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윤정, 5km 달리기 후 극심한 통증 호소…“무릎 찢어질 듯” (뛰어야 산다) 작성일 04-25 7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Cr1btKG3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8b9a98c2b8fe000c8dea478e36e6cceafeaadc68313ca1f1cd37108ed5a7cf4" dmcf-pid="0hmtKF9Hz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N ‘뛰어야 산다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sportskhan/20250425090458928bbhx.png" data-org-width="461" dmcf-mid="VsljCAhLU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sportskhan/20250425090458928bbhx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N ‘뛰어야 산다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c88645fa0037983c7fef3c35c04f1a0f95625bd986cd99aa58525373562f115" dmcf-pid="pgJIXCZw72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‘뛰어야 산다’의 배윤정이 ‘모닝런’ 도중 무릎 통증을 호소한다.<br><br>26일(토)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MBN 개국 30주년 기념 특별기획 ‘뛰어야 산다’ 2회에서는 16인의 초짜 러너들이 경북 영주에서의 첫 합숙 다음 날, ‘모닝런’ 훈련에 돌입하는 현장이 펼쳐진다.<br><br>앞서 ‘뛰산 크루’ 발대식과 함께 경북 영주에서 ‘5km 마라톤 대회’를 마친 ‘초짜 러너’ 16인은 이날 숙소에서 다 같이 잠든다. 다음 날 아침, 션 단장과 이영표 부단장은 “기상!”이라고 외치며 모두를 깨운다. 이어 “모닝런을 시작하겠다”고 기습 발표하는데, 비몽사몽 중 일어난 허재는 “바로 뛴다고?”라며 당황스런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fd4dd04253dd4500562d15de86fbfb201698fffaf9f887755cc2e0767ec39e2" dmcf-pid="UaiCZh5rU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N ‘뛰어야 산다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sportskhan/20250425090500446zceq.pn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F60xNMj4U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sportskhan/20250425090500446zceq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N ‘뛰어야 산다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44b2239201b9642c1620d16f50184f561eb9d43bec320ed8d1897310e7180c3" dmcf-pid="uNnh5l1m3K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그러던 중, 슬리피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모두를 걱정시킨다. 슬리피가 갑자기 사라진 이유가 무엇인지, 혹시 밤사이 ‘중도 포기자’가 발생한 것은 아닌지 긴장감이 쏠리는 가운데, 나머지 초짜 러너들은 션 단장과 이영표 부단장의 구령에 맞춰서 ‘모닝런’을 시작한다.<br><br>아침 훈련 코스는 오르막이 있는 소백산 업힐로, ‘초짜 러너’들은 차분히 달리기 시작한다. 하지만 배윤정은 점차 뒤처지는가 싶더니, 급기야 자리에 멈춰 선다. 그는 “저 여기가 너무 아프다”며 긴급히 도움을 청하고, “어제 5km 달리기 후 무릎이 찢어질 듯 아팠다”는 사실을 털어놓는다. 그러면서 그는 “제가 아이들 (춤을) 가르칠 때 아프다고 하면 ‘너만 아프냐?’라고 했는데, 이런 제 자신이 너무 싫다”며 속상해한다. 과연 배윤정이 무릎 통증을 딛고 다시 훈련에 참여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. 한편 ‘뛰산 중계진’인 양세형은 ‘모닝런’을 함께 하던 중 방은희와 율희 등에게 “이렇게 아침에 달리면 메이크업도 잘 먹고 붓기도 빠진다”고 ‘모닝런’의 장점을 설파한다. 이영표 부단장 역시 “노폐물이 빠져서 피부가 좋아진다”라고 맞장구친다. 양세형과 이영표의 찰떡 케미에 배성재는 “뭔가 다단계 같다~”며 웃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다.<br><br>과연 합숙 훈련에 돌입한 ‘초짜 러너’들이 ‘모닝런’을 시작으로 이날의 단체 훈련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, ‘뛰산 크루원’들의 본격 마라톤 도전기는 26일(토)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MBN ‘뛰어야 산다’ 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.<br><br>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연알못’ 빠니보틀, 정재형도 못 알아봤다 ‘동공지진’ (지구마불3) 04-25 다음 데이식스 표 봄 노래…'메이비 투모로우' 5월 7일 발매 [공식] 04-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