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궁금한이야기Y’ 관악구 아파트 방화 사건 작성일 04-25 9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LqTpYUlR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92aaa3ac7ba3bcb6404a2b718349808930485ac188f7e5abae6cb0f51afda44" dmcf-pid="boByUGuSd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궁금한이야기Y’ 관악구 아파트 방화 사건 (사진: SBS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bntnews/20250425083704156vjvx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qAJzxbMUe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bntnews/20250425083704156vjv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궁금한이야기Y’ 관악구 아파트 방화 사건 (사진: SBS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87aa1669b86f4e8288878993c22fd037c8fdbacd81b1dea039895ea9fee54e5a" dmcf-pid="KgbWuH7vM0" dmcf-ptype="general"> <br>지난 4월 21일 오전, 서울 관악구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1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을 입었다. 충격적인 것은 사망자가 바로 이 화재의 방화범으로 밝혀졌다는 점이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bce3ef9eab4bcab5985b354090135f7d9199b3503f2f5fd882d7d46d1111e5d8" dmcf-pid="9aKY7XzTd3" dmcf-ptype="general">오전 8시 17분경 아파트 4층에서 시작된 불은 삽시간에 번져 401호와 404호에 집중됐으며, 약 1시간 40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. 그러나 화재 현장에서 사망한 채 발견된 60대 남성 이 씨가 방화범으로 확인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bd32804778809b0ae0ba2da262d8da886d304d4aa3f2abba4794ded1dc8990ca" dmcf-pid="2N9GzZqyRF" dmcf-ptype="general">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이번 화재가 연쇄 방화였다는 점이다. 아파트 화재 발생 12분 전, 약 1.5km 떨어진 주택단지에서도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. 목격자에 따르면 "하얀 물통을 들고 호스를 집어넣는데 불기둥이 나가더라"고 증언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999f95d74f25dceaa92d1cf034f8a1238a968451665567a0d2a307ce4d2a779" dmcf-pid="Vj2Hq5BWdt" dmcf-ptype="general">조사 결과, 이 씨는 오전 8시경 자신이 살던 빌라 인근에서 먼저 불을 지른 뒤, 오토바이에 기름통과 장비를 싣고 아파트로 이동한 것으로 파악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d213451814b5aa996e84977333ae4d094f65c44c6c0a6742c92dbe719d0fd1e9" dmcf-pid="fxFsXCZwR1" dmcf-ptype="general">방화 동기는 소음 갈등으로 추정된다. 피해가 집중된 401호 거주자의 아들은 "이사를 하면서 집 앞에서 소리를 지르고 '가만두지 않겠다'고 했다"고 전했다. 이 씨는 지난해 말까지 해당 아파트 301호에 거주하며, 윗집인 401호에서 발생하는 소음 문제로 수시로 분노를 표출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3d7cf15c0e24374b1f58bb788ee2c4c55e4bb7b7d04ae5cf7b88e69e1671a308" dmcf-pid="4M3OZh5ri5" dmcf-ptype="general">이 씨가 이사한 주택단지에서도 그는 소음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해 주변인들과 빈번하게 갈등을 빚었다고 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b47c9ea6ed5c6d5166684bc34aa34050c8af2a12a4bc0e6a148e492e56bbbcda" dmcf-pid="8R0I5l1meZ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사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4월 25일 금요일 밤 8시 55분 SBS '궁금한 이야기 Y'에서 방송될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" dmcf-pid="6epC1StsiX" dmcf-ptype="general">박지혜 기자 bjh@bntnews.co.kr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손창민, 길거리 윽박+불륜 의심 영상 파문…국민 욕받이 등극 (대운을 잡아라) 04-25 다음 전현무, 라방 논란 공개사과? “앞으로 경거망동 하지 않겠다” (‘사당귀’) 04-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