형량 줄어들까…'음주운전' 김호중, 오늘(25일) 항소심 선고 작성일 04-25 7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BI9jRA87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d47f58c747f747633a16c8f986b5ab27e1149b6008a2067b6599d22b749dc7c" dmcf-pid="bbC2Aec6U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음주 뻉소니 혐의를 받고 있는 김호중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피의자 심문(영장실질심사)을 마치고 호송차로 이동하고 있다.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.hyunwoo3@jtbc.co.kr (콘텐트비즈니스본부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JTBC/20250425074005017ghpq.jpg" data-org-width="559" dmcf-mid="q7Eui4nb3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JTBC/20250425074005017ghp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음주 뻉소니 혐의를 받고 있는 김호중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피의자 심문(영장실질심사)을 마치고 호송차로 이동하고 있다.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.hyunwoo3@jtbc.co.kr (콘텐트비즈니스본부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1a3dbcb0e08b63b2e6facf97d91cbfd64b0641e41c9aed58abb8712437a63669" dmcf-pid="KKhVcdkPuz" dmcf-ptype="general"> 음주운전 상태로 뺑소니 사고를 낸 김호중의 항소심 선고가 열린다. <br> <br> 25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-3부(부장판사 김지선·소병진·김용중)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(위험운전치상) 등 혐의로 기소된 김호중에 대한 항소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. <br> <br> 앞서 1심에선 징역 2년 6개월이 선고된 바 있다. 하지만 김호중 측은 형량이 많다는 이유로, 검찰 측은 낮다는 이유로 즉각 맞항소 했다. 이에 대해 2월 12일 첫 항소심이 진행됐고, 지난달 19일 열린 항소심 공판기일에서 김호중은 “모두 내 잘못이다. 새 삶을 살겠다”는 최후진술을 한 바 있다. <br> <br>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1심과 같은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다. 김호중은 최후진술에서 “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진심으로 죄송하다”며 “제가 지은 죄는 평생 지워지지 않겠지만 이번 일을 기폭제로 삼아 이전과 다른 새 삶을 살도록 가꿔나가겠다”고 이야기했다. <br> <br> 결심공판 전까지 100여장에 이르는 반성문을 제출했던 김호중은, 이후로도 항소심 선고를 하루 앞둔 24일 기준 재판부에 반성문 30장을 제출하는 등 형량을 낮추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. 과연 김호중의 형량이 줄어들 수 있을지 주목된다. <br> <br> 김호중은 지난해 5월 9일 오후 11시 40분께, 서울 강남구 인근에서 음주상태로 운전을 하다 마주오던 택시를 들이받고 도망쳤다. 이후 사고가 발각됐지만, 음주사실을 부인하다 사고 발생 10일 만에 시인했다. <br> <br>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.sunwoo@jtbc.co.kr <br> 사진=JTBC엔터뉴스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JTBC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지민, 美 '아메리칸 뮤직 어워드' 페이보릿 K팝 아티스트 노미네이트 04-25 다음 BTS 완전체 전역, 60일도 안남았다…진·제이홉은 예열 중 [SS연예프리즘] 04-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