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영애, ♥74세 남편과 금실 자랑…"매일 키스해, 어제도 했다" ('찐천재') 작성일 04-25 7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ZAMJfiBXt"> <p contents-hash="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" dmcf-pid="85cRi4nbt1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태유나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41907fad0416d4227ecaf629e312fa74c709543ad715063bf19cf6555a18973" dmcf-pid="61ken8LKX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 사진=텐아시아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10asia/20250425071904074tmsd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VMWwONIiG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10asia/20250425071904074tms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 사진=텐아시아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912d16420cb1a52f1da6688b8fde368022ccd7abbf88bf1da6d65bda30f64e9" dmcf-pid="PXjxdVJqXZ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이영애(54)가 남편 정호영(74)과 매일 키스를 한다고 밝혔다. <br><br>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‘공부왕찐천재 홍진경’에는 ‘우아함의 인간화 이영애가 진짜 화나면 나는 목소리는? (이태원 집 최초 공개)’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.<br><br>2009년 20세 연상 사업가 정호영과 결혼, 2년 만인 2011년 쌍둥이 아들·딸을 낳은 이영애. 그는 마흔에 쌍둥이를 자연분만했다며 40대에는 아이들을 키우는 데 집중했다고 밝혔다. 그러면서 “당시 주치의 선생님이 '며느리들의 공공의 적이 됐다'고 하더라. 우리 옆방에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'이영애도 자연분만하는데 너도 해야지'라고 했다고 하더라”고 말했다.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470eb37af3938779de9e0ab3cd2549be49263c7eef98d7b637f81153b1be1a4" dmcf-pid="QZAMJfiBX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10asia/20250425071905422mwqx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f7iV6zP3t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10asia/20250425071905422mwqx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19941dfb249359e3001c89cde3f6db0ce09d66c93bb0b65c6bf0589d4d7c5c2" dmcf-pid="x5cRi4nbYH" dmcf-ptype="general"><br>그는 “50대가 되니 ‘다양한 역할, 재미있는 캐릭터는 다 하자’는 생각이 들더라. 딸이 내가 TV에 나오는 걸 좋아한다”며 과거 가족들과 출연했던 방송에서 “자기는 조금 나온다고 울었다”고 말했다. <br><br>남편과 부부 싸움도 하냐고 묻자 이영애는 “존댓말로 싸울 때도 있고, 반말로 할 때도 있다. '문을 열었네 닫았네' 등 사소한 걸로 다투는데, 우리 딴에는 진지하다”고 밝혔다. <br><br>마지막 키스에 대해서는 “매일 한다. 어제도 했다”고 부부애를 자랑했다. 홍진경이 뽀뽀 아니냐고 하자 이영애는 “왔다 갔다 한다”라고 솔직하게 답했다. 이에 홍진경은 “뽀뽀로 시작해서 키스로 가는구나. 행복이 가득한 집이네”라며 부러워했다.<br><br>한편, 정호영 전 회장은 1951년생으로 미국 일리노이공과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IT계 회사에서 근무했다. 1980년대 후반부터 한국 통신 벤처기업을 설립했으며, 방위산업업체인 한국레이컴 회장직을 맡기도 했다. 재산은 2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.<br><br>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2025 서울어스마라톤대회' 9월 21일 개최, ECOS 인증대회로 '주목' 04-25 다음 “이영애 돈 떨어졌나, 남편+애들 끌고 나와” ♥비밀 결혼식도 공개, 이유 밝혀(찐천재) 04-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