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창민, 국민 욕받이 등극…'50대 무전유죄남' (대운을 잡아라) 작성일 04-25 7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elBL6o9Xv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cca90df074ca992924f0d839a71b30e0ec6363e0bf4d297e26361b4938b3208" dmcf-pid="9tRCUGuS1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xportsnews/20250425091441193rtgs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bvk16zP3G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xportsnews/20250425091441193rtgs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040794ddac8e21a55eecc8f07ffc08759ea9d5ebd4ea3285056a8e4d4f1b939" dmcf-pid="2FehuH7v1l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) ‘대운을 잡아라’의 손창민이 국민 욕받이에 등극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798271a0b1cde32b30c251438b7ee99a7be10281e5fe6022b880fb1781cd8b2e" dmcf-pid="V3dl7XzTGh" dmcf-ptype="general">25일 오후 8시 30분 방송 예정인 KBS 1TV 일일드라마 ‘대운을 잡아라’ 10회에서는 한무철(손창민 분)이 온라인상에 올라온 영상으로 인해 ‘50대 무전유죄남’으로 낙인찍힌다.</p> <p contents-hash="f874c222d42f72faaa1e0f8f62684f6730393f75e819d21b7456facb367ce4bd" dmcf-pid="fMCzi4nbXC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무철은 자신의 상처를 치료해준 장미(서영)에게 묘한 감정을 느꼈다. 대운빌딩 앞에서 우연히 장미를 마주친 이미자(이아현)는 무철과 함께 사라진 그녀를 보고 망연자실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3c556d8a4cfdd743f8f72436bd77d59879d432637fcf299a22489514f97e175" dmcf-pid="44w3xbMUZI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 무철은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종이 수거 어르신의 리어카와 부딪치는 접촉사고를 낸다. 그는 이 사건으로 인해 국민 욕받이에 등극한다고 해 예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67b1b3a5bcc87707dd790cf08f029b1e35da081f78679b2d327212781fc74813" dmcf-pid="88r0MKRu5O" dmcf-ptype="general">차에서 내린 무철은 어르신에게 윽박지르며 수리비를 요구하는 등 소란을 피운다. 그의 안하무인 만행은 시민들이 찍은 영상에 의해 일파만파 퍼지고 마는데. 무철의 딸 한서우(이소원 분)는 친구가 보내준 무철의 ‘50대 무전유죄남’ 영상을 보고 충격을 금치 못한다. 영상 속 무철과 함께 있는 장미를 포착한 미자는 남편의 외도를 확신하고 절망한다. 집에 돌아온 무철에게 가족들은 문제의 영상을 보여주며 장미와의 관계를 따져 묻는다. 코너에 몰린 무철이 가족들의 공세에 어떻게 대처할지 궁금해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eb9177c7f5cb73c9a194478af73420bdaad980822e1fb4ec6c556093cec5ebbd" dmcf-pid="66mpR9e7Ys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잃어버린 1등 당첨 복권이 대식의 손녀(한시아)에게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, 과연 대식이 357억원을 손에 넣을 수 있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. 이와 함께 대식의 손을 꼭 붙잡고 눈물을 흘리는 이혜숙(오영실)의 모습이 포착됐다. 1등 복권 찾기에 사활을 걸었던 그녀는 눈물을 흘리며 충격적인 한마디를 건넨다. 357억 당첨금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던 대식은 예상치 못한 혜숙의 발언에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는데. 과연 고민 끝에 내린 혜숙의 결단은 무엇일지, 1등 당첨 복권만을 바라보던 이 부부의 운명은 어떻게 흘러갈지 본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a5f0b97c1822d16b5f287f94f70e3e189da0ccc16391f9b02e967d408ef45450" dmcf-pid="PPsUe2dztm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KBS 1TV 일일드라마 ‘대운을 잡아라’ 10회는 2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6265f25b77a19484db254ccaf1a9b0d05a0212316b840c55cc87fac0c68b4ad5" dmcf-pid="QQOudVJqtr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KBS1 '대운을 잡아라'</p> <p contents-hash="6ea85ffed4818ab07b968beaf8202892a579eecfd5bfaa39245b7579522b7a91" dmcf-pid="xxI7JfiBXw" dmcf-ptype="general">김예은 기자 dpdms1291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영진위, 전주영화제서 가치봄 특별상영 04-25 다음 '데뷔 31주년' 바비킴 "결혼 후 책임감 더 생겨…은퇴 생각 절대 없다" 04-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