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영애 “키스는 매일…평소 식단관리 NO, 입금되면 다이어트” 작성일 04-25 9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HgAIjCnHk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d415524b3353b4aaeecb5f62ff72ae9ff210e371893e3299807567162f96656" dmcf-pid="fWnamgsdX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영애. 사진 I 유튜브 채널 ‘공부왕찐천재 홍진경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startoday/20250425082704627ebkg.jpg" data-org-width="580" dmcf-mid="2q074u8tY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startoday/20250425082704627ebk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영애. 사진 I 유튜브 채널 ‘공부왕찐천재 홍진경’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fdfa2ca5b7bbd55aa6cb5bd2e0fc538a2e8ac4fc1c3acfb2cfe2ca813b70106a" dmcf-pid="4YLNsaOJHA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이영애(54)가 21세 연상 남편과의 변함 없는 부부애를 뽐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200c020e17ce1378b073fc60f5624d74c682f3763c27d35d786731ed8bd1f09c" dmcf-pid="8GojONIi1j" dmcf-ptype="general">24일 유튜브 채널 ‘공부왕찐천재 홍진경’에서는 ‘우아함의 인간화 이영애가 진짜 화나면 나는 목소리는?(이태원 집 최초공개)’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25ba75bb60a3856af2390105c37a97914d38fc008a97a44aab55f7dce4e6cd2c" dmcf-pid="6HgAIjCnGN" dmcf-ptype="general">이영애는 이 영상에서 “결혼한 지 오래됐다. 2009년에 결혼하고 나서는 한동안 조금 쉬면서 양평에서 아이들 키우는데 집중했다. 그 때가 제일 행복했다”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75ca4e7ffaee4a8c63c3bab70fdc44b4af3809a24c2e7e5c2ff91d321a39248" dmcf-pid="PXacCAhLGa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50대가 되고 나서는 더는 지체하면 안 되겠다 싶어 여러가지 역할에 도전했다”며 다시금 커리어 관리에도 신경썼다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3068db5564a490c475ac78ac19232d3ccc9902ffb07a834fc82436364b1a8c3" dmcf-pid="QZNkhcloGg" dmcf-ptype="general">쌍둥이 엄마인 그는 “아기가 정말 예쁘다. 지금은 속도 썩이고 그래서 옛날 사진만 보고 있다. 그 때 생각이 많이 난다. 40대 초반만 됐더라도 한 명 더 낳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”라며 아이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1fed6f8c7b8183e791274af2bc9bfa116fef93a25b4ca340fc6a4565950103f9" dmcf-pid="x5jElkSg5o" dmcf-ptype="general">남편에 대한 사랑도 여전했다. 이영애는 ‘마지막 키스는?’이라는 홍진경의 질문에 “매일 한다. 어제도 했다”며 웃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cac12a28b01f0f8ba64fdfe72eb1be281239837a1293031a534955f3e2cc1cca" dmcf-pid="ynpz876FYL" dmcf-ptype="general">홍진경이 이에 놀라며 “뽀뽀 아니고?”라고 묻자, “왔다 갔다 한다”고 솔직하게 답했고, 홍진경은 “뽀뽀로 시작해서 키스로 가는구나. 행복이 가득한 집이네”라며 부러워해 웃음을 안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f1f8ca7f0412bcaf9490b376b0488aab13736c05bb9bb73271a4f1d584878ef9" dmcf-pid="WLUq6zP3Hn" dmcf-ptype="general">이영애는 지난 2009년 21세 연상 사업가 정호영(75)씨와 결혼, 2년 만인 2011년 쌍둥이 아들·딸을 낳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527a8f9948301dc936a65ca45c8f5cc0b9645252a03b01c52ebde935983d4db4" dmcf-pid="YouBPqQ05i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“당연히 부부 싸움도 한다”며 “존댓말로 싸울 때도 있고, 반말로 할 때도 있다. ‘문을 열었네 닫았네’ 등 사소한 걸로 다투는데, 우리 딴에는 진지하다”고 말하기도.</p> <p contents-hash="3494d6ad3b107087015e9bd76e3e912f990b3bfeea90d74e70075c37420e014f" dmcf-pid="GCxdAec6ZJ" dmcf-ptype="general">여배우에겐 절대 빠질 수 없는, ‘체중 관리’와 관련해서는 “평소에는 건강 관리 정도 하고, 입금되면 ‘이제 하자’라면서 움직인다”며 웃었다. 더불어 “평상시 많이 스트레스 받지 않고 다 먹는다. 보톡스나 필러보단 ‘덴서티’를 맞는다. 덜 아프고 효과가 좋다. 약하게 할 때는 1년에 3번도 한다. 자극없이 서서히 좋아진다”고 쿨하게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7a867bfed5565166cf1771f00c92fdfc3e68be5b826aa8714089ceb1d271be30" dmcf-pid="HhMJcdkPXd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이영애는 32년 만에 연극 ‘헤다 가블러’로 무대에 복귀한다. 오는 5월 7일부터 6월 8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, LG 시그니처 홀에서 공연된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‘미스터트롯3’ 시장 버스킹, 美 천록담 홀릭 04-25 다음 전현무, 유부남→'나혼산' 하차 기사까지 "경거망동하지 않겠습니다" 사과 [사당귀] 04-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