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나솔사계' 멘사 회원 3기 영수, '백치미' 장미에 호감 "나사 빠진 모습 귀여워" [텔리뷰] 작성일 04-25 8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AEwoPg2C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cacd5f0f523f35ef74e674c91471f90405feac3c48f46fe04297e3b48a44e7b" dmcf-pid="qcDrgQaVS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SBS Plus·ENA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sportstoday/20250425064112623ebox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7jlvwLrRC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sportstoday/20250425064112623ebo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SBS Plus·ENA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4c1df6d7b292b73be510d43e5cd4fef6bde09c8f6cdb2373ebf8c8ab3eefee0" dmcf-pid="BkwmaxNfhu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] 한의사인 3기 영수가 백치미를 발산한 장미에게 호감을 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4654265dde09363e6903c838a3082383754213950498933abc6b7a695e882284" dmcf-pid="bErsNMj4TU" dmcf-ptype="general">24일 방송된 SBS Plus·ENA '나는 SOLO,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(나솔사계)'에는 3기 영수와 장미의 데이트 현장이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6cba134e43341c790f2ec4459cfe7717674e5d813cd47673ca0d4dc1d75c30f0" dmcf-pid="KDmOjRA8hp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장미는 똑똑한 사람이 좋다며 "사람이 자기한테 모자란 부분을 상대방한테 찾으려 하지 않냐. 나는 그게 IQ인가 보다"라고 말했다. 3기 영수가 "나 IQ 높아"라고 하자, 장미는 자신 있게 "나 낮아"라고 해 영수의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b21e01cb482e69c227d1682e659ca1fdc0bda783e56e8d3cbf0fd8ac100d2a05" dmcf-pid="9oNAdVJqy0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3기 영수는 "멘사가 뭔 줄 아냐"고 물었다. 장미는 "내가 바보인 줄 아냐. 나 대학교 졸업했어. 이건 실례 아니냐. 안다 그래. 멘사에서 몇 등 했는데?"라며 발끈했다. 3기 영수는 "몇 등하고 그러진 않고 (내가) 멘사 회원이지"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14ef65d9367554276cc4dfa033f6bbaf802969bdeae3a8331356c6e9fb55c223" dmcf-pid="2gjcJfiBS3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상위 2% IQ 148 이상이 가입 기준"이라고 설명했다. 이어 "방탈출이나 보드게임 같은 걸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"고 하자, 장미는 "그 모임 하나도 안 부럽다. 가서 재밌게 놀아. 우리 아들 수준인데? 우리 아들이 가는 데다. '엄마 오늘 방탈출 카페 가도 돼? 한 17000원 쓸 것 같은데'하는 정도"라고 반응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adf5eea886632da1b93bf589d5eaee00a2e3dde2cb484a868e6a59faf73ea13" dmcf-pid="VaAki4nbTF" dmcf-ptype="general">3기 영수가 "선호하는 남성상에 내가 부합하는 것 같다"고 하자, 장미는 "그렇지. 내가 지능 높은 사람 좋다고 했는데 '멘사를 아니?'라고 하는 남자를 알아보지 않냐. 나는 오감이 발달했다"고 말했다. 3기 영수는 "오감이 아니라 직감"이라고 정정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08738b76829069cbaf2c32b735bb103bb3ade106046348fd3281318fdb7b78d" dmcf-pid="fNcEn8LKTt" dmcf-ptype="general">장미의 말을 들은 MC 경리는 "상대를 띄워주는 것도 너무 잘하신다"고 칭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81902c6e1319638da64751d9c905deae23ef456e45494f408c3ad013c5b31b8" dmcf-pid="4jkDL6o9l1" dmcf-ptype="general">이어진 인터뷰에서 3기 영수는 "어떻게 보면 약간 조금 부족해 보이는, 나사 빠진 모습이 보이는데 그럴 때가 몇 번 있었다. 제가 정정해주거나 그럴 때 거기에 기분 나빠하지 않고 반박하지 않고 '오빠 맞아'라고 하는 식의 대화가 귀여웠다. 그런데 이 귀여움은 본질적으로 외모에서 발생한다"며 장미를 향한 호감을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" dmcf-pid="8AEwoPg2h5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413] 조정에서 왜 ‘쿼드러플스컬’이라 말할까 04-25 다음 ‘나솔’ 국화, 10기 영식 정리 “예측 가능한 사람 좋아해” 04-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