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종합] 김원훈, '네고왕' MC 되더니…한강뷰로 신혼집 이사 "20군데 발품 팔아" ('홈즈') 작성일 04-25 8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F0qsaOJZb"> <p contents-hash="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" dmcf-pid="q3pBONIiGB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이소정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df9d2036c06e3b84358fe1d4e167d9de82f604d30b464a60bfe8a49c4ec7f8b" dmcf-pid="B6QJtvFOZ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MBC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10asia/20250425081702860hmwa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pSMmfU41Z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10asia/20250425081702860hmw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MBC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4becf74286b621b64cffd2db04a0a61225f00cbdaa016885b9d103e2117a32c" dmcf-pid="bPxiFT3I1z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김원훈이 최근 신혼집을 이사한 사실을 고백했다. 2022년 8년간의 연애 끝에 비연예인과 결혼한 그는 현재 '네고왕 시즌 3'의 고정 MC로 활동 중이다.<br><br>지난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'구해줘! 홈즈'에서는 서울권 빈집을 찾아 떠난 '서울권 빈집 임장 2탄'이 전파를 탔다. 이날 방송에는 리모델링 전문가 박나래, 빈집 소유 경험이 있는 KCM, 인생 첫 빈집 임장을 떠난 도시남 김원훈이 함께 출연했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3be9a741f8737a6b8c52a1e8da77dbeb196927d2d55aa5c93f75b1626cfbc3b" dmcf-pid="KQMn3y0CG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MBC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10asia/20250425081704324pslu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UgVjzZqyG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10asia/20250425081704324psl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MBC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48f5abc7f94acbe4f5299b714ad4dc78248a3dc3e89566ccd22610cbd6b66e8" dmcf-pid="9xRL0Wph5u" dmcf-ptype="general"><br>김원훈은 "서울로 이사했다. 첫 집이라 신중하게 집을 보고 싶었다"며 "발품을 20군데 이상 팔았다"고 밝혔다. 앞서 그는 "한강 뷰가 보인다고 해서 갔는데 망원경으로 봐야 겨우 보일 정도다. 차라리 이미지 검색하는 게 더 잘 보인다"며 너스레를 떤 바 있다..<br><br>첫 번째 임장지는 종로구 옥인동의 '서촌 빈집 로드'였다. 이들은 50년째 공인중개사로 활동 중인 '인왕산 호랑이'와 함께 다양한 빈집들을 둘러봤다. 15년째 비어 있는 '옥인동 첫 번째 빈집'은 널찍한 방들과 옥인동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2층 전망이 특징이었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9e50ffa109a431be1052d37fc739f7e9c61dd4095fefa6b97ebb2c2d11dd688" dmcf-pid="2MeopYUl5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MBC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10asia/20250425081705801nazt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uMHFAec619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10asia/20250425081705801naz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MBC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a00d569fc606f183d905f810891ac6a4f858ea4ffefbbc75fe4df3001858d59" dmcf-pid="VRdgUGuSXp" dmcf-ptype="general"><br>또 다른 빈집은 도로 바로 앞에 위치한 마당 딸린 3층 건물이었다. 1966년 준공된 이 집은 2년 전까지 주인이 거주했으며, 레트로풍의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다. 옥상에서는 북악산, 북한산, 인왕산까지 한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전망을 자랑했다.<br><br>이어 성북구 성북동의 '부촌 옆 1억 원대 폐가'를 임장했다. 서울 고급 주택가 인근 골목에 위치한 이 주택은 10년 간 비어있었고 대대적인 수리가 필요한 상태였다. 1981년 준공된 이곳은 넓은 방들과 아담한 주방이 눈에 띄었다.<br><br>성동구 송정동에서는 '1유로 프로젝트'를 총괄하는 건축가 최성욱이 등장했다. 그는 올 리모델링된 폐건물을 단 1유로에 임대할 수 있는 시스템을 소개하며, 송정동의 명물이 된 공간을 자세히 설명해 관심을 끌었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29a265ef2f70fa85b5384dde1915ffbbb4849fcf2784ad85e1f5556972651e3" dmcf-pid="feJauH7vZ0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MBC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10asia/20250425081707190ochn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7f6e5l1mH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10asia/20250425081707190och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MBC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57511e3e468645f5d1d999065a990f2834632860ae253fabec2d33d7d43f82f" dmcf-pid="4diN7XzTt3" dmcf-ptype="general"><br>마지막 임장지는 동대문구 청량리동의 '청량리 부흥주택'이었다. 1960년대 지어진 이 단독주택은 한 청년이 용감하게 매입한 뒤 감각적인 반셀프 리모델링을 통해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한 곳이다. 아늑한 침실과 알차게 꾸며진 주방, 독특한 샤워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.<br><br>봄맞이 특별기획 '벚꽃세권 임장'도 함께 진행됐다. 집 앞에서 벚꽃을 즐길 수 있는 집을 찾는 콘셉트로, 연애 프로그램을 통해 썸을 이어가고 있는 김숙을 중심으로 기획됐다.<br><br>박나래는 김숙에게 "윤정수와 구본승 중 진짜 형부는 누구인가요? 벚꽃 임장에서 노선을 찾아라"라며 장난 섞인 질문을 던졌고, 이 장면은 방송 직후 큰 화제를 모았다.<br><br>꽃 임장에는 덕팀장 김숙, 뉴썸남 배우 구본승, 그리고 전남편(?) 개그맨 윤정수가 동행했다. 세 사람은 오프닝부터 보이지 않는 신경전을 벌이며 웃음을 자아냈고, 그들의 삼각관계는 다음 방송에서도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.<br><br>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조니 소말리 강력처벌해야” 서경덕 교수 일침 04-25 다음 ‘미스터트롯3’ 천록담, 열창 행보 04-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