며 교통사고 피해자에게도 사죄의 뜻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081777f1be0c8c19090c9a6dacdeef96cac4927f0d4a2501923042ec1d7af836" dmcf-pid="XGU8932XWG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구치소에서 사계절을 보내며 제 잘못을 진심으로 반성했다. 제 죄가 평생 지워지진 않겠으나 이번 일을 기폭제 삼아 이전과 다른 새로운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다. 모든 것이 제 잘못이자 실수다. 진심으로 죄송하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2dbda24d71cce8e921d80d643878a45f6e733eb51252e7bb7c49432884e0445" dmcf-pid="ZHu620VZvY" dmcf-ptype="general">김호중 법률대리인은 검찰이 추가 증거로 재판부에 낸 CCTV 영상 관련 "김호중이 어릴 때 발목을 다친 후 제 때 치료받지 못했다. 성인이 된 이후에도 지속적 치료,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다. 평소 절뚝이는 걸음걸이 등을 고려할 때 음주로 인해 정상적 운전이 어렵다고 볼 수 없다"고 주장했다. '술타기 의혹'(음주 측정을 면하고자 술을 재차 마셨다는 혐의)도 사실이 아니기에 오해에서 비롯된 과도한 처벌이 이뤄져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a9809f00dc8629e1326bf0f8e7a428f895ccf67d09ad91ecd7e0a8821357c32" dmcf-pid="5X7PVpf5SW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하면 김호중은 항소심 선고 공판을 앞두고 반성문 30장을 추가로 제출했다는 소식을 전했다. 그는 앞선 결심 공판 전에도 약 100장에 이르는 반성문을 냈다. 당사자인 김호중뿐 아니라 그의 숱한 팬들도 선처를 바라는 탄원서를 재판부에 접수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a8ce7917b12208423a6a7409aace87a8460c03bbc2421491b1569406923589b" dmcf-pid="1ZzQfU41Wy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김호중은 지난해 5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낸 후 달아나고, 매니저에게 대신 자수시킨 혐의(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(위험운전치상) 등 혐의)를 받고 있다. 사고 직후 음주운전 사실을 부인하던 김호중은 사고 열흘 만에 뒤늦게 범행을 시인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eb041be772fe15d82e250d76fe66981691429b876fb71438edd8935a46b0332" dmcf-pid="t5qx4u8tvT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슬기 reeskk@</p> <p contents-hash="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" dmcf-pid="F1BM876Fvv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야당' 150만명 넘고 2주 연속 주말 1위 간다 04-25 다음 '911명이 사라졌다'…게임사 12곳은 '겨울' 3곳은 '여름' 04-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