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빌런의 나라' 최예나 "매 순간 소중했던 작품…많은 것 배워" 작성일 04-25 8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SdbCAhLX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63872d00546f9d65280faef85690c07db30cc8e049ee14910579588f3f6ec59" dmcf-pid="Qusn0WphZ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KBS 2TV '빌런의 나라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NEWS1/20250425082547536wljf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6c43kJEQt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NEWS1/20250425082547536wlj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KBS 2TV '빌런의 나라'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9a88222cd9ff7a5c524f45725f81a43d22595f1faa3838df1419d0a90c019a0" dmcf-pid="x7OLpYUlG0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안태현 기자 = 가수 최예나(YENA)가 성공적인 첫 정극 연기 데뷔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c84792982f62b3b80491345d7cf15bba4b42a28d3642775fae87b9ebc0e3113" dmcf-pid="yk21jRA813" dmcf-ptype="general">최예나는 지난 24일 종영한 KBS 2TV 수목시트콤 '빌런의 나라'(극본 채우, 박광연/ 연출 김영조, 최정은)에 구원희 역으로 출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fb83affee5319b39f78d2b5a343df92166fe56a097c4d74d442d5c365925c87" dmcf-pid="WEVtAec6tF" dmcf-ptype="general">'빌런의 나라'는 K-줌마 자매와 '똘끼'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. 극 중 최예나는 평화고 2학년 학생이자 오나라(오나라 분) 가족의 객식구 구원희 역을 맡아 열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b9ce746141c16c68928b3c89f4eb01df2748308d7aa38101669ce5770986ba7" dmcf-pid="YDfFcdkP1t" dmcf-ptype="general">최예나가 연기한 구원희는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는 음악 소녀로 외모, 집안 등 어느 하나 빠질 것 없이 완벽하지만 집안에 문제가 생기며 하루아침에 인생이 뒤바뀌어 오나라의 집에 얹혀살게 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d7889ffd46a11990676985c69abddc61c3a23902912a178b1a8b27b055b8f4a1" dmcf-pid="Gw43kJEQ51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최예나는 갑자기 변화한 상황에 혼란스러워하며 부모님에 대한 원망 등 휘몰아치는 감정 연기를 펼쳤다. 이 가운데 오나라 가족의 객식구가 되어 다시 따뜻한 가족애를 느끼는 모습까지, 최예나의 진지하고 섬세한 연기가 돋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aa16e2cae5f99df70d7231d51bd6575ca077b1b8bb422a87692b9ef2310762b3" dmcf-pid="Hr80EiDx55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함께 풋풋한 삼각관계 중심에 선 최예나의 연기도 설렘을 자극했다. 극 중 송강(은찬 분), 서영훈(정민규 분)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그는 그에 걸맞은 첫사랑의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0e87d8d3df890b3464be5d41751fee8feaaef6a9c6d913311bc73f593e17c5ff" dmcf-pid="Xm6pDnwM5Z" dmcf-ptype="general">마지막회에서도 구원희, 송강, 서영훈의 삼각관계가 재미를 더했다. 송강과 서영훈은 구원희의 이상형이 되기 위해 눈썹을 진하게 칠하는가 하면 각기 다른 방법으로 고백을 펼쳤다.</p> <p contents-hash="38719444dd0ee83955560b92d85695bc18add539bac2bcda21db850df022fc3c" dmcf-pid="ZELVvDTNYX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구원희는 송강, 서영훈의 마음을 몰라주며 애를 태웠다. 또 두 사람의 고백을 받은 뒤에도 좀처럼 속내를 드러내지 않아 이들의 삼각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끝까지 궁금증을 남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c54474d6f48e88c2357f706cad0b9713cd1f69a1af6bf1d6f8216d465899269b" dmcf-pid="5DofTwyjHH" dmcf-ptype="general">최예나는 소속사를 통해 "진심으로 너무 감사하고 매 순간들이 소중했던 것 같다"라며 "촬영하는 동안 원희라는 캐릭터에 푹 빠져들어 '새로운 가족이 나에게 생겼구나!', '진짜 가족이 아니어도 이렇게까지 서로 아끼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구나!'라고 느끼고 많은 것을 배우게 된 작품이었다"고 소감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4dbb3e7dfa02356307cbcc9f6e60cad33544685a041f11858f998ed79d712dee" dmcf-pid="1wg4yrWA5G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한 장면을 위해 많은 분들이 고생하시는데 그만큼 모두 한마음으로 진심을 다해 만들었고 그렇게 모인 소중한 장면들이기에 하나하나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"라며 "원희를 연기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"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3025e2d981238d1a8afebbad34a44c7487d4694ad6c8391c2f07e25f65a7e605" dmcf-pid="tra8WmYcGY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최예나는 최근 마카오 브로드웨이 씨어터(Broadway Theatre)에서 첫 단독 콘서트 '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! 여행 in Macau'를 개최했다. 서울, 오사카, 도쿄에 이어 마카오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최예나는 오는 5월 24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c9883a623110b522e8ffff025d34aa1dc08f2275c861f1fe300d5b0f361c8fcc" dmcf-pid="FmN6YsGk1W" dmcf-ptype="general">taehyun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귀궁’ 육성재X김지연, 싸늘한 목격 04-25 다음 '당나귀 귀' 전현무 "경거망동하지 않겠다" 사과 04-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