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64억家 사모님 고소영 “예쁜 쓰레기 안 사, 원래 에코백, 포인트 적립” 알뜰 모먼트 작성일 04-25 8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i4eKF9HC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5c7422ad2f7294e0cce4b220664ab8298f17a0bddb30945ba8bbfbde921bd6b" dmcf-pid="bn8d932Xh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바로 그 고소영’ 채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newsen/20250425064946269wkwr.jpg" data-org-width="546" dmcf-mid="zE4eKF9HS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newsen/20250425064946269wkw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바로 그 고소영’ 채널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e5b0dad29b50f0a09cb1a05899b8eafcd3d8b8a0b14f0bfa11e107fcff8a671" dmcf-pid="KL6J20VZy8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바로 그 고소영’ 채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newsen/20250425064946569hyei.jpg" data-org-width="562" dmcf-mid="qWXpyrWAh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newsen/20250425064946569hye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바로 그 고소영’ 채널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" dmcf-pid="9oPiVpf5W4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슬기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04b7dab7d7ee8571c248baf0bc245ad5ac490cfb9ffdb1229ddaa1f3dc0d8507" dmcf-pid="2gQnfU41Cf" dmcf-ptype="general">고소영이 딸을 위한 쇼핑에 나섰다.</p> <p contents-hash="d3f3c6f2cd25210d983d57c3a72ea80911f5ec105f29b503389d80abc9cfe294" dmcf-pid="VaxL4u8tWV" dmcf-ptype="general">4월 24일 ‘바로 그 고소영’ 채널에는 ‘아이브 포토카드 찾다 '30년 전 포토카드' 발견한 고소영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2d075605951be0a87acbb8cedc7cf480016a7f4c2f6dad85eb1c3d8f92b78f28" dmcf-pid="fNMo876Fv2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고소영은 서울시 서초구 야외에서 오프닝을 열었다. 그는 딸 윤설의 생일을 맞이해 포토카드를 사러 나섰다. 그는 영상 설명에 "만날 윤설이랑 사다가 혼자 사려니까 대략난감이네요… 윤설아 엄마 노력하는 거 알지?"라고 적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c922ded528b6b51412e70882615e64a78b5ced562ddff49d001d2426498c3f18" dmcf-pid="4jRg6zP3T9" dmcf-ptype="general">서점을 방문한 고소영은 "생일 선물은 본인 좋아하는 걸 사줘야 하는 거니까. 내가 아무리 좋은 거 사줘도 윤설이는 지금 포카에 빠져 있기 때문에. 몇 개 더 사주려 한다"고 이야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d03e8641c5d1a0d5236f579cd34960ac4120164597f3a3e8ee41713e9cd8298" dmcf-pid="8AeaPqQ0lK" dmcf-ptype="general">앨범 매장을 찾은 고소영은 "우리 윤설이 이런 데 있는 거 알면 큰일 나겠다"며 놀랐다. 윤설이가 좋아하는 가수는 아이브와 에스파였다. 고소영은 아이브 신보를 찾으면서 어려워했다. 그는 "자기는 오면 척척척 산다"고 윤설이와의 잦은 매장 방문을 드러내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095edf9ecc0cb472d21eb59965ee2b7c3fe9859a3435772ebf6047c36b2d860" dmcf-pid="687V3y0CCb" dmcf-ptype="general">결국 신보를 찾은 고소영은 "앨범이 다 따로따로인데 다 묶어놨냐. 상술이네"라고 반응하는 가 하면 전시용이라는 말에는 민망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. 이어 포토카드가 랜덤으로 들러 있다는 말에 고소영은 집에 없는 것 같은 앨범을 골랐다. 그는 앨범 4개를 품에 안고 "많이 사주면 버릇 안 좋아진다"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46309c7eab455382c34e0417e1c6da5698de957a86438a1c04ab135fc02912b" dmcf-pid="P6zf0WphlB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하면 고소영은 스폰지, 티슈 등 생필품 아이 쇼핑에 나섰다. 그는 "쿠팡에서 매일 주어 담아서 큰일 났어"라고 했다. 제작진이 "윤설이 거는 척척 사면서 본인 거는 왜 안 사냐"라고 묻자, 고소영은 "생필품은 다 쓰는 거고. 예전에는 예쁜 쓰레기 사는 거 좋아했는데. 이제는 그거 안 하려고"하며 살뜰한 모습을 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2521ead8bad94c6e85b35a4e33ff73c2f1d90c82955103809a340985d2200460" dmcf-pid="QPq4pYUlyq" dmcf-ptype="general">또 고소영은 결제하면서 포인트 적립도 살뜰히 챙겼다. 포장 이야기가 나오자 "돈 아깝다. 난 원래 에코백을 갖고 다닌다. 오늘은 가방 작은 거라 100원 주고 샀다"고 이야기하기도 했다. 하지만 제작진의 분량 요청에 고소영은 다른 매장을 찾았다. 그는 적립에 대해서도 "여기 번호도 만들어야겠다"고 이야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0ffca2037af885a5fc8cf1faa67bb97fc015c41279b076b8e234b2bf9bd7bca" dmcf-pid="xQB8UGuSvz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. 현재 장동건, 고소영 부부가 거주하는 서울 청담동 더 펜트하우스는 전용면적 407.71㎡로, 공시가격만 164억 원에 달하며 4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비싼 공동주택으로 꼽히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371c7a9f5af906ca7e55c369c3ef8c04d0ac90beb364ec674b89496c6b9d9ad9" dmcf-pid="yTwlAec6v7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슬기 reeskk@</p> <p contents-hash="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" dmcf-pid="WyrScdkPWu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소유진, 세 아이 엄마의 격이 다른 외출 패션! 드레스보다 우아한 롱 베스트룩 04-25 다음 기안84x지예은, 힘들어서 울었다는데…BTS 진은 달랐다, "힘든시간 있었지만" 소감 눈길 [엑's 이슈] 04-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