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영애, 54세의 현실 걱정 "기억력 안 좋아, 대본 외우는 게 신기" (철파엠) 작성일 04-25 8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RV5hcloX4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338cd49054ade9322d44df7f1f4b7ed3ab03160988f5465219c851d733ca1eb" dmcf-pid="6ef1lkSgY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xportsnews/20250425083325057forz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4OQpWmYcH8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xportsnews/20250425083325057forz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93f409382a06024b87567f011004f345c31226a0abaa5fd8d66f7b8a8dd0b17" dmcf-pid="Pd4tSEvaYV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) 이영애가 자신의 기억력에 한숨을 내쉬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eb093c8689ab600780fbf63d9f4ce904a2c850f3632c04c3dde15873caddddb" dmcf-pid="QJ8FvDTNH2" dmcf-ptype="general">25일 방송된 SBS 파워FM '김영철의 파워FM'에는 연극 '헤다 가블러'로 무대 복귀를 앞둔 이영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480855d8ca8bbd575b2f7b5ddbe0a36f38e2200dfd3728f4246fa6e998c36d6" dmcf-pid="xi63TwyjZ9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이영애는 "드라마나 영화 홍보를 위해 가끔은 (라디오를) 했었는데 SBS에 온 건 오랜만인 것 같다"면서 "김영철 님을 뵙고 싶었다. 홍보팀들이 0순위로 추천을 해줬다"고 홍보를 위해 '철파엠'을 찾은 이유를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69425d8d7309063395aaa490faccd64a8a2882973fe494a42859d36fb2a701ab" dmcf-pid="yZSaQBxpHK" dmcf-ptype="general">이영애와 김영철은 우연히, 사적으로 만난 사이였다. 이에 김영철은 "우연히 여러 차례 만났다. 식당에서도 뵀고 시상식에서도 만났던 적이 있다. 기억이 나냐"고 물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75704b013a98d712ae676021b79d3c8d4cb4e5345b83fa92398ddb876c90287" dmcf-pid="WtyAR9e71b" dmcf-ptype="general">그러자 이영애는 "제가 기억력이. 이 기억력으로 대본 외우는 게 신기할 정도다"라면서도 "가장 기억나는 건 '공동경비구역 JSA' 할 때다. 오래 전이다. 그게 강렬하다. 우리가 회식했을 때인가 그때 존재감이 컸다"고 회상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44e4a87109b0cea71969f25ae13a6c1b585e5d7790afa3430c09e6325e1d9f3" dmcf-pid="YFWce2dzHB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연극 '헤다 가블러' 공연을 앞둔 그는 "어디 가서 운동은 못하고 유튜브 보고 덤벨로, 15분~20분이라도 꾸준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"며 체력 관리를 위해 남다른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fe43b5c35752d670e1615d87c7e9a5212dc0aa0e46a84cf488b73b9ac40ae9e" dmcf-pid="G3YkdVJqGq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엑스포츠뉴스DB</p> <p contents-hash="196905998f0b0c0e9fd7debc4f99ebfc889e164c944509331c4ae8c3219bb837" dmcf-pid="H0GEJfiBYz" dmcf-ptype="general">김예은 기자 dpdms1291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홍지윤, 오늘 국악 트로트 ‘가리랑’ 발매 04-25 다음 ‘하트페어링’ 핑크빛 계약 연애 04-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