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구 깨물어 어린이집 퇴소당한 금쪽이…오은영 "엄마 '이것' 때문" 작성일 04-25 8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pK5rome1G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36edabb9a3476185324f87a3d88dcc31b4eebf3aeaf5ea9bd1a085cdd4b8384" dmcf-pid="KU91mgsdt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지나친 공격성으로 어린이집 퇴소까지 결정하게 된 금쪽이의 사연이 공개된다. /사진=채널A '금쪽같은 내새끼' 예고영상 갈무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moneytoday/20250425080522682hozg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qqPuSEvaH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moneytoday/20250425080522682hoz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지나친 공격성으로 어린이집 퇴소까지 결정하게 된 금쪽이의 사연이 공개된다. /사진=채널A '금쪽같은 내새끼' 예고영상 갈무리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0a5b94adaae34e967b0bb0d28e9ec94d55a319eb3b9c0fce546246ea1b9aae0" dmcf-pid="9u2tsaOJZW" dmcf-ptype="general"> 어린이집에서 친구를 깨물고 공격해 마스크와 장갑을 차야만 했던 금쪽이 사연이 공개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3f210b6c8a7f1c6ab157ef62ac70a6bdcfe40908ea475b9f5f18b3cfadb513f7" dmcf-pid="27VFONIiXy" dmcf-ptype="general">25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'요즘 육아-금쪽같은 내새끼'에서 친구를 공격해 어린이집을 다닐 수 없는 30개월 금쪽이가 등장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7c0d5275103bf5d09da22f8e93f248cf8bd815f2f2047ce1241b5e3c3b6754dd" dmcf-pid="Vzf3IjCn1T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스튜디오에는 중국 유학 시절부터 인연을 이어오다 연애 10년 만에 결혼에 골인한 젊은 부부가 출연한다. 두 사람은 첫째 아들을 얻고 이후 쌍둥이 딸까지 출산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첫째의 공격성이 점점 심해지고 있어 고민이라고 전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79dbeef0c914576b9a68bebb3adf516dc641cf4e83bec2735fc61bce123884b0" dmcf-pid="fq40CAhL1v" dmcf-ptype="general">첫째는 또래보다 말도 빠르고 애교도 많아 엄마 아빠의 '사랑둥이'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고. 하지만 첫째는 친구를 공격하는 경우가 잦아 어린이집에서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한 채 생활해야 할 정도로 상황이 악화됐다.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cbc49b551e34761bda0a7d4042c6daafa77dbe9ee7b58f9c21544fd37bbcfb0" dmcf-pid="4B8phclo1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지나친 공격성으로 어린이집 퇴소까지 결정하게 된 금쪽이의 사연이 공개된다. /사진=채널A '금쪽같은 내새끼' 예고영상 갈무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moneytoday/20250425080524209byuw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BcmnbtKGY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moneytoday/20250425080524209byu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지나친 공격성으로 어린이집 퇴소까지 결정하게 된 금쪽이의 사연이 공개된다. /사진=채널A '금쪽같은 내새끼' 예고영상 갈무리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b38457bad424b20c7d6c2c7d4d207eb741e9ce24a18879844b7a2ef880371ce" dmcf-pid="8b6UlkSg1l" dmcf-ptype="general">결국 금쪽이의 공격성은 나아지지 않았고 엄마는 어린이집 퇴소를 결정한 뒤 복직을 미루고 육아와 교육에 전념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. 엄마의 노력에도 첫째의 행동은 쉽게 개선되지 않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b97eb56d2a36fb5316ea2839cd3d5f4a52bc4830f8745209556014785558dae1" dmcf-pid="6iAxpYUl5h" dmcf-ptype="general">관찰된 영상 속에서는 금쪽이네에 모처럼 친구가 놀러 온 모습이 담긴다. 즐거운 분위기도 잠시, 친구가 도착한 지 10분 만에 금쪽이가 친구를 때려 친구는 서둘러 귀가하고 만다. </p> <p contents-hash="9f45610567823b712b2c748a0dfee9451770516152dce132491c5ccdf75e663e" dmcf-pid="PncMUGuSZC" dmcf-ptype="general">금쪽이의 공격성은 동생인 쌍둥이들에게도 마찬가지였다. 사이좋게 노는 모습이 보이다가도 돌연 동생을 깨물거나 때리는 모습을 보인다.</p> <p contents-hash="d1b853f63763ed7a22e0a729c43542a9000978ae0ff94303e571c36c759bda4e" dmcf-pid="QLkRuH7v1I" dmcf-ptype="general">이어진 영상에서는 모처럼 행복한 모자의 저녁 시간이 엄마의 '이 행동'으로 차갑게 식으며 패널들의 안타까움이 쏟아진다. </p> <p contents-hash="2df279700997929e06e70ec7bbafa95054bb92e77e1baf54c46b81c408aecf5d" dmcf-pid="xoEe7XzT1O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지켜보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는 엄마가 놓치고 있던 훈육의 오점을 짚으며 반전 진단을 내놔 모두를 놀라게 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c8805af371fa6dc1136f55eb5dbb784af49fc214a60002bd4911b0ae35f3e40b" dmcf-pid="ytzGkJEQ5s" dmcf-ptype="general">공격성 때문에 어린이집에서 두 번이나 퇴소당한 30개월 아들에 대한 해결책은 이날 방송되는 '금쪽같은 내새끼'에서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ef0916c5df0e251787c1ac4dfc6382e4ab4751df16cb4e023967421085c216c7" dmcf-pid="WFqHEiDxZm" dmcf-ptype="general">마아라 기자 aradazz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머니투데이 & mt.co.kr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, 라방 대실수 후…"앞으로 경거망동 않겠다" 공식 사과 (사당귀) 04-25 다음 전현무 “다들 그만두는 줄 알아, 경거망동 않겠다” 보아와 취중 라이브 논란 공식 사과 04-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