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미화, 충격적인 가정사 고백 “언니 6명 모두 죽어 외동딸 돼”(아침마당) 작성일 04-25 7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fDvgQaVT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85ca1b0adbde4ac095181c6ec091955ff2eb5322d5969ce93b95e4ad9c704b9" dmcf-pid="U4wTaxNfv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장미화/KBS 1TV ‘아침마당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newsen/20250425092655365ycef.jpg" data-org-width="571" dmcf-mid="0K1ByrWAl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5/newsen/20250425092655365yce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장미화/KBS 1TV ‘아침마당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c728b1bec0d85e419507299eafae34867b264cca886eba611e47364193fbcdc" dmcf-pid="uQOGcdkPvG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해정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d388182d46b08632e7c198c7004a81c3dd4210c079984fb4fd680bd373474561" dmcf-pid="7xIHkJEQyY" dmcf-ptype="general">가수 장미화가 충격적인 가정사를 고백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6f42e4010ca465788bcdaf60cf92e36ab380053e9b6c9b1f318659351e97e1a" dmcf-pid="zMCXEiDxyW" dmcf-ptype="general">4월 25일 방송된 KBS 1TV '아침마당'은 쌍쌍파티로 꾸며져, 노랑팀 가수 최재명-손빈아, 빨강팀 배우 겸 가수 노민우-개그우먼 조수연, 파랑팀 장미화-옥희가 출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46bdd2c97f034bb37ca646e5c5d46628c3775be14899920399210f3d1a1bfa3" dmcf-pid="qRhZDnwMvy" dmcf-ptype="general">장미화는 옥희에게 남다른 애정을 표하며 "내가 평생에 우리 옥희를 잊을 수가 없다. 9·11 테러 사건 났을 때 제가 뉴욕 디너쇼를 하고 있는데 어머니가 췌장암으로 돌아가셨다. 내가 무남독녀 외딸이다. 위로 언니 6명 다 죽고 내가 일곱째 딸이다. 아무도 없는데 강부자 언니, 옥희 등이 교대로 엄마 장례식장을 다 지켜줬다"라고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놨다. 그러면서 "그래서 옥희를 너무 예뻐하고 친동생처럼 항상 옆에 있어서 그 빈자리를 메워줘서 고맙다"고 속내를 고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bb570ed22e8481440270b05b04db4e26ba7932383450e34746cab92121e7e64" dmcf-pid="Bel5wLrRTT" dmcf-ptype="general">옥희는 "언니가 돈 되는 일에 잘 불러주는데 반면 돈 내는 일에 더 많이 부른다"고 장난치면서도 "저도 미화 언니 바라기다. 우리 언니가 없으면 저는 못 산다"고 애정을 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6c2465014d8e1acb3a79e38861a856b22b60c8d57f53f50a209bc512feabf2b" dmcf-pid="bdS1romeSv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옥희는 "옛날에 (남편) 홍수환 씨하고 사귈 때 언니만 몰래 알고 있었다. 저희가 이혼했다가 16년 후에 다시 만날 때 언니한테 얘기하게 됐는데, 그때 언니가 이혼한 형부하고 같이 밥도 먹고 노래도 부르는 걸 봤다. 헤어진 사람들이 왜 저렇게 친하게 지낼까 싶었는데 언니가 '애가 있으니 이렇게 된다'더라. 그 모습을 보고 나도 우리 딸과 아빠를 만나게 해줘야겠구나 싶어, 이 생각 때문에 재혼해서 30년 넘게 사는 것"이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5c719183da1781cc0909f23a95af32e9c1d0b271e3aad324815a122579a1564" dmcf-pid="KJvtmgsdCS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해정 haejung@</p> <p contents-hash="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" dmcf-pid="9iTFsaOJvl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활동 중단' 박미선 반가운 근황…"모처럼 기분 좋아져" 04-25 다음 ‘공연형 아이돌’ 82메이저, 초동 커리어 하이 경신까지…컴백 1주차 활동 성료 04-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