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영애, 70대 남편과 매일 키스한다 “어제도 했지” 작성일 04-25 7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3IiEiDxg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ce9bd104968b1fe6428cd3d5b1e2b838d0ba7fd4bd43a07b5ccef6878d26f63" dmcf-pid="90CnDnwMg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유튜브 채널 ‘공부왕찐천재 홍진경’ 화면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segye/20250425073213092mwle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bpRuuH7vo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segye/20250425073213092mwl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유튜브 채널 ‘공부왕찐천재 홍진경’ 화면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8b6dbc41d1c909df81764ed1f9536b434ab5a541c9f9eb94ab3a50ca63554b8d" dmcf-pid="2phLwLrRkS" dmcf-ptype="general"> <br> 배우 이영애(54)가 연상의 남편과 애정을 과시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65808424fe95c54c679cb414cabdfa576125c4132addfc8adbc87e26fa8bbd56" dmcf-pid="VUloromeol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‘공부왕찐천재 홍진경’에 ‘우아함의 인간화 이영애가 진짜 화나면 나는 목소리는? (이태원 집 최초 공개)’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e59a3e97972a38e7bb7c15b7b10f4e5716d963b1856dccb4df5a97a1e33d9730" dmcf-pid="fuSgmgsdkh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이영애는 마흔에 쌍둥이를 자연분만했다며 40대엔 아이들을 키우는 데 집중했다고 밝혔다. 그는 “50대 되니 ‘다양한 역할, 재미있는 캐릭터는 다 하자’라는 생각이 들더라”라고 고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7be2cb9426baa28b615120403bb2d241de77d5300fef91428075351a3e5f6ff" dmcf-pid="47vasaOJgC" dmcf-ptype="general">이영애는 “평상시엔 건강관리 정도. 체중 관리를 특별히 하진 않는다. 입금이 딱 되면 그때부터”라며 다이어트에 대해 언급했다. 홍진경이 “보톡스나 필러 맞아본 적 있나?”라고 묻자, 이영애가 “전 덴서티 한다. 울쎄라보다 덜 아프고 효과는 좋다. 1년에 약하게 할 땐 3번도 한다”라고 밝혔다. 홍진경은 이영애의 설명에 점점 빠져들며 “이 언니 방문 판매에 재능 있다”라며 감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4ba54a65323e42c8f9a0f0e5a2265725e6867a33d0286e50021c51d18116f5c" dmcf-pid="8zTNONIiNI" dmcf-ptype="general">홍진경은 이영애에게 '마지막 키스는?'이라는 질문에 "매일 한다. 어제도 했다"며 웃었다. MC 홍진경이 "뽀뽀 아니고?"라고 물었다. 이에 "왔다 갔다 한다"고 답했다. 홍진경은 "뽀뽀로 시작해서 키스로 가는구나. 행복이 가득한 집이네"라며 부러워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511510251d0f6394df324d501077d6e7288e77c947cd949ee72d5b3427041aa" dmcf-pid="6qyjIjCngO" dmcf-ptype="general">2009년 21세 연상 사업가 정호영(75)씨와 결혼, 2년 만인 2011년 쌍둥이 아들·딸을 낳았다. "부부 싸움도 한다"며 "존댓말로 싸울 때도 있고, 반말로 할 때도 있다. '문을 열었네 닫았네' 등 사소한 걸로 다투는데, 우리 딴에는 진지하다"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5bbab652e2fedfb9631ad27923c7c7591ae5fe35e4d1cd21af048e50443dada" dmcf-pid="PaVZzZqyNs" dmcf-ptype="general">이영애는 "출산하고 양평에서 아이 키우는데 집중해서 행복했다. 50대 들어서서는 '다양한 역할, 재미있는 캐릭터는 다 하자'는 생각이 들었다"고 털어놨다. 마흔에 쌍둥이를 자연분만했다며 "당시 주치의 선생님이 '며느리들의 공공의 적이 됐다'고 하더라. 우리 옆방에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'이영애도 자연분만하는데 너도 해야지'라고 했다고 하더라"고 회상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5588707dd2057663424231376990184530bd5b6fb226efe725895c6871df364" dmcf-pid="QNf5q5BWom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10년 동안 시골(양평)에서 살면서 직접 재배한 채소 등을 이용해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담고 싶다며 다양한 유튜브 제안이 왔다. 그때는 결혼하고 재미있게 살고 싶어서 우리 애들도 다 데리고 나오고 남편도 방송에 출연했다. '이영애 돈 떨어졌나' '이영애가 남편까지 끌고 왜 나와'라고 하더라. 딸이 TV 나오는 걸 좋아한다. 딸은 자기가 조금 나왔다고 울더라. 우리 입장에선 애들이 TV에 나와 흡족했다"고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12956b04b3b593f446cb6dd9b7ae9c43adee51ec079ad302bba6cd84a15b60f0" dmcf-pid="xj41B1bYgr" dmcf-ptype="general">이영애는 "40대 초반만 되더라도 아이를 한 명 더 낳고 싶었다. 요즘 집에서 쉴 때는 아이들 집, 학교, 학원 스케줄 짜고 라이딩도 한다. 라이딩 하면서 가끔 딸과 데이트하는 걸 좋아한다"며 "아이들이 영어 유치원을 안 나왔다. 딸 승빈이는 예중에서 성악을 한다. 공부 쪽보다 예체능을 좋아해 '놀아라' 하고 있다. 영어 유치원 보내지 않을 걸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. 잘한 것 같다"고 귀띔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bce269cb71e1291450ddcb6eb24279b710f67711773a24929066f00cc1163d4" dmcf-pid="yphLwLrRjw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이영애는 이태원 집에서 쫄면을 만들어 먹는 모습도 공개했다. 배우 장서희, 아나운서 백지연과 친하다며 "집에 있으니까 근처 가까이 사는 사람들에게 연락해 운동을 같이 한다. 남산도 같이 걷는다"고 부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9dd1c4b86e56a7de86c040962935a067e709a3d02fb7af96f946c78dc363ffa" dmcf-pid="WUloromeoD" dmcf-ptype="general">한윤종 기자 hyj0709@segye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세계일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트렌드스캔] 블랙핑크 제니, 코첼라 스타일링 파헤치기 04-25 다음 절약 부부, '죽겠다' 협박→'토할 때까지 폭행'까지…참극 수준 ('이혼숙려캠프') [스한:프리뷰] 04-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