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정훈 눈 감아..한가인, ‘박복실’→입술 '피어싱'까지…신비주의 탈피한 '해탈美' 작성일 04-25 7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RUacdkPT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94bdd8dd5dfed86f9fe9d10ff9226f2b53dfc1c9c1f3b002c4364abb84a6bbc" dmcf-pid="ZeuNkJEQW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poctan/20250425072201648jgok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GFuNkJEQl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poctan/20250425072201648jgok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f122bada97c2cd7de914debfde58a6f20c145582ae203e19831620d060ad835" dmcf-pid="5d7jEiDxhs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#한가인 #자유부인한가인 #한가인피어싱 #박복실 #한가인랄랄 #한가인유튜브 #입술피어싱 #한가인변신 #한가인일상 #한가인근황 #한가인연정훈 #신비주의탈피 #분장도예쁨 #한가인솔직매력</strong></p> <p contents-hash="ead275f70e69020ed073dd068feb6789d31d9eaa3429577a6211383327421ba1" dmcf-pid="145dL6o9Wm" dmcf-ptype="general">[OSEN= 김수형 기자] 배우 한가인이 더 이상 ‘신비주의 미녀’가 아닌 진짜 '자유부인'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. 최근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거침없이 새로운 모습을 드러내며, 유쾌하고 솔직한 ‘모습으로 대중과 활발히 소통 중. 급기야 남편 연정훈도 놀랄 것 같다는 반응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4d8cb35df0c35a771b08b99a26c7ac6d7e3d10672f9bbfc540bf6fc48f90ed13" dmcf-pid="t81JoPg2Wr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4일, 한가인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술에 작은 링 피어싱을 한 파격적인 사진을 공개했다. 차분하고 단아한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한가인이 입술 중앙에 피어싱을 한 모습은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. 특히 이 스타일은 안무가 리정의 시그니처 룩을 패러디한 것으로, 한가인은 “리정대신 가정 ㅎㅎ 진짜 별걸 다 해봄”이라는 위트 넘치는 글을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8806e0d2bec6589b76d77feba63619ce8b0eb3f7735c5cea7dcb80f2fd710586" dmcf-pid="F6tigQaVhw" dmcf-ptype="general">지금껏 우아하고 단아한 이미지를 보여줬던 한가인. 그랬던 그녀였기에 피어싱은 충격 그 자체였다. 반면 , 지금껏 다양한 변신을 보여왔던 한가인이기에 가능하다는 반응도 나오는 분위기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a2a5e7261ad6b02d0e74850c7103be6117ad2dc3aa6b6a59ae2d0807ad4220d" dmcf-pid="3PFnaxNfS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poctan/20250425072201973kqae.pn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HB8ISEvay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poctan/20250425072201973kqae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8aa7e79a915acd95a12f70f0cee03af921ab46fb0537338e87f86349895111c" dmcf-pid="0Q3LNMj4WE" dmcf-ptype="general">아무래도 최근 한가인이 다양하게 파격 변신을 시도 중이기 때문이다. 이전에도 유튜브 채널 *‘자유부인 한가인’*을 통해 더욱 솔직하고 친근한 면모를 드러냈는데, 약 6개월전인 지난해 10월엔 유튜버 랄랄과 함께한 영상에서 ‘박복실’이라는 부캐릭터로 완전히 망가지는 분장에 도전해 화제를 모았다. 일바지에 고무신, 꽃무늬 티셔츠, 짙은 메이크업과 가발까지 더한 충격적인 비주얼이 놀라움을 안긴 것. </p> <p contents-hash="76cce3d6c21448e35722f33c29747d253f5fd8ffc7d40a927235adc6660906f7" dmcf-pid="px0ojRA8Sk" dmcf-ptype="general">해당 영상에서 한가인은 “껍데기와 영혼이 따로 놀았던 나를 바꾸겠다”며 랄랄에게 전신 메이크오버를 의뢰했다. 랄랄은 입술에 컨실러를 바르며 “불쌍하다”, “기사가 나면 나 좀 빼달라”는 농담으로 분위기를 이끌었고, 한가인은 이를 유쾌하게 받아들이며 “우리 남편(연정훈)한테는 비밀로 했다”고 장난스럽게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897c12df66fec7ada8508d8a7292f0fdb1454de4d68b93d67b1a2f63e9175ab2" dmcf-pid="UMpgAec6Wc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변신을 마친 한가인은 곧바로 남편과 영상통화를 시도했고, 충격 받은 연정훈의 반응은 팬들에게 폭소를 안겼다. 한가인은 “이래도 나랑 살래요?”라고 묻고, 연정훈은 실소를 터뜨리며 “진짜 그러고 집에 오는 건 아니지?”라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부부의 리얼 케미까지 드러났다.</p> <p contents-hash="06a3a5ee1fd0336e5a6687def8ee9ecd733b71fa933858a557b72ff61744cb81" dmcf-pid="uRUacdkPWA" dmcf-ptype="general">한가인은 앞서 유재석과의 콘텐츠에서도 “예뻐야 한다는 압박감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졌다”며 솔직한 속내를 드러낸 바. 데뷔 초 ‘인형 미모’로 주목받던 그는 결혼, 출산, 육아를 거치며 조금씩 달라졌고, 이제는 자기 자신을 위해 더 자유롭고 유쾌한 삶을 살고자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. 이에 더해, 이번엔 입술 피어싱부터 충격 분장까지, 망가짐조차 당당하게 즐기는 한가인. 그 어떤 미모보다도 강렬한 매력으로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</p> <p contents-hash="36eacf30c9d5678f6f4adc91a268849b2134cdbb64348d6c3249678b71e5c1d0" dmcf-pid="7euNkJEQyj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배우 한가인과 연정훈은 2005년 4월에 결혼에 골인, 두 사람은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. 결혼 19년째를 맞이한 2024년 9월에는 집을 최초로 공개하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6cbdc662792ba3fff7cb186ff65b44919553df39c7f13438f2ed40bb40a40b4" dmcf-pid="z7SfPqQ0yN" dmcf-ptype="general">/ssu08185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a75c26b5bf9b5487db9872394267a36dc1831d890736672b1f0d0732a8fae010" dmcf-pid="qzv4QBxpCa" dmcf-ptype="general">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반성문 130장 낸 김호중, 오늘(25일) 항소심 선고 04-25 다음 '45세' 김종민, 얼굴 확 핀 새신랑…♥히융 기다리는 집으로 "퇴근합시다" 04-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